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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트럼프 관세 인상 이유 몰라…주말쯤 파악" 2026-01-27 20:42:50
위원장은 회동 직후 "국민의힘은 비준 동의가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이고, 더불어민주당은 특별법으로 처리하자는 입장"이라며 "이 부분을 양당 원내대표가 어떻게 할지 정리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리가 안 되면 상임위 전체회의를 열어 어떻게 처리할지부터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별법 처리...
다급해진 당정…"대미투자법 다음달 국회 처리" 2026-01-27 17:51:16
만나 “대미투자법을 2월까지 통과시켜 달라는 정부 요청이 있었다”며 “정상적으로 보면 2월 (법안) 심의 절차에 들어가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경위 (여야) 간사가 협의해 2월 첫째, 셋째 주에 전체회의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국회에는 여당 5건, 야당 1건의 대미투자법(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美대법 상호관세 판결전에…트럼프, 韓 '3500억弗 투자' 못박기 2026-01-27 17:42:56
정보 공개와 동의 절차가 필요하다는 논리다. 그러나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상호관세 부과 근거인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대한 판결이 곧 나올 것으로 예정된 가운데 한국 측에서 이를 입법 형태로 공식화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평가가 많다. ◇‘투자계획 지켜라’ 압박지난 20일 블룸버그통신이 구윤철 부총리...
트럼프 돌연 지적에 술렁…"대미투자법 2월 처리" 2026-01-27 17:42:00
동의를 주장합니다. 실제 이날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적은 "정부여당이 국회 비준 동의를 무시한 결과"라고 비판했습니다. 들어보시죠. [송언석/국민의힘 원내대표: 우리당에서는 국회 비준 동의가 우선이라는 점을 누차 강조한 바가 있습니다. 비준 동의 이후에 필요하다면...
트럼프의 'SNS' 관세 인상…실현 가능성은 2026-01-27 17:36:05
정부는 의회 승인 없이 대통령의 행정명령만으로 관세 부과와 인하가 가능했지만, 한국은 국가 재정에 중대한 부담을 지우는 통상 조약의 경우 국회의 비준 동의를 거쳐야 하고, 이 과정에서 절차적 시간 지연이 나타나기 때문이죠. 여기에 최근 구윤철 부총리가 외신 인터뷰에서 "환율 문제로 인해 대미 투자가 상반기 중...
[기고] 대학 등록금, 갈등 아닌 건설적 논의 기반 되길 2026-01-27 17:17:44
선뜻 동의할 수 없다. 등록금심의위원회가 한창인 요즘, 다른 대학의 사정도 우리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대학에 오래 몸담은 필자로서는 이런 일련의 일들이 한편으로는 반갑기도 하다. 등록금을 둘러싼 학생과 대학의 관계는 ‘학내 갈등’이라기보다 ‘건설적인 학내 논의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안타깝게도...
트럼프 "韓의약품 관세 인상" 엄포에…보툴리눔 톡신 업계 '우려' 2026-01-27 15:39:46
국회 의결을 받지 않아도 이행할 수 있다는 게 한국 정부의 입장"이라며 "미국이 굳이 한국 국회의 비준을 요구하는 건 이걸 빌미로 다른 걸 요구하기 위해서일 수 있다"고 했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나는 2025년 7월 30일 양국에 이익이 되는 훌륭한 무역 협정을 체결했...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에 포함…이용자 권리보호 강화 2026-01-27 15:32:03
대위변제한 경우, 해당 임대인의 동의를 받지 않고도 물건지 관련 정보를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에 집중시킬 근거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보증회사의 건전성 관리와 전세 사기 방지에 효과가 날 것으로 정부는 기대했다. 이밖에 한국신용정보원이 수집할 수 있는 정보 범위에 개인회생 사건 변제 관련 정보, 새마을금고...
느긋하게 기다리다 관세폭탄…野 "국회 비준 무시한 결과" 2026-01-27 13:22:32
있다"며 "비준 동의 후 필요하다면 법안을 발의해 통과하는 게 당연한 수순"이라고 강조했다. 국회 재경위 야당 간사인 박수영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미투자특별법을 절차대로 처리하지 않고 미국 눈치 보며 시간을 끈 것은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라고 했다. 이어 "정부와 여당은 위헌적으로 국회 비준...
"이재명 대통령님 최대 업적"…원전 정책에 안도한 AI 학계 [강경주의 테크X] 2026-01-27 13:07:52
물러선 것이다. 윤석열 정부 시절이던 지난해 초 여야 합의로 수립한 11차 전기본에는 신규 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건설이 반영됐다. 2.8GW(기가와트) 규모 원전 2기는 2037년과 2038년에 준공하고, 0.7GW 규모 SMR은 2035년까지 도입하겠다는 계획이었다. 이재명 정부는 그러나 이 계획이 국민 동의를 충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