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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울어" 생후 한 달 아들 살해한 친부…징역 10년 확정 2026-02-03 12:00:06
학대를 이어가다 외상성 뇌출혈과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입혀 숨지게 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건 은폐를 위해 피해 아동의 친모에게 거짓 진술을 하도록 교사하고, 홈캠을 중고로 판매하는 등의 행위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1심은 최씨의 반복적 학대와 범행의 중대성을 고려해 징역 10년과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20년 병수발"…아내 때려 숨지게 한 70대 남편 2026-02-02 14:09:10
당시 B씨는 피하 출혈로 인한 쇼크와 늑골 골절에 따른 호흡 장애로 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20년 전부터 당뇨병 등 여러 지병을 앓아, 일상생활 대부분을 남편의 도움에 의존해온 상태였다. A씨 역시 오랜 기간 간병을 맡아오며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크게 느껴온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나흘...
연골치료제 개발사 美베리셀 연간 실적 가이던스 공개…韓 골관절염치료제 업체에도 '호재'되나 2026-01-14 14:40:00
무릎 연골 대신 늑골에서 떼어낸 연골세포를 배양해 사용하는 자가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의 미국 임상 2상을 마쳤다. 임상 3상 진입에 앞서 현지 파트너사를 모색하고 있다. 대규모 비용이 소요되는 만큼 기술수출(LO)이나 글로벌 파트너십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코오롱티슈진 역시 골관절염치료제 TG-C의 미국 임상...
실제 충돌 없었어도…차량에 놀라 넘어진 사람 두고 가면 '뺑소니' 2025-12-31 21:23:21
병원에서 늑골 골절 등 전치 4주 진단을 받았고, A씨는 뺑소니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B씨가 킥보드를 타고 빠른 속도로 노면이 불규칙한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스스로 넘어진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A씨가 과속하다가 정지신호를 지키지 않았고, B씨를 뒤늦게 발견해...
차량에 놀라 다쳤는데 그냥 간 운전자…벌금 300만원 2025-12-31 11:55:30
늑골 골절 등으로 약 4주간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고, A씨는 뺑소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재판에서 피해자가 빠른 속도로 노면이 불규칙한 횡단보도를 건너다 스스로 넘어진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A씨가 과속하다가 정지신호를 지키지 않았고, B씨를 뒤늦게...
차에 놀라 넘어졌는데 떠나버린 운전자…뺑소니 혐의로 벌금형 2025-12-31 11:29:36
떠나버렸다. 그러나 B씨는 이후 병원에서 늑골 골절 등 전치 4주 진단을 받았고, A씨는 뺑소니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 과정에서 A씨는 B씨가 킥보드를 타고 빠른 속도로 노면이 불규칙한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스스로 넘어진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A씨가 과속하다가 정지신호를 지키지 않았고,...
"태어나도 사흘 넘기기가…" 심장 몸 밖에 나온 아기의 기적 2025-12-17 13:54:01
완전히 노출돼 뛰고 있었다. 심장을 보호할 흉골, 늑골이 없고 가슴과 복부 피부 조직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 열려 있었다. 다음날 김은기 성형외과 교수는 심장과 흉부 등을 보호하기 위해 임시로 인공 피부를 덮는 수술을 했다. 최세훈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는 5월7월과 14일, 22일 세 차례에 걸쳐 심장을 흉강 안으...
신정동 연쇄살인범, 10년 전 사망한 빌딩 관리인이었다 2025-11-21 13:48:32
좌측 늑골이 골절될 정도의 폭행과 성폭행을 저지른 뒤 끈으로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이어 시신을 비닐과 돗자리로 감싸 끈으로 결박한 뒤 다음날 새벽 신정동 주택가 인근 주차장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장씨는 2차 사건 발생 3개월 후인 2006년 2월 동일 장소에서 유사한 수법으로 성범죄를 시도하다가...
'보험금 노렸나'…사고당한 친오빠 방치해 사망케 한 여동생 2025-10-23 21:32:05
여러 차례 사고를 당하면서 안구 손상, 안와골절, 늑골 다발성 골절 등의 병원 진단을 받았지만, 제대로 된 치료는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2014년 8월 상태가 위급해지자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다음날 사망했다. 당시 B씨는 제대로 서 있지 못하고 대소변도 가릴 수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B...
보험가입 뒤 잇따른 사고로 숨진 오빠…40대 여동생 집유 2025-10-23 13:17:33
안구 손상, 안와골절, 다발성 늑골 골절 등 중상을 입었으나,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B씨는 2014년 8월 상태가 악화돼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결국 다음날 사망했다. 당시 그는 제대로 서 있지 못하고 대소변도 가리지 못하는 상태였다. 검찰은 B씨가 사고를 당하기 직전 본인 명의로 5건의 보험에 가입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