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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900만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하는 이 직장 "어디?" 2026-01-23 18:28:16
남극조사국 운영 관리자 마이크 브라이언은 "우리 기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평범하지만, 특별한 장소에서 평범한 일을 한다"고 밝혔다. 6년 전 BAS에 합류한 목수 필 쿨먼은 "남극에서 일하려면 적응력과 팀워크가 필수"라며 "여기서 배운 기술은 실제 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으며, 평소라면 경험하기 힘든 일들을 해볼...
"연봉 5900만원, 생활비 전액 지원"…'불멍' 대신 '얼멍' 어때요? 2026-01-23 08:44:57
마이크 브라이언은 "연구 활동이 원활히 이뤄지기 위해서는 과학자뿐 아니라 기술직과 생활 지원 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곳에서의 일은 특별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한 평범한 역할의 연속"이라고 설명했다. 6년째 남극 기지에서 목공 업무를 맡고 있는 필 쿨먼은 "남극에서 일하려면 적응력과...
오픈AI는 이어폰·애플은 핀…형태 드러나는 AI 디바이스 2026-01-22 16:38:20
핀에 스피커, 마이크,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카메라 2개를 통해 사용자 주변 환경을 촬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애플은 내년에 AI 핀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고, 초기 생산 물량으로 2000만 대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해령 기자/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 hr.kang@hankyung.com...
"얇고 가볍다"…호평받은 中 보조배터리, 한국 시장 출시 2026-01-12 11:29:15
최대 10분간 작동한다. 9만원대에 판매해 가격 부담도 덜었다. 무선 이어폰 '레드미 버즈 3 라이트'는 최대 42dB의 광대역 ANC 기능을 갖췄다. 하이브리드 ANC 솔루션을 갖춰 지하철·버스·사무실 등 다양한 환경의 저주파 소음을 효율적으로 차단한다. 듀얼 마이크, AI 기반 소음 억제 기술(ENC)로 바람 등 주변...
"눈보라 속에서도 끊김 없는 통신" 세나테크놀로지, 차세대 스노우 스포츠 라인업 2종 출시 2026-01-09 21:10:05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마이크는 헬멧 외부의 조그다이얼과 함께 배치된 내장형 구조로 설계돼 착용 상태에서도 안정적인 음성 전달을 지원한다. 또한 '고글 스트랩 유지 장치'와 장갑을 낀 상태에서도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조그다이얼, 4버튼 시스템을 적용해 겨울 스포츠 환경에서의 실용성을 한층 강화했다. ▼...
'차기 서울시장' 오세훈 29.2% vs 정원오 23% '접전' [여론조사공정] 2025-12-17 10:06:18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이 펜앤마이크 의뢰로 지난 14~15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9명에게 차기 시장 후보 지지도를 물어 이날 공표한 결과에 따르면 오 시장 29.2%, 정 구청장 23.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6.2%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4%포인트) 안이다. 직전 조사 대비 오...
'인사받고 기분 좋았는데' 우원식 뒤통수 친 곽규택 2025-12-12 18:46:01
곧이어 우 의장이 "곽 의원도 (나 의원이) 무선마이크를 가져온 점에 국민들한테 사과하라"고 하자, 곽 의원은 "(무선마이크가 아니라) 무선 녹음기"라고 받아쳤다. 곽 의원이 필리버스터를 이어가는 동안 민주당에서는 "내리라고", "뭐 하는 거냐"는 항의가 터져 나왔다. 이에 우 의장이 "피켓이 회의 진행에 방해되기...
고성·항의에 '아수라장'…여야, 필버 극한 대치 2025-12-09 21:09:05
꺼진 마이크에 대고 필리버스터를 이어갔다. 국민의힘 곽규택 원내대변인이 자당이 보유한 무선마이크를 갖다줘 착용했지만 소리가 나지 않았고, 민주당 의석에서 항의가 나왔다. 결국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가 5시 40분께 무선 마이크를 수거해갔다. 우 의장이 허가 없이 무선 마이크를 반입한 것에 대해 사과를...
나경원 마이크 끈 우원식…"우미애", "빠루나 들고 와" 난장판 2025-12-09 20:46:01
나 의원은 꺼진 마이크에 대고 '생목' 필리버스터를 이어갔다. 국민의힘 곽규택 원내대변인이 나 의원에게 무선마이크를 갖다줘 착용했지만, 소리가 나지 않았고, 이때 민주당 의석에선 "개인 방송국이냐", "빠루나 들고 오세요"라는 격한 항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결국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가 5시...
"필승! 해군 소위 임관 신고합니다"…이재용 회장 "수고했다" 2025-11-28 18:09:09
무선마이크를 연결하고 후보생 맨 앞줄 정중앙에 선 이 소위는 군기가 바짝 든 모습으로 ‘열중쉬어’ ‘뒤로 돌아’ ‘받들어총’ ‘세워 총’ 등의 구호를 외치며 후보생들을 통솔했다. 해군사관학교 관계자는 “지원자가 많았는데 지호씨가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동기들도 ‘지호가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