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휘발유값 뛰자…李대통령 '가격상한제' 지시 2026-03-05 17:47:42
계속 올라 정부 조치의 효과가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조홍종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가격을 억지로 누르면 결국 비용이 미래 소비자에게 전가된다”며 “생계에 직격탄을 맞는 저소득 계층 등에 세제와 정책자금으로 ‘핀셋 지원’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형규/하지은/김리안/김대훈 기자 khk@hankyung.com...
순방 마친 李대통령, 5일 임시 국무회의…중동전쟁 대응 논의 2026-03-04 17:08:41
이 대통령은 귀국 다음날인 5일 임시 국무회의를 소집했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파장이 중동 지역 전역으로 퍼지는 가운데 국내 경제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현지 교민 안전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재정경제부와 외교부가 이 대통령에게 관련 내용을 보고할 예정이다. 마닐라=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삼구아이앤씨, 푸드·이발 트럭으로 '현장 복지' 배송 2026-03-04 16:57:47
위탁 관리 전문 기업 삼구아이앤씨(대표 김형규·변상필)가 ‘2026 행복더함 사회공헌 우수기업’에서 일자리창출공헌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삼구아이앤씨는 2021년 ESG 위원회를 출범했고, 2023년에는 위원회 주식 및 임원 출연금을 바탕으로 사내근로 복지지금을 설립해 지속가능경영을 확대했다. 또 해당...
김혜경 여사, 필리핀 K팝 댄스팀 전원에 '한국行 항공권' 제안 2026-03-04 14:27:37
일정은 양국 수교 77주년을 기념해 필리핀 내 K팝 문화를 이끌어온 현지 청년들을 격려하고, K팝을 매개로 양국 간 상호 이해와 문화 교류의 가치를 더욱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에릭 제루도 필리핀 문화예술위원장이 참석해 양국 간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마닐라=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李 "韓·필리핀 조선, 세계 2·4위…협력 잠재력 무궁무진" 2026-03-03 20:30:01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4일 마닐라 영웅묘지의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찾아 헌화하고, 생존한 필리핀 참전용사와 후손들을 만난다. 한·필리핀 비즈니스포럼에도 참석해 양국 기업인을 격려한다. 이후 동포 오찬 간담회를 끝으로 귀국길에 오른다. 마닐라=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韓·싱가포르, 20년 만에 FTA 개정한다 2026-03-02 18:24:47
회담에서도 부동산, 저출생 문제 등에 대해 정책 토론을 하고, 싱가포르의 경험을 배우거나 응용할 만하겠다고 말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3일 필리핀 마닐라로 이동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스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현지 비즈니스포럼 등에 참석한다. 싱가포르=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기본사회위원회 본격 가동…부위원장에 '李 기본소득' 멘토 2026-03-02 18:23:30
수 있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 대통령이 대선에서 ‘기본사회’ 공약으로 내건 생애주기별·지역별 맞춤형 소득 보장, 공공의료 강화, 지역사회 통합 돌봄, 맞춤형 공공 분양 및 고품질 공공임대 주택 공급, 공교육 국가책임 강화, 사회적 경제 활성화 등도 도입 가능한 정책으로 꼽힌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속보] 李 대통령, 기획예산처 장관에 박홍근 의원 지명 2026-03-02 14:31:20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을 지명했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李 대통령, 싱가포르 총리와 'FTA 개선' 합의 2026-03-02 13:12:18
안보와 에너지 공급망 등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중동의 안정과 평화가 회복되기를 바란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했다. 또 “한반도 평화와 안정, 남북대화 재개를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적극 지지해 준 웡 총리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싱가포르=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李, 싱가포르 대통령에 "좁은 국토, 사회 문제 안돼 놀라워" 2026-03-02 11:29:10
“양국 관계는 지금 글로벌 환경이 매우 불안정한 상황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예전에는 예측 가능했던 많은 것들이 이제는 더 이상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과 싱가포르 같은 친구의 국가들은 더 관계를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싱가포르=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