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원오 "서울 교통 체계, 시민 편의 위주로 2년 내 정비 가능…버스는 '수술' 수준 개편 필요" [인터뷰] 2026-02-11 18:08:43
벽돌 조례’ 덕분에 지금의 ‘힙한 성수동’이 만들어졌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차기 성수동은 어떤 모습일까요. “현재의 성수동은 완결형이 아닙니다. 10년 후엔 서울을 대표하는 상징 도시가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성수 타운매니지먼트’를 도입했습니다. 기업·임대인·임차인·주민·행정이 함께 지역을 관리하는...
'서부의 맘다니' 나오나…인도계 진보 성향 라만, LA시장 출사표 2026-02-10 04:08:42
도시의 살인적인 집값 문제와 주택 공급 정책에 관심을 두고 있다. 라만은 LA시 주택·노숙자위원회 의장을 맡아 임대료를 연체한 세입자에 대해서도 퇴거를 최소화하는 방안 등을 담은 세입자 보호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며, 아파트 임대료 인상률을 4%로 제한하는 조례를 내놓기도 했다. 라만이 당선되면 미국 최대도시...
'감사의 정원' 제동 건 국토부…"도시계획 변경 절차 미이행" 2026-02-09 19:48:35
7m의 상징 조형물 22개를 설치할 계획이다. 광화문광장은 도로와 광장으로 도시계획시설이 결정돼 있다. 도시계획시설 부지에는 해당 도시계획시설이 아닌 다른 건축물을 설치할 수 없고, 예외적으로 개발행위 허가를 받으면 설치가 가능하다. 조형물을 설치할 때 실시계획을 변경 작성하고 이를 고시해야 하지만 국토부는...
국토부 "서울시 '감사의 정원' 위법 확인…공사중지 명령"(종합) 2026-02-09 17:47:59
조성에 대해서는 도시관리계획·실시계획 변경과 개발행위 허가를 받지 않아 위법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도시계획시설 부지에는 해당 도시계획시설이 아닌 다른 건축물을 설치할 수 없고, 예외적으로 개발행위 허가를 받으면 설치가 가능하다. 서울시는 도로법 시행령 및 관할 자치구인 종로구 조례에 따라...
3기 신도시에 힘 싣는 GH, 연간 발주 4193억원 2026-01-28 14:37:42
3기 신도시에 집중된다. 건설 및 부지조성 공사에 대한 건설사업관리용역이 주를 이룬다. 광명학온 S1~S3블록 감독권한대행(335억원), 남양주왕숙 부지조성공사(5공구) 감독권한대행(149억원), 과천과천 부지조성공사(2공구) 감독권한대행(130억원) 등이 포함됐다. GH는 지역 제한 입찰을 활용해 지역 업체 참여를 확대할...
안양, 기업환경 체감도 ‘창업·입지’ 톱10 2026-01-26 16:41:56
조례 개정을 완료했다. 시청사 입주기업에 대해서는 3년간 세무조사를 유예하는 방안도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에 기업유치 공모를 실시할 계획이다. 당초 지난해 하반기에 진행하려던 일정은 국내외 경기 악화와 유사 공모 유찰 사례 확산, 우수기업 유치를 위한 전략 조정 필요 등을...
임병택 "K-바이오 중심 시흥, 시민 행복으로 완성" 2026-01-20 14:12:10
위한 개발계획 변경을 마무리한다. 매화역세권은 1만 가구 공급을 목표로 매화지구 도시개발 사업 타당성 조사를 하고 있다. 시흥광명 공공주택지구는 신속한 보상과 주민 중심 이주 대책 마련을 지원한다. 아울러 시흥시는 '2030 시흥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안' 고시를 추진한다. 정왕동 노후계획도시...
여의도 광장아파트 재건축…49층 랜드마크로 다시 태어난다 2026-01-19 09:52:59
정비계획 변경안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에서 수정 가결됐다. 서울 여의도 일대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일대에 대대적 변화가 예고됐다. 영등포구는 여의도 광장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용적률 515%를 적용해 최고 49층, 5개 동, 총 131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하는 내용으로...
서울시장 후보 與김영배 "학생 인권 vs 교권? 전장연처럼 풀 수 있다" [6·3 지방선거] 2026-01-09 15:55:12
풀 수 있다는 판단이다. 학생인권조례를 둘러싼 서울시의회와 교육청 간 대립을 조정하는 역할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해볼 예정이라고 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 개발 구상도 함께 제시했다. 여의도·영등포, 신촌·홍대, 청량리, 동대문·성수 일대를 도심 거점으로 묶어 고밀 복합 개발하겠다는 공약을 앞서 발표했다....
천안 북면 태양광 난개발 논란...주민들 “시설재배 위장한 태양광 시설” 2026-01-07 21:22:41
난개발을 중단하고 개발행위 허가 기준과 도시계획 조례를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대책위에 따르면 천안시는 최근 3년간 농지에 허가한 태양광발전시설 면적이 축구장 146개 규모에 달한다. 주민들은 개발행위 불허 사례가 드물어 천안시에 사실상 태양광 허가가 집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버섯재배시설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