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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발 인천행 여객기에서 폭행 사건…두부 외상으로 기내 응급처치 2026-03-02 19:04:39
피해자 측과 말다툼을 벌였고, 탑승 이후 기내 앞좌석에 앉아 있던 30대 여성의 머리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이마 부위에 5㎝가량 상처를 입는 등 크게 다쳐 기내에 탑승해 있던 의료진에게 응급처치를 받았다. 범행 당시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승무원들은 A씨를 피해자와 분리 조치한...
술자리서 지인 살해한 50대…"한 살 어린데 버릇이 없어" 2026-02-26 23:27:28
새벽 술자리에서 지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6시 23분께 울주군 자택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트럼프 넥타이'와 '호루라기 장식'…국정연설 패션 메시지 대결 2026-02-26 01:08:39
같은 주 출신의 민주당 앨 그린 하원의원과 말다툼을 벌이기도 했는데, 그린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입장할 때 '흑인은 유인원이 아니다'라는 손팻말을 들고 항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흑인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를 원숭이로 빗댄 동영상을 게시했다가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요즘 것들은 싸가지 없네"…담임에 폭언한 학부모, 알고보니 2026-02-22 09:50:17
12시간 이수 조치를 통지했다. A씨는 단순한 말다툼에 불과하다며 처분에 불복했으나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제가 선생님보다 훨씬 교직 경력도 많은 것 같고 사명감 또한 훨씬 높을 것 같다"며 항의했고 "먼저 인성부터 쌓으셔야겠네요, 후배님", "야 요즘 어린 것들이 정말 싸가지 없다더니...
방송에도 나온 유명 마술사, 가족과 싸우고 집에 방화 시도 2026-02-14 14:56:53
외할아버지와 말다툼을 벌이다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는다. 다만 실제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경찰은 다시 범행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A씨를 집에서 퇴거시키고 접근 금지를 명령하는 등 긴급임시조치를 했다. A씨는 틱톡 구독자 41만명을 보유한 마술사로 알려졌다. 한 공중파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력도...
'방송 출연' 유명 마술사, 집에 불 지르려다 입건 2026-02-14 11:19:56
외할아버지와 말다툼을 벌이다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는다. 다만 실제로 불이 나지는 않았다. 경찰은 그가 다시 범행을 저지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A씨를 집에서 퇴거시키고 접근 금지를 명령하는 등 '긴급임시조치'를 했다. 마술사인 A씨는 한 공중파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한 경력도 있으며 틱톡 구독자...
살인죄 20년 복역했는데…출소 10개월 만에 또 살인 '징역 30년' 2026-02-12 20:22:15
이유로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2004년 말다툼 끝에 노점상 업주를 살해해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A씨는 2022년 5월 가석방됐고, 2024년 11월 형 집행이 종료됐다. A씨는 범행 당시 심신 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징역 20년의 형 집행이 종료된 지 10개월 ...
"대학 가서 공부하겠다"는 아내 말에…방화 시도한 70대 남편 2026-02-11 20:30:20
말다툼한 뒤 안방에 종이상자 등을 두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는다. 다행히 이를 발견한 B씨가 이불을 덮고 물을 뿌려 화재를 막았고, 안방 바닥 일부만 그을렸다. A씨는 평소 B씨가 늦은 나이에 공부하는 것에 불만을 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방화죄는 공공의 안전과 평온을 해칠 뿐만 아니라 다수의...
"대학 갈래" 아내 말에 불 내려던 남편…'집유' 2026-02-11 16:54:31
말다툼을 벌이다 안방에 종이상자 등을 쌓아두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가 대학교에 진학해 공부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이에 격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평소에도 70대의 나이에 학업을 이어가려는 아내에 대해 불만을 가져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B씨가 곧바로 이를 발견해...
친딸 둔기로 25회 내려쳐 살해한 중국인…징역 18년 2026-02-11 11:12:42
지난해 10월 19일 경기 안산시 주거지에서 말다툼 끝에 딸 B양을 둔기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그는 딸이 부모의 제지에도 3살 된 동생을 안아보려 하자 화가 나 범행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직후 그는 112에 직접 신고했으며, 출동한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A씨는 딸과 10년간 떨어져 지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