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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계 올해의 간판스타는? '상주음악가'를 주목하라 2026-01-20 14:26:19
바비칸 센터의 상주단체인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얼굴은 세계적 피아니스트 조성진이다. LSO는 조성진을 2025/2026 ‘아티스트 포트레이트’로 선정하고 리사이틀부터 협연, 현대음악 초연까지 전권을 맡겼다. 조성진은 오는 2월 12일 바비칸 센터에서 마에스트로 자난드레아 노세다가 이끄는 LSO와 함께 쇼팽 피아노...
파격과 낭만의 성·찬…쇼팽·슈만을 만나다 2026-01-07 17:51:25
런던 바비칸센터 공연을 시작으로, 자난드레아 노세다의 지휘 아래 스페인 바르셀로나(17일)와 발렌시아(20일) 등을 돌며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한다. ◇낭만과 환상의 심연으로, 임윤찬올해 임윤찬의 공연 프로그램은 예술가로서 감성과 시적 상상력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초점을 맞췄다. 그는 올해 리사이틀에선...
바흐·쇤베르크 '파격의 조성진'...슈만·슈베르트 '낭만의 임윤찬' 2025-12-30 14:25:32
2월부터는 LSO와의 투어가 시작된다. 2월 15일 런던 바비칸 센터 공연을 시작으로, 자난드레아 노세다의 지휘 아래 스페인 바르셀로나(17일)와 발렌시아(20일) 등을 돌며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한다. 4월 말에는 뮌헨, 프랑크푸르트 등 독일 주요 도시 투어가 예정돼 있다. 4월 26일 베를린 필하모니 홀에서 도이치...
오페라부터 발레·클래식까지…유럽의 겨울, 따뜻한 선율이 분다 2025-12-24 17:00:40
홀, 바비칸 센터, 위그모어 홀, 내셔널 시어터 등 런던을 상징하는 공연장들은 정통 클래식부터 발레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꽉 채웠다. 연말 런던 공연의 백미는 단연 코벤트 가든의 로열 오페라 하우스(ROH)와 로열 앨버트 홀이다. 영국 로열발레단은 내년 1월 5일까지 ROH에서 연말 레퍼토리인 호두까기 인형을...
겨울의 유럽 여행자라면…꼭 봐야할 파리, 런던, 빈의 무대들! 2025-12-23 20:09:19
홀, 바비칸 센터, 위그모어 홀, 내셔널 시어터 등 런던을 상징하는 공연장은 정통 클래식부터 발레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꽉 채웠다. 연말 런던 공연의 백미는 단연 코벤트 가든의 로열 오페라 하우스(ROH)와 로열 알버트 홀이다. 영국 로열 발레단은 ROH에서 연말 레퍼토리인 '호두까기 인형'을 선보인다....
작곡가 신동훈 "극단적 대비의 음악, 조성진은 해내더라" 2025-11-21 10:36:03
피아노 협주곡을 쓴 작곡가 신동훈은 20일(현지시간) 저녁 런던 바비칸센터에서 세계 초연을 앞두고 조성진과 함께한 작업을 이렇게 소개했다. 이날 공연은 LSO가 한 음악가의 세계를 집중 탐구하는 '아티스트 포트레이트'(Artist Portrait) 프로그램의 하나다. LSO는 조성진을 이번 시즌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그를...
"집은 삶의 질서"…건축주 행복 짓는 두 건축가 [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2025-10-04 11:00:01
영국 데본에 있는 피터 줌터의 별장과 런던의 바비칸 단지를 가장 좋아하는 건축물로 꼽았다. 그는 “다양한 평면과 규모, 기능을 가진 주거 시설이 공존할 때, 사람들의 삶도 풍요로워진다”고 말했다. 집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건축주와 공간의 관계다. 류 소장은 “시대적 맥락과 대지 조건, 자연과의 관계를 고려...
디자인으로 숨쉬는 도시…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2025 2025-09-25 15:06:48
모았고, 패링던과 바비칸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이씨원(EC1)은 건축 스튜디오가 밀집해 있어 현지 건축가들을 만나보기 좋았다. 올해 처음 등장한 플리트 스트리트 쿼터(Fleet St Quarter)는 오랫동안 언론과 인쇄의 중심지였으며, 이에 종이의 세계를 탐구하는 콘퍼런스 ‘페이퍼캠프 포(Papercamp 4)’와 윤리적 디자인과...
조성진·이옥경·잠비나이…주영문화원 K뮤직 페스티벌 2025-09-23 08:00:03
규모의 바비칸센터 바비칸 홀에서 포스트 록 밴드 잠비나이가 런던 컨템포러리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바비칸센터 데뷔 무대를 갖는다. 내달 18일에는 한국의 젊은 여성 국악 연주자들로 구성된 트리오 힐금과 영국 출신 바이올리니스트인 앨리스 자와즈키가 협연하며, 22일에는 작곡가 겸 연주자 박지하가 피리, 생황,...
부산만의 '유니크 베뉴'…글로벌 전시회 그랜드슬램 터트렸다 2025-09-16 16:00:06
있습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박형준 부산시장은 영국 런던 바비칸센터에서 열린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수락 연설에서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주제인 ‘모두를 포용하는 도시, 함께 만들어가는 디자인(Inclusive City, Engaged Design)’을 선언하며 이같이 말했다. 세계디자인수도는 세계디자인기구가 디자인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