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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째라" 일본까지 가서 무전취식…나라 망신 시킨 50대男 2025-12-31 08:08:19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한 술집에서 음식값을 내지 않겠다며 난동을 부린 50대 한국인 관광객이 체포됐다. 31일 홋카이도 지역매체 STV에 따르면 삿포로 중앙경찰서는 지난 28일 기물파손 혐의로 한국인 남성 A(51)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11시 30분쯤 삿포로시 주오구에 있는 한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
예수정 "연극인은 말하는 시인…관객에 문신같은 대사 남기고파" 2025-12-24 16:57:14
올해도 존엄사를 다룬 연극 ‘고트’, 무전취식 3인방을 통해 노년의 삶을 비춘 독립영화 ‘사람과 고기’ 등에서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오랜 공력에도 그의 연기는 설렁설렁 넘어가는 법이 없다. 단어마다 의미를 붙들고 곱씹으며 작품에 최대한 가까이 다가서려 한다. “연극인은 말하는 시인”이라는 신념을 연기에...
배우 예수정 "쉽게 이해 못해도 문신처럼 남는 게 연극의 묘미" 2025-12-24 13:45:56
됐다. 올해도 존엄사를 다룬 연극 '고트', 무전취식 3인방을 통해 노년의 삶을 비춘 독립영화 '사람과 고기' 등에서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오랜 공력에도 그의 연기는 설렁설렁 넘어가는 법이 없다. 단어마다 의미를 붙들고 곱씹으며 작품에 최대한 가까이 다가서려 한다. "연극인은 말하는 시인"이라...
김민종, 컨테이너 생활에 무전취식?…"강남서 잘 살고 있다" 2025-11-19 14:38:56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을 둘러싼 무전취식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김민종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식당에서 돈을 내지 않고 나간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돈을 내려고 했는데 (사장님이) 안 받으신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과거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양평 산속에...
"김밥 100줄 주문하고 노쇼"…나잇값 못한 60대 '실형' [사장님 고충백서] 2025-11-02 10:00:05
좋지 않고 피해금액이 크지 않지만, 무전취식과 허위 주문하는 범죄를 반복해 비난 가능성이 큰 데다 피해 회복도 이뤄지지 않았다”며 징역 1년을 선고했다. 다만 피해자들의 배상명령신청은 “배상책임의 범위가 명백하지 않다”는 이유로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번 판결은 금액이 적더라도 ‘반복적 무전취식’...
[단독] 자영업자 울리는 '먹튀' 범죄…무전취식·무임승차 확 늘었다 2025-10-10 17:40:26
있다. 무전취식, 무임승차 등과 관련한 경찰 신고가 올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생계형 범죄로 분류되다 보니 먹튀를 해도 소액 벌금이나 과태료로 끝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범죄 근절을 위해서는 최소한 상습범은 엄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0일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긴머리 '여장남자'…전국 식당 돌며 무전취식 2025-04-29 16:48:48
여장을 한 채 전국을 돌며 무전취식을 하는 등 사기행각을 벌인 5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29일 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사기 혐의로 구속 송치된 A(50대)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대전과 충남 천안, 경기도 등지 식당을 돌며 15차례에 걸쳐 약 570만원 상당을 무전취식하거나 돈을 빌린 후 갚지 않고 도주한...
목소리까지 변조…'여장'한 50대, 전국 식당서 무전취식 2025-04-29 16:22:09
여장을 한 채 전국 식당을 돌며 무전 취식하거나 돈을 빌린 후 갚지 않은 50대가 검찰로 넘겨졌다. 29일 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사기 혐의로 구속 송치된 A(50대)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대전과 충남 천안, 경기도 등지 식당에서 고령의 여성이 주인인 식당만을 골라 사기행각을 벌였다. A씨는 15차례에 걸쳐 약...
체포 저항하는 취객 제압 과정서 다치게 한 경찰관 '무혐의' 2025-04-09 17:54:46
무전취식을 했다고 잘못 말했고, 이에 대해 부당함을 느낀 당사자가 항의하면서 인적 사항을 적지 않은 상황이었다. 체포 역시 지구대에 도착한 지 불과 3분 40초 만에 이뤄진 일로 도망의 염려 등 체포 요건도 갖추지 못한 상태였기 때문에 적법한 공무집행이 아니었다"고 주장하며 A경감 등을 고소했다. 반면 A경감은...
김치찌개 시킨 손님 "안 먹었으니 반만 낼게요"…황당 사연 2025-03-03 17:25:28
무전취식으로 경찰을 부를 수밖에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손님은 "어떻게 무전취식이냐. 안 먹은 건 빼주는 게 당연한 거라고 계속 계산을 거부하다 112 번호를 누르려고 하니 그제야 김치찌갯값을 전부 계산하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A씨는 "전부 받기는 했지만 저는 손님의 사고방식이 이해가 안 된다.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