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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에스엠, '테크노짐 리폼'으로 프리미엄 필라테스 시장 공략 2026-02-12 10:40:59
12일 밝혔다. 테크노짐 리폼은 세계 최대 디자인 전시회인 ‘밀라노 디자인 위크’의 ‘살로네 델 모빌레’에서 글로벌 론칭됐다. 영국 디자인 및 라이프스타일 잡지 월페이퍼가 주관하는 ‘2025 스마트 스페이스 어워드’에서 ‘가장 적합한 피트니스 키트’ 부문을 수상했다. 제품은 기존 필라테스 기구와 차별화된 기능...
'을지로 키즈' 김병섭…할머니 방의 자개장과 H빔으로 세계를 홀리다 2026-01-15 15:26:41
및 장인과 협업한 작품을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공개한 바 있다. 지난해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3 Days of Design’에서 자개와 스테인리스 스틸을 결합한 의자와 장승을 모티프로 한 선반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도산공원에 자리한 갤러리 느와는 패션하우스 송지오의 예술적 비전을 선보이는 공간. 이번...
'감성과 이성 사이'…내년의 공간 트렌드는 이것으로 요약된다 [오상희의 공간&트렌드] 2025-11-29 07:00:01
밀라노 디자인 위크를 분석한 트렌드북을 살펴보면 새로운 럭셔리는 ‘믹스(Mix)’에 있다. 현대적인 가구에 레트로한 포인트를 주거나 러스티한 질감에 금속 마감을 더 하고 패턴 플레이를 조합하는 공간이 새롭고 눈길이 가는 이유이기도 하다. 앞으로의 트렌드 역시 세부적인 기능과 디자인은 공간별로 명확히 분할될...
[비즈니스 인사이트]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누가 주인공이 될 것인가 2025-11-21 17:21:55
밀라노 패션위크가 산업의 중심지가 된 이유는 하나다. 반복과 축적이다. 한 번의 성공은 이벤트지만, 열 번의 성공은 ‘역사’가 된다. 서울에서도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허브를 표방한 대형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그중 대표적 사례인 서울콘은 이미 글로벌 인플루언서·K뷰티·패션·게임·콘텐츠를 동시에...
샤넬백을 막 구겼다고?…파리패션위크 들썩인 이유 2025-10-08 14:54:59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이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에서 줄줄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들의 첫 컬렉션을 선보였다. 그 중 단연 화두는 샤넬이었다. 지난해 버지니 비아르가 샤넬 CD 자리에서 내려온 후 존 갈리아노, 자크 무스, 마크 제이콥스, 톰 브라운 등 유명 디자이너들이 후임자로 거론됐다. 샤넬은 모두의...
디자인부터 코디까지…4대 패션위크 침투한 AI 2025-10-02 16:14:09
AI 도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디자인, 마케팅 등 여러 방면에서 AI 활용이 늘자 일각에선 어디까지 AI를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두고 논쟁이 잇따르고 있다. 2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뉴욕 패션위크’ 화두는 AI였다. 뉴욕 패션위크는 런던·밀라노·파리와 함께 세계 4대 패션위크로 꼽히는 주요 무대다. 이 기간...
헤리티지 품은 밀라노…패션 심장이 꿈틀댄다 2025-09-25 20:44:28
대한 대중의 수요가 점차 높아졌다. 밀라노는 그 전환기의 시대적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완벽한 도시였다. 지리적으로 유럽의 교차로에 있어 해외 바이어들이 쉽게 오갈 수 있고, 제조·섬유업 기반도 탄탄했다. 마랑고니 같은 세계적인 디자인 학교가 인재를 키워냈고, 패션 매거진들이 그 흐름을 끊임없이 기록했다. 세계...
'유럽의 교차로' 밀라노, 글로벌 패션 혁신 DNA…끊임없이 흘러든다 2025-09-25 17:02:11
대한 대중의 수요가 점차 높아졌다. 밀라노는 그 전환기의 시대적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완벽한 도시였다. 지리적으로 유럽의 교차로에 있어 해외 바이어들이 쉽게 오갈 수 있고, 제조·섬유업 기반도 탄탄했다. 마랑고니 같은 세계적인 디자인 학교가 인재를 키워냈고, 패션 매거진들이 그 흐름을 끊임없이 기록했다. 세계...
중세 요새에선 '베르사체' 폐증류소에선 '프라다'…어디든 런웨이가 된다 2025-09-25 16:59:27
꽉 채웠다. 밀라노에선 버려진 공장도 럭셔리 브랜드 쇼의 무대가 된다. 밀라노 외곽에 있는 ‘구찌 허브’는 1915년 지어진 항공기 공장을 개조해 만들었다. 폐증류소를 개조한 ‘폰다지오네 프라다’도 빼놓을 수 없다. 평소에는 프라다그룹의 미술 컬렉션을 전시하는 공간이지만 패션위크 때는 프라다와 미우미우의...
앙드레 김 찾아가 "가르쳐 주세요"…당돌한 청년의 파리 패션 정복기 2025-09-18 17:00:58
패션계는 정글이다. 파리 밀라노 뉴욕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거대한 서바이벌에 비유된다. 달라야 하고, 앞서가야 하고, 시대를 담지 못하면 뒤처지고 마는 그런 정글. 해외에서 K패션 대표 주자로 명성을 떨치는 한국 브랜드가 있다. 이름은 ‘김해김(KIMH?KIM)’. 2016년 발렌시아가 출신 한국인 디자이너 김인태가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