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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러 韓 왔어요" 외국인 몰린 DDP…철거 논란에 '술렁' 2026-02-04 19:39:01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는 '서울패션위크 2026 FW' 개막을 지켜보려는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볐다. 패션쇼 행사장 주변은 DDP의 독특한 외관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려는 이들이 줄을 이었다. 이탈리아 여행객 마테오 씨는 "이탈리아에서도 DDP는 한국의 명소로 유명하다"며 "독창적인 건축...
비잔틴 제국의 '골드 재킷'…샤넬을 럭셔리 제국으로 만들다 [이랜드뮤지엄: 수집가의 옷장] 2026-02-04 15:51:36
패션위크에서 공개된 샤넬의 2026 봄·여름(S/W) 컬렉션은 전 세계 패션업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테가 베네타를 이끌던 마티유 블라지가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선보인 첫 데뷔 쇼가 펼쳐졌기 때문이다. 블랙핑크 제니, 켄달 제너, 틸다 스윈턴 등 세계적인 셀럽들이 참석한 이날 런웨이에서 마티유 블라지는...
"요즘도 입어요?" 외면받더니…역대급 한파에 '대박' 터졌다 2026-01-26 07:00:13
미국패션디자이너협회(CFDA)는 뉴욕 패션 위크 공식 일정에 포함된 컬렉션에서 동물 모피 사용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동물권에 대한 인식 높은 유럽연합(EU)은 모피를 위한 동물 사육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도 논의 중이다. 지난달 유럽 최대 모피 생산국인 폴란드도 2033년까지 단계적으로 모피 사육을 폐지하는...
시스템·시스템옴므, 파리패션위크 15회 연속 참가 2026-01-20 11:52:25
파리에서 열리는 '2026년 가을·겨울(F/W)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파리 패션위크는 런던과 밀라노, 뉴욕과 함께 '글로벌 4대 패션쇼' 중 하나로 꼽힌다. 한섬 시스템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이번까지 15회 연속으로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했다. '토종 캐주얼' 중...
K패션기업, 새해 해외사업 강화…'매장 늘리고 진출국 확대' 2026-01-04 07:01:02
말했다. LF는 올해 파리·뉴욕 패션위크 기간 던스트 브랜드의 쇼룸을 운영하고, 각국 백화점과 편집숍 등에 이 브랜드 제품을 입점시킬 계획이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에잇세컨즈와 빈폴, 준지 등의 해외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에잇세컨즈의 경우 현재 필리핀 마닐라에 매장 세 곳을 운영하고 있는데, 현지 매장을 더...
제너럴아이디어 "디자이너 브랜드 1호 상장사 될 것" 2025-11-27 17:57:13
패션쇼인 ‘뉴욕 패션위크’에 진출해 한국인 중 가장 많은 17회 초청받았다. 미국 뉴욕에 완전히 정착한 뒤 2018년 돌연 귀국해 제조직매형의류(SPA) 브랜드 ‘제너럴아이디어’를 선보였다. 고가의 마니아용 의류 대신 누구나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드는 기업가로 변신한 것이다. 한국 출신 디자이너로 최초의 역사를 내리...
뉴욕 휘어잡은 디자이너, '매출 1000억' SPA 만든 비결 [인터뷰+] 2025-11-26 06:30:03
뉴욕 패션위크 무대에 17번 섰을 때, 제 경쟁자는 다른 유명 디자이너들이었습니다. 지금은 옷으로 돈을 제일 잘 버는 기업, 유니클로와 자라(ZARA)가 제 경쟁자이자 롤모델입니다.” 25일 서울 청담동 본사에서 만난 최범석 포이닉스 대표(47)에게서 화려한 조명 아래 런웨이를 휘어잡던 ‘아티스트’의 예민함은 찾아보기...
"메트갈라 스폰서가 베이조스 부부?"…SNS '부글부글' 2025-11-25 21:04:40
산체스가 본격적으로 패션계에 진출할 예정임을 뜻한다고 전했다. 실제로 베이조스 부부는 지난해 메트 갈라에 직접 참석했고, 올해 6월에는 패션지 보그 미국판의 표지모델을 맡기도 했다. 또 올해 초 파리 패션위크에도 참석했다. 이런 가운데 이 행사를 총괄하는 애나 윈터 전 보그 편집장은 로런 산체스를 "미술관과...
베이조스 부부 메트갈라 스폰서 선정 논란…윈투어 "훌륭한 자산" 2025-11-25 20:47:54
패션위크에 참석한 모습이 눈에 띄기도 했다. 메트 갈라 스폰서 관련 비판이 제기되자 이 행사를 총괄하는 애나 윈터 전 보그 편집장은 로런 산체스를 "미술관과 메트 갈라 행사에 있어 훌륭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옹호했다. 메트 갈라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실제 모델로도 유명한 미국 패션계의...
[비즈니스 인사이트]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누가 주인공이 될 것인가 2025-11-21 17:21:55
밀라노 패션위크가 산업의 중심지가 된 이유는 하나다. 반복과 축적이다. 한 번의 성공은 이벤트지만, 열 번의 성공은 ‘역사’가 된다. 서울에서도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허브를 표방한 대형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그중 대표적 사례인 서울콘은 이미 글로벌 인플루언서·K뷰티·패션·게임·콘텐츠를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