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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M&A 클로징 앞둔 스틱…'고평가 인수' 부담 떨쳐낼까 2026-01-19 16:27:17
B2B(기업 간 거래)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호텔 린넨 세탁 전문 기업 크린워시를 인수하는 등 볼트온 전략을 펴고 호텔·의류·물류 분야에 진출했다. 현재 크린토피아는 B2B 세탁 확장 가능성에 제동이 걸린 상태다.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이던 지난해 6월 동반성장위원회가 산업용 세탁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권고한...
팔·다리 달린 '피지컬 AI'…현실 공간 구석구석 누빈다 2026-01-19 16:09:46
전시 업체 총 38곳 중 중국 기업(21곳)이 55%를 차지할 정도로 중국의 로봇 굴기는 위협적이었다. 중국 유니트리는 양산형 휴머노이드 ‘G1’을 통해 로봇 대중화를 선언했다. 1만6000달러(약 2400만원)의 파격적인 가격을 앞세운 G1은 관람객과 복싱 대결을 벌이고, 넘어져도 오뚝이처럼 즉시 일어나는 민첩성을 보여줬다....
‘탈(脫)쿠팡’에 네이버 웃었다…커머스 고성장·핀테크까지, 주가 재평가 기대[전예진의 마켓 인사이트] 2026-01-19 08:16:27
뒤처졌던 배송과 물류 경쟁력도 업그레이드됐다. 네이버는 현재 15% 수준에 머무는 N배송 커버리지를 확대해 쿠팡과의 직접 비교우위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쿠팡의 경쟁력으로 꼽히던 로켓배송이 개인정보 이슈로 흔들리는 사이 네이버는 파트너 물류망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물류’ 확장을 꾀하고 있다....
"K모빌리티 투자는 초하이리스크"…대안 교통 '씨앗'도 못 뿌린다 2026-01-16 17:54:24
업 사태를 막으려면 ‘유연성 확보’가 필수라고 입을 모은다. 도시 교통이 버스, 택시, 지하철 같은 정부 예산과 밀접히 연결된 ‘제도권’ 단일 축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방식으로는 구조적 취약성을 막기 어렵다는 것이다. 강경우 한양대 교통물류공학과 명예교수는 “버스 파업은 준공영제 도입 이후 사실상 연례적으로...
좌절된 '모빌리티 혁신'…버스대란 불렀다 2026-01-16 17:51:46
업 사태를 막으려면 ‘유연성 확보’가 필수라고 입을 모은다. 도시 교통이 버스, 택시, 지하철 같은 정부 예산과 밀접히 연결된 ‘제도권’ 단일 축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방식으로는 구조적 취약성을 막기 어렵다는 것이다. 강경우 한양대 교통물류공학과 명예교수는 “버스 파업은 준공영제 도입 이후 사실상 연례적으로...
신규 사업자 가로막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2026-01-16 17:32:08
강경우 한양대 교통물류공학과 명예교수는 “준공영제가 시행 초기엔 지하철 등 대중교통 연계를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지만 지난 20여 년간 존속하면서 모빌리티 혁신을 질식시키는 주범으로 전락했다”며 “이번 파업 사태를 계기로 근본적 개혁을 고민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노제경 마스오토 부대표, ‘2025년 혁신 자율주행인’ 선정 2026-01-16 16:42:30
있다. 노제경 마스오토 부대표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자율주행 대형트럭이 본격적인 상용화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트럭 자율주행 분야에서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산업 협력을 통해 물류 AX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업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수십 년 관행 무너져"…프랜차이즈업계 '발칵' 뒤집어진 까닭 2026-01-15 16:07:59
산업 특성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협회는 “우리나라는 국토가 넓지 않아 물류공급이 용이하고, 매출 누락 등 로열티 회피 가능성이 있다는 등의 이유로 차액가맹금이 자연스럽게 상거래 관행으로 자리잡아왔다”며 “수십 만명의 가맹사업자들도 관행에 명시적·묵시적으로 동의해왔다는 게 일반적 상식”이라고...
‘경산 아이파크’ 일부 해약세대 4년 전 분양가 공급에 ‘완판 임박’ 2026-01-15 11:32:22
선언문을 전달하며, 김윤덕 국토부 장관에게 사업의 필요성과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경산~울산 고속도로는 영남 내륙과 동남권 산업권을 직접 연결하는 핵심 교통축으로, 이동 거리 단축과 물류 효율성 제고를 통해 지역 간 산업 연계 강화와 초광역 경제권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경비즈니스...
해양데이터 키우는 부산, 유럽으로 영토확장 2026-01-14 18:04:11
중이다. 현재 해양(항만·방산) 분야 AI 사업 발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동현 부산시 미래전략사업국장은 “동남권 제조 산업과 해양 분야에 맞는 AI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다”며 “이미 양자 소프트웨어 기반의 부산항 물류 최적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 부산=민건태 기자 mink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