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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폭협회 정기총회서 '안전한 일터' 강조한 양영봉 울산노동지청장 2026-02-26 19:53:39
규정을 지키지않고, 사고의 원인을 노동자 탓으로 돌린다면 사고는 또 발생할수 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그는 새 정부 들어 산업안전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조치가 마련되고 있는데 대해 기업들의 불만도 높아지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등 노동관계법령이 기업의 성장에...
손경식 회장, 金총리 만나 "노란봉투법, 명확한 법 해석 시급" 2026-02-26 16:47:26
고용노동부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근로 시간 제도와 관련해선 "첨단산업 분야 연구개발 인력의 경우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근로 시간 제도가 보다 유연하게 운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년 논의와 관련해서는 "법정 정년 연장만을 하나의 해법으로 보기보다는, 업종별 특성과 현장의 여건을...
"8시간 등산 왕복 거뜬해요"…'날다람쥐' 같던 50대의 비밀 2026-02-24 19:24:18
육체노동 부담을 줄이고 산업재해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100만~300만원대의 고가라는 지적으로 인해 ‘렌털 사업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대해 함 대표는 “웨어러블 특성상 잔존가치 산정이 어렵고 국내 렌털사 취급 구조도 미비해, 대신 할부 금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는 “하이퍼쉘은...
원청 사용자성·경영성과급 임금성…한눈에 보는 판결 흐름 2026-02-24 17:00:01
11일 생중계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고용노동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중대재해 근절 및 근로감독 대폭 강화, 하청 노조의 원청에 대한 단체교섭 촉진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올 상반기 내에 포괄임금제 폐지 및 근로자 추정제 도입을 마무리하겠다고 예고한 상태다. 정부 못지않게 노동관계에...
"안전업무 위임한 CEO, 중대재해 책임 없다" 2026-02-23 17:39:03
결재나 지시를 받지 않은 경우라면 CEO를 중대재해처벌법상 경영책임자로 볼 수 없다고 봤다. CSO가 CEO보다 업무 경력이 길고 사내이사(임원) 지위를 보유하고 있었던 점도 함께 고려됐다. ◇CSO 제도 활성화 계기 되나그간 노동계에선 CSO에게 충분한 권한이 부여됐을 때 CEO가 면책되는지를 두고 견해가 대립했다. 이번...
[우분투칼럼] 아프리카의 기후위기, 연대인가 경쟁인가 2026-02-19 07:00:05
노동시장과 산업 구조에 충격을 주는 상황에서 이를 관리하지 못할 경우, 기후정책 자체의 지속 가능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인식에 기반한 접근이다. 대외적으로도 이 원칙은 중요한 함의를 지닌다. 미국은 정의로운 전환을 전면에 내세움으로써 개도국에 일방적인 감축 책임을 전가하기보다는, 전환의 비용과 위험을 공동...
재해조사, 신뢰성과 독립성 확보가 관건이 되어야 [화우의 노동 인사이트] 2026-02-19 07:00:03
재해조사의 독립성이 확보되어야 한다. 재해조사가 행정기관의 감독 기능이나 수사 과정에 종속되는 경우, 재해조사는 사고 발생의 근본적인 원인 규명이 아닌 제재 근거가 될 법령 위반을 색출하는 수단으로 전락하게 된다. 항공·철도 사고 조사에 관한 법률과 유사하게 독립성을 보장할 수 있는 법적 수단이 갖추어져야...
판례로 확장된 통상임금 범주…그럼에도 분쟁은 계속된다 [지평의 노동 Insight] 2026-02-16 07:00:01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 통상임금, 평균임금 문제로 2년째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임금은 사용자가 근로의 대가로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모든 금품을 뜻한다. 그중에서도 '평균임금'은 퇴직금, 휴업수당, 재해보상...
"1분 지각에 15분 공제"…런던베이글 무더기 적발 2026-02-13 13:07:52
상시노동자가 50인 이상임에도 안전·보건관리자 미선임 등 안전보건 관리체제를 구성하지 않았고, 산업재해가 발생했음에도 산업재해조사표를 지연 제출했으며, 건강 보호를 위한 건강진단 또한 실시하지 않았다. 조회 시간에 사과문을 낭독하게 하는 행위 등 직장 내 괴롭힘 사례도 인정돼 관련자에게 과태료가 부과됐다....
'청년 과로사 의혹' 런베뮤, 5.6억 임금체불도…과태료 8억 2026-02-13 12:14:45
노동자 50인 이상 사업장임에도 안전·보건관리자를 선임하지 않았고, 산업재해 발생 후 산업재해조사표를 지연 제출했다. 건강검진 미실시, 안전교육 미실시, 주방 계단 안전난간 미설치, 국소배기장치 부적정 설치 등도 확인됐다. 근무 도중 다친 직원의 병원 치료에 따른 요양·휴업보상을 지급하지 않고 조퇴나 연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