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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불륜 문제 뭐길래…동거남에 뜨거운 물·흉기 휘두른 30대女 2025-09-01 22:47:44
잠든 동거남에게 뜨거운 물을 부어 화상을 입게 한 것도 모자라 여러 차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30대 여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12부(박정홍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울산 거주지에서 동거남인...
악마같은 동거남, 폭행에 의식 잃자 한 행동 '경악' 2025-02-23 19:06:57
동거녀를 마구 폭행하고 의식을 잃자 유사 강간까지 한 뒤 방치해 결국 숨지게 만든 30대가 항소심에서 더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 부산고법 창원재판부 형사2부(허양윤 부장판사)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0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가정폭력 조치 소홀…경찰 징계 사유 해당" 2025-02-17 18:24:10
“동거남과 시비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그는 동거남 B씨를 내보낸 뒤 복귀했다. A씨는 이날 피해자에게 총 14번 신고받고 현장에 총 세 차례 출동했지만 B씨에게 단순 경고만 했다. 출동 후에는 사건을 ‘가정폭력’이 아니라 ‘시비’로 분류해 위험성 조사표도 작성하지 않았다. 결국 B씨는 이날 오전...
대법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실패한 경찰, 징계 사유 해당" 2025-02-17 11:04:14
“동거남과 시비가 있다”는 신고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그는 동거남 B씨를 내보낸 뒤 복귀했다. 이날 피해자는 총 14번을 신고하고 A씨는 현장에 총 세 차례 출동했지만 B씨에게 단순 경고만 했다. 출동 후에는 사건을 ‘가정폭력’이 아닌 ‘시비’로 분류해 위험성 조사표도 작성하지 않았다. 결국 B씨는 이날 오전 8시...
가정폭력 단순 종결 조치에 피해자 사망…대법 "경찰관 징계 타당" 2025-02-17 09:10:36
후 복귀했다. 이후 피해자는 '동거남이 다시 왔다', '동거남이 문을 열어달라고 한다'는 등 여러 차례 신고했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 32분께부터 7시 47분께까지 세 차례 출동했으나 B씨에게 경고만 하고 복귀했다. A씨는 해당 건에 대해 112 신고 시스템상 사건 분류 코드를 '가정폭력'이 아닌...
‘증여 대신 신탁’…내 재산 제대로 물려주는 법 2025-02-03 06:01:11
동거남과 그 자녀를 위해서만 쓴다는 소문이었다. 평생 일군 강남 요지 상가건물 2채와 현금이 전부 며느리 손에 떨어져 동거남과 그 자식을 먹여 살리고 있는 것으로도 모자라, 남은 재산마저 며느리에게 물려줘야 한다는 생각에 A씨는 분통이 터져 죽을 지경이다. A씨는 남은 재산을 전부 기부하기로 작정했다. 기부를...
30대 동거남에 고소당하자…성폭행 무고한 50대여성 2024-09-01 14:30:25
동거남의 신용카드를 무단으로 사용해 고소당한 50대 여성이 이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허위 신고했다가 감옥살이를 하게 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5단독 이석재 부장판사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A(53)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가을부터 지난 2월까지 1년여에 걸쳐 B(39)씨와...
사망한 공범 탓한 '투자사기' 모녀의 최후 2024-04-26 17:51:26
딸과 동거남 등을 동원해 범죄 수익을 감췄다. 항소심에서 A씨는 B씨가 사기범인 줄 몰랐다며 '편취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B씨가 돌려막기식으로 수익을 보장하며 사기 행각을 한 사실을 A씨도 미필적이나마 인식하며 범행에 가담했다"며 "A씨에 대해...
고속도로서 두 아이 떠민 엄마…'종말론' 심취 2024-04-11 12:38:52
당일인 8일 오전 3시 40분께 LA 카운티의 자택에서 동거남인 제이엘런 채니(29)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자신의 포르쉐 차량 조수석에 9세와 생후 8개월인 두 딸을 태우고 고속도로를 달렸다. 그는 도로를 주행하던 중 차 문을 열고 두 딸을 차 밖으로 밀어냈다. 고속도로 한복판에 내던져진 생후 8개월 영아는 뒤에서 오...
차밖으로 두아이 밀어낸 비정한 美엄마…"개기일식 종말론 심취" 2024-04-11 11:43:01
비정한 美엄마…"개기일식 종말론 심취" 개기일식 당일 새벽 동거남 살해 등 범행…SNS에 "영적 전쟁" 글 게시 온라인 사이트서 유료 '치유 서비스'…"한국에도 구독자" 홍보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에서 지난 8일(현지시간) 어린 두 자녀를 달리는 차 밖으로 밀어내 한 명을 숨지게 하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