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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도 15분 한다"…머스크도 빠진 넥슨 효자작 2026-02-13 17:15:53
넥슨 자회사 엠바크스튜디오의 신작 '아크 레이더스'가 미국 게임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출시 100여일 만에 글로벌 시상식 3관왕을 달성하며 흥행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넥슨은 13일 엠바크스튜디오가 개발한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 '아크 레이더스'가 미국 상호과학예술원(AIAS)이...
붉은사막부터 GTA6까지…2026년 게임시장 판 바뀐다 2026-01-01 07:30:01
주요 신작으로 내세우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 기존 인기작 'PUBG: 배틀그라운드'의 기반을 최신 게임 엔진인 언리얼 엔진 5로 업그레이드 하고, UGC(사용자 제작 콘텐츠)를 확장하는 방향의 대형 업데이트도 예고하고 있다. 넥슨은 올해 자회사 민트로켓의 대표작 '데이브 더 다이버' 중국 모바일...
[게임테크] 카카오게임즈, IP 신작 '슴미니즈' 글로벌 CBT 성료 2025-12-18 15:35:57
IP 신작 '슴미니즈' 글로벌 CBT 성료 넥슨 '메이플 키우기' 신규 콘텐츠 보스 레이드서 '자쿰' 공개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크리스마스 코스튬 무료 배포 ▲ 카카오게임즈[293490]는 SM엔터테인먼트의 지식재산권(IP) 기반 신작 '슴미니즈'(SMiniz)에 대한 글로벌 비공개 베타...
첫눈 한파 뚫은 팬심…AGF 2025 '역대급 인파' 2025-12-05 10:07:04
국내 이용자들에게 첫선을 보인다. 넥슨은 올해 출시해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을 받은 인기작 '마비노기 모바일' 부스를 AGF에서 선보인다. 넥슨은 현장에 '마비노기 모바일' 속 '티르 코네일' 마을을 현실 공간으로 구현한 테마형 부스를 꾸리고 게임 팬들을 위한 체험형 이벤트를...
"기본 10만원 이상 썼죠" 난리…2030 몰려간 행사 뭐길래 [현장+] 2025-12-01 20:59:32
창작에서는 '만약에'가 가능해 작가들은 물론 팬들도 관심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행사 날짜에 맞춰 휴가를 내고 행사장을 방문한 군인 김모 씨(24)는 "'블루 아카이브=2차 창작'이라는 수식어가 있을 정도"라며 "넥슨에서도 공식적으로 2차 창작에 큰 부지를 줄 정도로 밀어준 점이 좋다. 아마추어...
넥슨, 시가총액 29조 신고가 돌파…IP 확장 가속 2025-11-28 14:16:13
7개월 만에 신고가를 넘어섰다. 넥슨 일본법인 이정헌 대표는 작년 9월 도쿄에서 열린 자본시장 브리핑(CMB) 행사에서 기존 주요 IP를 확장하는 '종적 성장'과 신규 IP를 발굴하는 '횡적 성장'을 양대 축으로 2027년까지 매출 7천500억 엔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넥슨은 지난해 CMB 발표 직전과 비교해...
"611만명 유출" 넷마블, 3N 중 보안 투자 최저 2025-11-28 10:18:32
3N(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 게임업체 중 정보보호 투자 규모가 가장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제공하는 '정보보호 공시현황'에 따르면 넷마블이 지난 한 해 지출한 정보보호 부문 투자액은 약 57억원으로 전체 정보기술 부문 투자액 1천100억원의 5.2%에 해당했다. 같은 기간...
'3N' 모두 모였다…서브컬처 들고 'AGF' 가는 게임업계 2025-11-24 10:30:53
게임업계에 따르면 네오위즈[095660], 넥슨, 넷마블[251270], 스마일게이트, 엔씨소프트[036570], NHN[181710] 등 국내 주요 게임업체는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5에 부스를 내고 참가한다. 네오위즈는 AGF에서 출시 2.5주년을 맞은 인기작 '브라운더스트2'를 중심으로 단독...
"동네 잔치냐" 말까지 들었는데…블리자드도 '지스타' 온다 2025-11-12 19:35:32
작품을 전시한다. 현지 시장 공략의 주축이 되는 게임 전시회에서 해외 게임사들은 신작을 선보이지 않고, 국내 게임사도 눈을 돌린 셈이다. 이는 국내 게임사들이 '도쿄게임쇼 2025'에 참여해 신작을 쏟아낸 것과 비교되는 대목이다. 넷마블, 컴투스, 스마일게이트, 엔씨소프트 모두 올해 도쿄게임쇼에서 신작을...
'배그·세븐나이츠'로 날았다…넷마블·크래프톤 실적 훈풍 2025-11-11 17:36:54
이어 '뱀피르'는 9%를 차지했다. 두 작품 모두 자체 IP 기반으로, 여기에 자체 결제망 적용 확대까지 더해지며 통상적으로 매출에 비례하는 지급수수료는 전 분기 대비 7.2% 감소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해도 거의 같은 금액을 유지했다. 일본 주식시장에 상장한 넥슨은 지난 3분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넥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