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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 등 상대 '430억' 소송…"뉴진스 활동 어렵다" 2025-12-30 17:36:02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배당됐다. 청구액은 약 430억9000여만원이다. 민사합의31부는 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 주주간 계약 해지 및 풋옵션 소송을 심리하고 있는 곳으로, 이번 사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
어도어, '뉴진스 퇴출'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배소 2025-12-30 17:19:05
계약 해지한 멤버 다니엘과 그 가족, 그리고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약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사건은 민 전 대표와 하이브 간 분쟁을 담당했던 재판부에 배당됐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을 민사합의31부(남인수...
어도어, 왜 다니엘만 계약 해지했나…벌금 '1000억대' 설도 2025-12-29 19:31:01
부연했다. 다니엘뿐만 아니라 다니엘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도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어도어는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했다. '다니엘 가족 1인'은 다니...
뉴진스 분열 배후, 다니엘 가족?…쫓겨났어도 꿋꿋이 연탄봉사 2025-12-29 16:30:13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직접적으로 거명했다. 다만 다니엘 가족 1인이 누구이며 민 전 대표에게 어떤 책임이 있는지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어도어는 "멤버들이 오랜 기간 왜곡되고 편향된 정보를 들으며 회사에 오해가 쌓였다"며 "정확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오해를 해소하는...
뉴진스 하니, 어도어 복귀…다니엘은 계약해지 2025-12-29 13:47:34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도 전했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하이브와의 갈등으로 해임된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했다. 이 요구가 받아 들여지지 않자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뉴진스와...
'완전체' 뉴진스 못 본다…하니 복귀, 다니엘 가족엔 '법적 대응' [종합] 2025-12-29 11:30:49
전했다. 더불어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했다.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는 이유로 민 전 대표는 물론이고 다니엘의 가족 한 명을 지목한 것이다. 어도어는 "대화 과정에서 멤버들이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왜곡되고...
하이브 '효녀'였는데...결국 쪼개진 뉴진스 2025-12-29 11:22:49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진스 멤버들은 앞서 하이브와의 갈등으로 해임된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해왔다. 그러나 이 부분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뉴진스와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결국 찢어진 뉴진스…"하니 복귀·다니엘 전속계약 해지" 2025-12-29 10:52:44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도어는 "대화 과정에서 멤버들이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왜곡되고 편향된 정보를 들으면서 회사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고 분쟁에까지 이르게 됐음을 알게 됐다. 당사와 아티스트는 팬들과 대중의 사랑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K팝 성공 이면 주목한 NYT…"내부 균열 속 아티스트는 혁신 중" 2025-12-26 15:35:56
"이런 상황에서 뉴진스의 재출발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의 결별이나 경직된 환경 탓에 이전만큼 혁신적이거나 만족스럽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현재 K팝은 창의적 측면에선 막다른 골목에 도달했다는 것이 NYT의 분석이다. 스트레이 키즈와 트와이스, 엔하이픈, 세븐틴은 상업적으로 성공했지만, 음악적...
'불송치결정서 200장?' 논란에…민희진 측 "자료 많아 혼동" 2025-12-19 17:41:24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경영권 찬탈 및 스타일리스트 배임 혐의 등에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을 언급하며 불송치결정서가 200장이었다고 표현한 것과 관련 논란이 일자 다른 자료들과 혼동했다며 해명했다. 민 전 대표가 설립한 연예기획사 오케이레코즈는 "민 대표가 방송과 법장에서 언급한 '200장 분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