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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보육 4세 아동까지 확대…연간 84만원 부담 줄어 2025-12-31 16:41:12
10만원으로 단일화된다. 학용품비 지원은 연 9만3000원에서 10만원으로, 생활보조금은 월 5만원에서 월 10만원으로 오른다. ◇학자금대출 요건 완화=새해부터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의 신청 자격 요건이 완화된다. 기존에는 학자금 지원 9구간 이하 대학생만 등록금 대출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10구간을 포함한 전...
어린이집 4세 부모 부담 84만원 줄어든다…초3도 방과 후 가능 [새해 달라지는 것들] 2025-12-31 09:00:12
이용권을 지급한다.학년이 올라가면서 발생하던 방과 후 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다. 한부모가족에 대한 지원도 기준 중위소득 63% 이하에서 65% 이하로 확대된다. 월 5만~10만원이었던 추가 아동 양육비는 월 10만원으로 단일화한다. 학용품비 지원은 연 9만3000원에서 10만원으로, 생활보조금은 월 5만원에서 월...
실질적? 구조적? 체계적? 개정 노조법 행정지침 2025-12-30 16:34:58
또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에서도 교섭요구 사실 공고 관련 시정요청, 참여노조 확정공고 관련 시정요청에 대해 노동위원회가 20일 이내에 결정을 해야 하는데, 물리적으로 가능할지 의문이다. 처음부터 완벽한 내용의 시행령과 행정지침의 발표를 기대하기 어려웠다. 부족하거나 미흡했던 부분은 노동위원회와 법원의 판단을...
'장·한·석 연대' 일단 선 그은 장동혁 "黨 강해져야 할 때" 2025-12-26 17:33:10
국민의힘 지도부 관계자는 “연대나 단일화 등도 감동을 줄 때 의미가 있는 것”이라며 “지방선거를 아직 많이 남겨둔 시점에 자체적으로 당을 쇄신해 지지율을 끌어올리는 것이 우선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당 내부에서도 한 전 대표와의 ‘연대 불가론’이 여전하다.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한화오션·현대제철 하청노조 파업 길 열렸다…중노위 결정에 기업들 '초비상' 2025-12-26 17:22:36
교섭창구 단일화 제도를 근본부터 흔들 수 있다는 점을 특히 문제 삼고 있다. 원청 사업장에는 이미 교섭대표노조가 존재하는데, 교섭단위 분리 절차 없이 하청 노조의 쟁의조정을 인정하면 복수 노조 간 교섭 질서가 무너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여기에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노란봉투법'을 앞두고, 원청의...
"불분명한 노란봉투법, 지금이라도 바꿔야"…與 토론회에서 이어진 성토 2025-12-23 17:39:40
하청 노조는 단일화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반발했다. 반면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은 “분리 기준에 노사관계 왜곡 가능성, 당사자의 의사 고려까지 담겼는데 이런 것들이 원청 단위 노사관계에 영향을 주면 안 된다”고 말했다. 원·하청 노조가 모두 단일화 대상에 포함된 것은 환영하지만, 자칫 노조끼리...
나랏돈 씀씀이 한눈에…결산보고서에 현금흐름표 공개 2025-12-23 15:00:01
각각의 세부 구성내역을 볼 수 있도록 성질별 재정운용표도 포함한다. 주석체계도 개편한다. 주석, 필수보충정보, 부속명세서를 주석으로 통합·단일화한다. 재무제표 간소화에 따라 축소된 계정과목별 세부 정보를 주석에 포함한다. 개편된 국가결산보고서는 내년 5월 국회 제출된다. 2vs2@yna.co.kr (끝) <저작권자(c)...
하청사장의 헌법상 경영권은 내팽개쳐도 되는가 2025-12-23 14:43:32
사업(장)을 기준으로 하고, (ii) 교섭창구단일화 절차를 진행함에 있어서도 원청 사업(장)을 기준으로 진행하되, 하청노조의 교섭권 보장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는 노동위원회의 교섭단위 분리 제도를 활용하되, (iii) 원청노조와 하청노조는 원칙적으로 교섭단위를 분리하고, 하청노조 간 교섭단위 분리에서는 원청 사용자...
노조법 시행령… 교섭창구단일화 제도는 끝났다 2025-12-23 14:43:24
요소까지 규정함으로써 교섭창구단일화 제도가 사실상 무력화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반면 노동계는 원청노조와 하청노조 간 교섭창구단일화를 원칙으로 전제하는 구조 자체가 하청노조의 교섭요구권을 실질적으로 제약할 수 있다고 비판한다. 노조법 시행령안이 갖는 몇 가지 구조적 문제점을 짚어보고자 한다. #20일 안에...
노란봉투법 시행 앞두고 민주노총 총공세…정부·노동위도 '당혹' 2025-12-22 16:04:40
교섭창구 단일화를 원칙으로 제시하고 예외적으로 교섭단위를 분리할 수 있도록 규정한 바 있다. 민주노총 관계자는 "교섭단위 분리가 사측의 교섭 지연 전략으로 악용될 것"이라며 "교섭창구 단일화 제도 자체를 폐기해 하청 노조들이 원청을 상대로 자유롭게 교섭 신청을 할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