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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스테디셀러 PB상품 '이비가짬뽕' 리뉴얼 출시 2026-01-08 10:08:11
쫄깃한 라면 면발에 굴 베이스의 국물이 잘 스며드는 점이 특징이다. 건더기의 경우 굴 원물을 건조하여 맛과 퀄리티를 높였으며 기존 상품의 장점을 살려 양배추, 홍당근 등을 큼직하게 구성했다. 맵기는 원조 이비가짬뽕과 맵기를 동일하게 맞춰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면발이 국물에 진하게...
‘1500원 신라면 · 1900원 삼양라면’ 프리미엄 전략 통할까 2026-01-02 11:12:59
‘삼양라면 오리지널’의 월평균 판매량 80%에 달하는 수치다. 가격이 높더라도 차별화된 맛과 특징을 갖춘 제품엔 충분한 수요가 따른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팔도도 프리미엄 경쟁에 뛰어들었다. 기존 ‘남자라면’에 더해 ‘상남자라면 마늘 육개장’을 출시했다. 국물에...
독과점 사업자가 '갑질'하면…징역 대신 매출 20% 과징금 2025-12-30 17:55:38
완화된다. 국립공원에서 라면 국물을 나무뿌리에 버려 나무를 말라 죽게 한 경우에 적용되던 최대 1년 징역형을 폐지하고 최대 1000만원의 벌금형만 남기기로 했다. 애견미용실 업주를 비롯한 동물미용업자가 직원을 새로 채용한 후 인력 현황 등의 변경 사항을 구청에 등록하지 않으면 처하는 징역 1년·벌금 1000만원의...
가격인상 대신 고급화…프리미엄 라면 '뜨겁네' 2025-12-29 17:09:47
일제히 프리미엄 라면 신제품을 내놨다. 국물 원재료 선택부터 시작해 각 회사가 보유한 연구개발 역량을 총동원했다. 농심은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기존 프리미엄 라면 ‘신라면 블랙’과 별도로 ‘신라면 골드’(사진)를 다음달 2일 첫선을 보인다. 신라면 골드는 닭고기 국물 맛을 가미하고 건더기 등을 대폭...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불닭 반도체’로 불황 정면돌파[2025 올해의 CEO] 2025-12-26 07:49:51
통해 세계 시장을 제패한 자신감으로 최초 삼양라면의 핵심이었던 ‘우지’로 국물라면 시장을 혁신하겠다는 것이다. 삼양1963은 우지로 차별화한 깊은 맛에 아픈 과거를 정면 돌파한 진정성 담긴 제품 서사가 더해져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기존 삼양라면보다 약 1.5배 높은 가격에도 출시 한 달 만에...
[이슈프리즘] 혁신기업 아이로봇의 굴욕 2025-12-24 17:21:05
소비자는 데이터 플랫폼형 청소기보다 바닥의 라면 국물을 말끔히 치워주는 강력한 물걸레와 장애물을 똑똑하게 피하는 가성비 제품을 택했다. 2021년 50%에 육박한 룸바의 점유율이 불과 4년 새 한 자릿수로 추락한 것은 기술적 자만이 시장의 실용주의적 요구를 무시했을 때 벌어지는 참혹한 결과다. 여기에 규제의 역...
팔도 '상남자라면 마늘 육개장' 선보여 2025-12-17 09:50:56
밝혔다. 상남자라면은 돼지뼈 배합을 늘린 국물에 동결 건조한 마늘분말 후첨 스프로 마늘향을 더했으며 청경채와 표고버섯 건더기를 담았다고 팔도는 설명했다. 팔도는 남자라면 브랜드 모델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의 사진을 제품 포장에 넣었다. 팔도는 이정후가 사인한 야구...
80년대 라면맛에 "와우"...판매 '불티' 2025-12-08 09:14:47
라면에는 우지가 들어갔는데, 이를 다시 사용해 면의 고소한 맛과 국물의 깊은 맛을 높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삼양1963'은 기존 삼양라면 가격의 약 1.5 배 소비자 가격인 프리미엄 라면인데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삼양식품의 '삼양1963' 온라인 콘텐츠와 '삼양1963'을 접한 크리에이터들이...
삼양식품 '삼양1963', 한 달 만에 700만개 팔려 2025-12-08 08:58:54
삼양라면에 들어갔던 우지를 다시 사용해 면의 고소한 맛과 국물의 깊은 맛을 높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삼양식품이 선보인 '삼양1963' 온라인 콘텐츠와 '삼양1963'을 접한 크리에이터들이 만든 영상의 조회수를 합치면 8천만 건에 가깝다. 삼양식품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오뚜기 '진짬뽕' 불맛 강해졌다…출시 10주년 맞아 리뉴얼 2025-12-03 09:14:39
특유의 매콤하고 칼칼한 맛을 높여 얼큰하고 진한 국물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했다고 오뚜기는 설명했다. 포장 디자인도 변경했다. 제품의 핵심 맛 포인트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진~한 불맛' 메시지를 전면에 강조하고 영문명 표기를 추가해 외국인 관광객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지난 201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