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026 콘텐츠, 또 한 번 ‘러너스 하이’를 향해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6-01-11 10:47:23
큰 무대가 눈앞에 펼쳐졌다. 하지만 앞으로 30년, 100년을 더 달리기 위해선 대대적인 재정비가 필요하다. 2026년은 그 적기이자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새해에도 K콘텐츠가 작고 큰 데드 포인트를 잘 극복해 엄청난 환희의 러너스 하이에 도달하게 되길 바란다. 김희경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영화평론가...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 문화체육관광부 ; 보건복지부 등 2025-12-30 17:55:26
김희경▷WM영업추진부 김주형▷강남스타PB센터 황선아▷광주PB센터 명양재▷해외사업부 고영완◎신규▷Family Office부장 김동욱▷WM영업지원부장 한정연▷글로벌파생영업부장 강준우▷법인연금영업1부장 오형근▷법인연금영업2부장 이정훈▷글로벌BK부장 김병욱▷금리상품부장 신민규▷데이터마케팅부장 박경▷고객센터장...
아바타 3, AI 시대에 외친 ‘기술 위의 철학과 예술성’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12-29 09:56:20
함에만 기댄다면 아무런 의미도 없고 어떤 감동도 없는 저품질 콘텐츠만 양산될 수 있다. 우리가 ‘아바타’ 시리즈에서 발견한 ‘기술 위의 철학’, ‘기술 위의 예술성’이란 메시지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이다. 김희경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영화평론가 kimhk@inje.ac.kr
2025년 결산: 질주하는 넷플릭스와 딜레마에 빠진 K콘텐츠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12-15 09:39:09
수 있을까? 넷플릭스의 승자독식 구조가 갈수록 공고해지는 가운데 2025년 콘텐츠 시장엔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어렵고 무거운 과제가 주어졌다. 2026년 새해엔 작은 열쇠라도 찾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그래야만 K콘텐츠는 더 오래, 더 환하게 빛날 수 있다. 김희경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영화평론가...
김희경 세종대학교 캠퍼스타운조성단 센터장, “예비·초기·도약 단계의 66개 기업이 입주... AI 기업이 53개로 서울 캠퍼스타운 전체 1위” 2025-12-13 22:23:30
캠퍼스타운 창업형 사업으로 우수 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희경 세종대학교 캠퍼스타운조성단 센터장은 “세종대 캠퍼스타운조성단은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콘텐츠, 푸드테크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융합형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있다”며, “예비·초기·도약 단계의 ...
80년대, 90년대…사라진 낭만을 꿈꾸는 TV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11-06 15:13:43
느껴보고, 저 아래에 깊이 묻어뒀던 깊은 감정도 솔직한 일상의 언어로 좋은 사람들과 나누는 것. 그것이 수십 년을 거슬러서라도 되찾고 싶은 낭만이 아닐까. 그렇게 그 시절을 담은 작품들을 보며 더 이상 낭만적인 과거에만 머물지 않고 낭만적인 오늘을 만들어가길. 김희경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어쩔 수가 없다’로 본 콘텐츠 산업의 오늘과 미래[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10-20 08:51:39
한다. 뿌리가 흔들리거나 조금씩 썩고 있다면 얼른 제대로 된 조치를 해야 하지 않을까. “사람은 넷, 자리는 하나”가 아니라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이 마음껏 모여 다양한 자리에서 좋은 콘텐츠를 함께 만들 수 있는 시장이 되길 바란다. 김희경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영화평론가...
제작비 2억 영화로 본 K콘텐츠 시장의 돌파구[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09-29 08:15:45
하지만 영화 ‘얼굴’처럼 과감한 시도, 출연료 절감 같은 변화의 움직임, 현장과 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 마련이 골고루 이뤄진다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이 모든 것이 어우러져 K콘텐츠가 온전한 영광을 오래도록 누릴 수 있길 바란다. 김희경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영화평론가...
100년 전 新여성, 구투에 저항하다 2025-09-25 16:50:23
고통을 울부짖었을까. 1896년 평양 지주 김희경의 딸로 태어난 그는 신여성의 상징, 당대 문단의 아이돌이었다. 서울 진명여학교(현 진명여고)와 일본 유학 등을 통해 신식 교육을 받았다. 1917년 최남선이 창간을 주도한 월간지 ‘청춘’에 단편소설 ‘의심의 소녀’가 당선되며 ‘한국 최초의 등단 여성 작가’가 됐다....
통쾌하게 질주하는 K콘텐츠의 여성 캐릭터 [김희경의 컬쳐 인사이트] 2025-09-15 08:22:04
시선은 존재하고 그에 기댄 작품들도 계속 나오고 있다. 그럼에도 작은 변화들이 쌓이면 반세기에 걸쳐 일어난 여성 캐릭터의 변화보다 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K콘텐츠의 양 날개는 그렇게 성별의 제약을 뛰어넘을 때 완벽하게 완성될 수 있을 것 같다. 김희경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영화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