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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른 리포트] "LG전자· 롯데칠성 목표가 상향" 2025-12-24 08:28:42
- 삼성증권은 롯데칠성에 대한 투자 의견 '매수'를 제시하고 목표주가는 17만 9천 원으로 설정하였으며, 현재 주가 대비 상승 여력은 34%를 제시함. 강남역 인근 서초동 부지가 개발 가시화로 인해 롯데칠성의 자산 가치 재평가 가능성을 높이고 있으며, 해당 부지는 최소 2조 6천억 원 이상의 가치를 지닐 것으로...
기업 재평가 출발점 된 '노는 땅' 2025-12-23 17:00:28
유휴부지가 기업가치 재평가의 출발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도심 고밀 개발 수요 확대와 도시재생 관련 규제 완화가 맞물린 결과다.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복합개발 사례는 이런 변화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서울시가 민간이 제출한 개발안을 놓고 사전 협상에 착수하자 해당 자산의 2대주주인 천일고속 주가는 연중 저점 대비...
[마켓칼럼]프로젝트 리츠, 기업 유휴부지를 깨우는 제도적 전환점(feat. 반포 고속버스터미널) 2025-12-23 07:00:05
제출한 개발안에 대해 사전 협상에 착수하자, 해당 부지에 대한 시장의 시선은 즉각 바뀌었다. 자산의 2대 주주인 천일고속의 주가는 연중 저점 대비 1369.5%(52주 최고가 기준) 급등했다. 영업 실적의 개선이 아니라, 보유 지분에 내재된 개발 가능성이 주가를 움직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실제 착공 여부보다도,...
하림지주, 양재동 부지 개발 기대감에 2거래일째 급등 2025-12-12 09:42:09
양재동 일대에 대규모 물류센터 부지를 보유한 KCTC도 전날 19.81% 오른 데 이어 이날도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토지개발 테마주'로 묶여 전날 급등한 천일고속(-6.23%), 서부T&D(-1.14%), 롯데칠성(-0.78%) 등은 이날 장 초반 소폭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서울에 땅 있어?"…'1133% 급등' 불기둥 뿜은 종목 [종목+] 2025-12-11 22:00:01
곳이다. 이외에도 삼표시멘트(29.94%), 서부T&D(21.19%), 롯데칠성(9.5%), 경방(15.4%) 등의 주가가 뛰었다. 삼표시멘트는 수익 다변화를 위해 연면적 44만7913㎡ 규모의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에 나선 상태다. 최고 79층 규모의 업무·문화 복합시설을 계획 중이다. 서울숲 인근에 자리잡은 부지의 입지를 고려해...
[특징주 & 리포트] '하림지주 등 자산주 동반 상승' 등 2025-12-11 17:24:30
것이란 한국경제신문 분석 기사의 영향이다. 서울 양재동 부지에 물류·주거·업무 등을 결합한 복합단지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하림지주는 가격제한폭(29.99%)까지 오른 1만15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서초동 부지에 최고 250m 규모 고밀도 복합업무시설 개발을 검토하고 있는 롯데칠성은 9.5% 상승한 14만1800원을 기록했...
"유동성 장세엔 자산주 뜬다…롯데칠성·하림 유망" 2025-12-10 18:02:55
류 연구원도 “보유 부지를 분양 상품으로 개발하면 회계기준에 따라 매출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며 “영업실적 개선 효과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재평가 가능성이 있는 종목으로 롯데칠성과 하림지주를 꼽았다. 롯데칠성은 토지 가치가 최대 4조원으로 추정되는 서울 서초동 부지에 최고 250m 수준의...
개발부터 운영까지 한번에…'프로젝트리츠' 뜬다 2025-11-28 17:14:39
도심 유휴부지를 현물 출자하면 곧바로 부과하던 법인세를 이익 실현 시점까지 이연하는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개발을 위해 토지나 건물을 현물로 출자할 때 양도소득세를 당장 내지 않고 리츠 지분을 처분하는 시점까지 미룰 수 있다. 그동안 세금 부담에 묶여 있던 대기업 유휴자산 개발이 활성화하는 기폭제가 될...
용산 정비창 부지 내년 상반기 매각 2025-11-17 17:56:38
롯데칠성부지, 성동구 삼표레미콘 부지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서울 지도가 달라지고 글로벌 도시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배경이다. 최자령 이지스자산운용 전략리서치실장은 “30년 넘은 노후 빌딩이 절반을 웃도는 서울은 허드슨야드(뉴욕), 킹스크로스(런던), 마루노우치(도쿄)처럼...
아라, 대형 유리기판 이송 9초대로 로봇 자동화 혁신 가속 2025-11-12 08:00:04
포장 물류 절단 시스템도 개발했다. 롯데칠성과 코카콜라와 같은 음료병과 캔 등을 대량으로 운송하기 위해 감싼 비닐랩을 열풍이나 전용 커팅기로 자동으로 벗겨내는 설비다. 물류용 종이박스를 자동으로 접고, 투입하는 시스템도 패키지로 공급한다. 푸드테크 시스템과 AI 로봇도 개발·공급한다. 회사는 지난달 와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