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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가 누워있는 여성 만지더니…" 충격 폭로에 영국 '발칵' 2026-02-01 09:48:07
1일 BBC와 가디언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미 법무부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추가로 공개한 '엡스타인 파일'에는 앤드루 전 왕자가 실내 바닥에 누워있는 한 여성과 함께 찍힌 사진들이 포함됐다. 사진에서 앤드루는 바닥에 누워있는 이 여성의 배 부분을 손으로 만지는 모습이다. 다른 사진들에서는 누운 여성의...
여성 위에 엎드린 앤드루 전 왕자 사진 공개…英 '발칵' 2026-02-01 08:06:39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미 법무부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추가로 공개한 '엡스타인 파일'에는 앤드루 전 왕자가 실내 바닥에 누워있는 한 여성과 함께 찍힌 사진들이 포함됐다. 한 사진에서 앤드루는 바닥에 누워있는 이 여성의 배 부분을 손으로 만지는 모습이었고, 다른 사진들에서는 누운 여성의 양옆에 팔을...
디지털로 바뀐 美 SAT서 부정행위 의심…中사이트서 문제 거래 2026-01-29 10:28:57
악의적 행위자들은 매우 끈질기다"며 "일부 미국 외 시장에서 악의적 행위자들이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이용하기 위해 시험 문항을 입수·공유하고 심지어 문항을 조작하려고 오랫동안 조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인정했다. SAT 응시자는 각자 랩톱 컴퓨터에 '블루북'이라는 프로그램을 미리 설치한 뒤...
고개 푹 숙인 김건희…재판부 질타엔 '한숨' 2026-01-28 16:38:23
곳에서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대통령과 함께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존재"라며 "그에 맞는 처신과 높은 청렴성, 염결성이 요구된다. 솔선수범을 보이지 못할망정 반면교사가 돼서는 안 된다"고 질타하자 김 여사는 크게 한숨을 쉬기도 했다. 재판부가 "징역 1년 8개월에 처한다"고 주문을 낭독하는 순간에도 김...
고개 '푹' 김건희…"솔선수범 못할망정" 재판부 질타엔 한숨 2026-01-28 16:18:34
순간에도 김 여사는 고개를 들지 않은 채 바닥을 응시했다. 특검이 결심 공판에서 구형한 총징역 15년과 벌금 20억원, 추징금 9억4800여만원과 비교하면 예상보다 낮은 형량이 선고됐지만, 김 여사의 표정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무죄 부분에 대해 공시가 필요하냐는 재판장 질문에 김 여사는 "없습니다"고 짧게 답했다....
트럼프, SNS에 본인 사진 올리며 "관세 왕""미스터 관세" 2026-01-18 01:18:43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관세 왕"(The Tariff King), "미스터 관세"(Mister Tariff)라는 문구가 담긴 본인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끈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 계정에 백악관 집무실 책상 위에 주먹 쥔 양손을 올린 채로 정면을 응시하는 흑백 사진을 올렸다. 사진 윗부분에는...
신설 학과, 모집군 변경 확인…선택과목 유불리 잘 따져봐야 2025-12-18 15:57:48
준다. 2과목을 응시한 경우 12%다. 경희대는 자연계열에서 과탐 응시자에게 과목당 4점씩 가산점을 준다. 영어 1등급이 희소해진 상황에서 영어 1등급과 2등급의 점수 차이가 적은 학교도 주목할 만하다. 경희대는 영어 2등급까지는 감점을 하지 않는다. 서강대도 1등급과 2등급의 차이가 0.5점에 불과하다. 연세대는 영어...
숙명여자대학교, 약학·첨단공학·자유전공 100% 수능 선발 2025-12-18 15:48:36
활용한다. 탐구 영역은 지원자가 응시한 과목에 해당하는 숙명여대 변환표준점수를 적용한다. 인문계 사회탐구 과목 응시자와 자연계 과학탐구 과목 응시자에게는 과목당 변환표준점수의 3%를 가산한다. 한국사는 등급에 따라 전형 총점에 학교가 정한 가산점을 부여한다. 정원 외 전형으로는 정시 가군 사회배려전형에서...
[단독] 익명 제보에 학칙에도 없는 '전원 재시험'…학생 반발 2025-12-18 11:01:45
함께 공지하지는 않았으나 ‘재시험 미응시 시 0점 처리’ 방침까지 내렸다. 전원 재시험 방침이 알려지자 학생들은 반발했다. 부정행위가 있었다면 해당 행위자를 가려내 개별적으로 제재하는 것이 원칙이지, 일부 부정행위 의혹을 이유로 모든 수강생이 재시험을 치르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주장이다. 특히 기말고사 일정...
수능 전과목 만점자 5명뿐…영어·국어 훨씬 어려웠다 2025-12-04 14:17:42
채점 결과, 지난해보다 매우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응시 과목에서 정답을 모두 맞힌 전체 만점자는 총 5명(재학생 4명·졸업생 1명)으로 지난해 만점자 수(11명)의 절반에도 못 미쳤다. 특히 영어와 국어 영역은 '불수능'이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난이도가 높았던 만큼, 수험생들의 입시 당락에 큰 영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