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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떠나 '마약왕' 됐다…밀수 총책 잡고보니 전직 프로야구 투수 2026-02-02 12:11:32
달간 3차례에 걸쳐 태국에서 시가 1억원 상당의 마약류인 케타민 1.9㎏을 국내로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최근 태국의 한 클럽에서 필로폰을 1차례 투약하기도 했다. A씨와 B씨는 텔레그램을 활용한 익명으로 운반책들에게 지시해 태국 현지에서 구입한 케타민을 국내에 밀수입했다. 검찰은 최근 2년간 대전, 인...
태국발 마약 총책 잡고 보니…전직 프로야구 투수 2026-02-02 11:46:13
국내로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마약의 시가 합계는 약 1억원 상당으로 파악됐다. A씨는 태국 현지 클럽에서 필로폰을 한 차례 투약한 사실도 확인됐다. 이들은 텔레그램을 이용해 신분을 숨긴 채 운반책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태국에서 구입한 마약을 국내에 밀수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최근 2년간 대전과...
백해룡 "주제 넘은 임은정"…野 "李대통령, 공무원에 사과해야" 2025-12-11 15:09:41
경정 수사팀이 마약 운반책들을 데리고 인천공항에서 현장 조사를 할 때 운반책 A씨가 공범 B씨에게 말레이시아어로 "솔직하게 말하지 마라", "그냥 연기해" 등 여러 차례 허위 진술을 지시하는 장면이 영상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백 경정은 "현장 검증 완성본은 회유나 통모에 굴하지 않고 운반책들이 각자 경험한 사실을...
마약 밀수에 연루 의혹…세관 직원 무혐의 처분 2025-12-09 17:50:29
처분했다.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합동수사단’(합수단)은 9일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해 세관 직원 7명 등에 대해 마약 밀수를 도운 사실이 없다며 ‘혐의 없음’ 처분했다고 밝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의 수사에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조지호 경찰청장(당시 서울경찰청장) 등 경찰·...
계속되는 마약 항문 은닉...네덜란드인 50대 검거 2025-12-09 11:31:05
분석 과정에서 A씨를 고위험 마약 운반책으로 분류하고, 입국 후 검사대로 인도해 정밀 검색을 실시했다. 휴대품 검사 과정에서 헤드셋 상자 바닥에 은닉된 MDMA 4덩이 34.69g이 적발됐다. 수사관들은 A씨에 대한 추가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항문에서 MDMA 16덩이를 추가 발견했다. A씨는 네덜란드 현지 노숙자 쉼터에서...
대법 "실제 마약 없어도 마약으로 인식해 수거하면 처벌" 2025-11-25 14:18:32
마약이 들어 있지 않은 상자를 마약이 들어 있는 것으로 잘못 알고 수거한 드로퍼(마약운반책)에게도 마약 소지죄를 처음으로 인정했다.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마약거래방지법·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정씨는 2024년 7월...
역무원이 우연히 주운 '춘천역 태블릿'…45억 마약조직 잡았다 2025-11-12 13:13:26
포장해 항문에 숨겼다. 이들이 밀반입한 마약의 시가는 45억원에 달했다. 경찰은 케타민 8.8㎏, 필로폰 100㎏, 엑스터시 500정, 합성 대마 330㎖ 등 40억원 상당의 마약류를 압수했다. 압수품 중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신종 마약으로 분류한 '펜사이클리딘 유사체(일명 '케타민 원석')'도 포함됐다....
'세관 마약밀수' 운반책, 현장 검증 중 정신 이상 호소 2025-10-25 22:00:00
백해룡 경정이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을 수사하던 당시 현장검증에 참여했던 말레이시아 운반책이 조현병(정신분열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 형사과장으로 근무하던 백해룡 경정은 지난 2023년 9월 필로폰을 밀반입한 말레이시아 국적 운반책 2명을 검거, 조사하는...
'세관 마약밀수 연루' 진술 운반책, "조현병 있다" 호소 2025-10-25 17:20:15
1월 이들은 인천공항을 통해 마약을 밀반입했다. 또 말레이시아를 출국하기 전 해당 총책이 사준 옷을 입고 전신사진을 찍었는데 이 사진이 한국 총책을 거쳐 세관 직원들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안내받았다고 했다. 이들은 현장 조사에서 세관 직원 3명을 특정하고 당시 자리를 비운 1명의 사진을 보고 일치하게 지목했다....
천하람 "백해룡 음모론은 망상…윤석열·김건희 그럴 능력 없어" 2025-10-21 15:44:00
"백해룡 경정이라는 사람이 마약 운반책들한테 놀아나서 본인의 과대망상에 빠져서 우리 관세청의 직원들을 모욕하고 우리 이재명 대통령까지 어떤 의미에서 속이고 있는 거다"라며 "마약 조직, 마약 운반책들이 우리 세관의 역량을 떨어뜨리는 거니 세관 직원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보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