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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밤샘 근무 사라지나"…당직제도 76년 만에 확 바뀐다 2025-11-24 12:01:01
당직자의 사무실 대기 시간도 기존 2~3시간에서 1시간으로 줄였다.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는 부처도 당직 방식이 바뀐다. 외교부·법무부처럼 상시 상황실을 두고 있는 기관은 일반 당직실을 따로 두지 않고, 상황실에서 당직 임무를 함께 수행할 수 있게 된다. 당직 업무가 과중한 기관은 상황실 인원 조정과 인력 보강도...
'런던베이글' 과로사 논란에…의사 "나도 주 100시간 일하는데" 2025-10-29 14:28:34
후 당직실에서 숨진 소아과 전공의가 떠오른다. 선택적 공감이라는 말이 참담하다" 등 댓글이 이어졌다. 전국전공의노동조합 조사에 따르면, 전공의의 53.1%가 주 72시간 이상, 27.8%는 주 80시간 초과 근무하고 있으며, 3.3%는 주 104시간 이상 일한다고 답했다. 전체의 77.2%는 '과다 근무로 건강 악화를 느낀 적이...
낯선 환경 적응 힘든 영유아…열성경련 15분 넘으면 응급실 찾아야 2025-10-03 16:17:22
증상을 보일 때도 응급상황으로 판단해야 한다. 아이와 응급실을 다녀온 뒤에도 상태를 잘 관찰해야 한다. 의사에게 받은 처방 약이나 치료 지침을 정확하게 따르고 약 복용 시간과 용량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 배 교수는 “연휴 전 방문할 지역의 응급실, 당직의료기관 연락처와 위치를 미리 확인하면 빠르게 대처하는 데...
2년 전 전산망 마비…감사원, 노후 장비·예산 부족이 '불씨' 2025-09-29 16:40:25
자체 내용연수를 마련하라는 등의 통보를 했다. 이 밖에 정보자원관리원과 관련 용역업체 직원 등의 근무 태만도 사고 원인으로 지목됐다. 당시 관제시스템에 장비에 문제가 있었다는 알림이 종합상황실은 알림창을 닫아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청사 당직실은 종합상황실로 상황을 제대로 전파하지도 않았다. 이현일...
"중대성 감안"…'서부지법 난동' 피고인들 2심도 실형 2025-09-08 13:24:32
향해 벽돌을 던지고 소화기가 든 가방으로 당직실 유리창을 내리쳐 깨뜨렸다. 4명은 공통적으로 양형 부당을 이유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법원을 공격한 사건의 중대성과 심각성, 해악성 등을 감안하면 1심의 형이 무겁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계엄 출동 군 관계자 "선관위 보안 너무 허술하다 생각했다" 2025-07-10 13:55:40
"중앙선관위 1층 당직실에서 서지훈 당시 작전과장(중령)과 함께 대기하고 있었다"며 "보안 시설이 허술하다는 대화를 나눴다. 민간 용역업체만 둘 게 아니라, 선관위 직원 중 상주 인력이 있고 용역은 서브(보조 역할)하는 것이어야 하는데, 전부 용역업체에 맡겨둔 점이 이상하다는 식으로 얘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
女부사관들 속옷을…해군 병사 손버릇에 '뜨악' 2025-06-29 10:59:21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5단독 김주성 판사는 야간방실침입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2) 씨에게 징역 3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해군 이지스함 전탐병(전파탐지병)이던 A씨는 2023년 12월 25일 새벽 4시 안전 당직 근무하면서 여군 침실구역에 무단으로 침입해 B하사의 관물함 내에 보관 중이던 상·하의 속...
해군 함정서 여부사관들 침실 들어가 속옷 훔친 병사 2025-06-29 10:14:37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5단독 김주성 판사는 야간방실침입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2) 씨에게 징역 3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2월 25일 새벽 4시 안전 당직 근무하면서 여군 침실구역에 무단으로 침입해 B하사의 관물함 내에 보관 중이던 상·하의 속옷 3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이듬해인 2024년...
'서부지법 난동' 벽돌 던지고 유리창 깬 30대 남성 징역 2년6개월 2025-06-12 15:31:56
난동 사태에 가담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허준서 부장판사는 12일 특수공용물건손상, 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모(30)씨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 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 중 현재까지 1심 판결이 난 사람은 9명으로, 이들 중 조씨가 가장 높은 형량을...
서부지법 난동 '녹색점퍼남'…검찰, 징역 4년 구형 2025-05-22 16:41:10
전 씨 추정 인물은 녹색 점퍼를 입고 법원 당직실 유리창을 깨거나 경찰들에게 소화기를 난사했다. 또 소화기로 법원 내부 유리문을 파손하려 하거나 보안장치를 훼손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전 씨는 사태 약 2주 만인 지난 2월 2일 체포됐는데, 당시 그가 자수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변호인은 "피고인이 자수했다는 사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