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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제치고 정중앙에…선대 수령 참배 2026-01-02 07:12:03
지도간부들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및 내각 책임간부, 국방성 지휘관 등이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주애 참석 사실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북한 매체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김정은·리설주·주애 세 가족이 참배 행렬 맨 앞줄에 자리했다. 주애는 그중에서도 정 가운데에 섰고 부모인 김정은, 리설주 부부가 주애의...
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냉동고 한파'…李대통령, 신년 인사회 [모닝브리핑] 2026-01-02 06:57:27
지도 간부들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책임 간부, 국방성 지휘관 등이 참석했습니다. 통신은 주애의 참석 사실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으나, 공개된 사진에서는 김정은·리설주·주애가 참배 행렬 맨 앞줄에 서 있었으며 주애는 정중앙에 자리한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는 주애의 양옆에...
산업의 판을 바꾸는 자들 [2026 뉴 리더] 2025-12-29 08:16:02
바꾸려 한다. 이들의 성장은 자본 시장의 지도도 다시 그렸다. 기업데이터연구소인 CEO스코어에 따르면 12월 19일 기준으로 김병수 대표는 주식 가치 약 9700억원을 기록하며 단숨에 주식 부호 상위권에 진입했고 오준호 레인보우로보틱스 창업자의 자녀인 오수정(1986년생) 씨가 30대 주식 부호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등...
[우분투칼럼] G20 가치 외교가 멈춘 자리: 각자도생 향하는 아프리카 2025-12-23 07:00:02
지도자 상당수가 빠진 반쪽 회의가 됐다.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은 회의가 파행으로 흐를 조짐이 보이자, 보통 마지막 날 타결되는 정상 선언문을 첫날 오전 전격 채택해 회의를 주도하려 했다. 이 선언문에는 남아공이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부채 부담 완화, 기후 대응 재원 확대, 핵심 광물 개발, 포용적 성장, 인공지능...
청춘, 사랑... 우리가 끝내 졸업하지 못하는 것들 2025-12-19 14:01:07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버스 맨 뒷자리에 앉은 그의 얼굴은 정확히 첫 프레임의 그것과 똑같아진다. 공허한, 모든 것을 잃었거나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청춘의 얼굴이다. 물론 이 결말은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난 벤저민이 제목과 달리 영원히 졸업하지 못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그는 어쩌면 그...
영원히 지지 않는, 9000송이의 카네이션이 된 피나 바우쉬 2025-11-13 15:43:04
직접 지도를 받지 않은 젊은 세대가 그녀의 유산을 자신들의 관점에 맞춰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령 꽃밭 위에 책상을 두고 네발로 추는 ‘도그 댄스(dog dance)’(이 작품은 피나 바우가 안데스 산맥 카네이션 들판에서 뛰노는 셰퍼드를 보고 영감을 받았다)의 경우, 2000년도 중견 배우들의 춤이...
[강경주의 테크 인사이드] 탈원전은 탈AI다 2025-10-28 17:31:07
할지도 모른다는 공포가 싹트기 시작했다. TSMC는 올해 2분기 기준 대만 전체 전력의 12.5%를 사용했다. 대만 내 TSMC 팹 증설 계획을 감안하면 2030년께 TSMC가 사용할 전력은 대만 전체의 24%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지난해 5월 취임사에서 대만을 ‘AI 아일랜드’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벤처기업 대표되더니…구혜선 '이것'으로 새출발 [본캐부캐] 2025-10-26 06:49:56
생각지도 못한 길들을 걷게 됐다"고 전했다. "40대의 구혜선? 이젠 성과 내야죠." 구혜선은 본격적인 제품 출시에 앞서 최근 회사 사옥도 직접 지었다. 그야말로 '직접' 짓기 위해 "학교에서 건축, 토목 수업도 들었다"고. 건물에는 구혜선의 이전 작업을 이어온 '구혜선 필름'과 앞으로 그가 시행할 모든...
‘어쩔 수가 없다’로 본 콘텐츠 산업의 오늘과 미래[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10-20 08:51:39
지도 않고 제지업이 아닌 다른 분야에 취업하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다. 오직 자신의 정체성이자 자부심이라 여기는 ‘펄프맨’으로서만 일하고 싶어한다. 그리하여 그 길에 걸림돌이 될 경쟁자들을 제거하기 시작한다. 그들의 정보를 기이한 방식으로 취득한 후 살인을 차례로 저지른다. 스스로 그럴싸한 명분을...
스타트업, 위기관리 시작점은 언제일까? [장헌주의 Branding] 2025-10-18 09:02:57
것은 어쩌면 당연할 지도 모른다. 창업자가 홍보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CEO가 기자들과 인맥이 좀 있어서, 투자유치에 더 집중해야 해서, 기술회사라 딱히 위기 이슈가 없어서…스타트업 대표들의 이유 중에 이유가 되지 않는 이유는 없겠으나, 위기관리의 시작점은 ‘사업을 시작하는 순간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