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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용환 회장, 스틱 경영권 지분 美 미리캐피탈에 판다 2026-01-20 16:11:48
벤처붐을 타고 규모를 키웠다. 정부가 ‘토종 사모펀드를 육성한다’며 2004년 간접투자자산운용법을 통과시키자 이 시장에 뛰어들어 2006년 첫 PEF를 조성했다. 이후 중견기업 경영권 인수(바이아웃), 스페셜시추에이션(특수상황) 펀드 등 다양한 자산군으로 확장해 총 운용자산(AUM) 10조 5000억 원의 초대형 운용사로...
크린토피아 M&A 클로징 앞둔 스틱…'고평가 인수' 부담 떨쳐낼까 2026-01-19 16:27:17
인수했던 PEF 운용사 JKL파트너스는 준수한 대형 바이아웃 회수 실적을 기록하게 됐다. 내부수익률(IRR)은 약 40%, MOIC(투자원금 대비 수익 배수)는 4.5배로 '잭팟'을 터뜨렸다. 그동안 그로쓰캐피탈 위주의 포트폴리오를 꾸렸던 스틱 입장에서도 대규모 바이아웃 딜이다. 재작년 크린토피아의 매출과 상각 전...
[이번주뭘살까] 리빙부터 명품 샴페인까지…제철 딸기 행사도 2026-01-17 07:00:01
강남점 하우스오브신세계 와인셀라 1층 와인바&테이블(바이더글라스)에서 다음 달 15일까지 '돔 페리뇽'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빈티지 샴페인부터 희소한 레어리퀴 뀌베(최상품)까지 폭넓게 경험해볼 수 있고, 럭셔리 샴페인을 플라이트(잔 단위) 형식으로 선보인다. ▲ 현대백화점 = 신년을 맞아 유아동 상품 할...
차세대 주자 떠나보내는 MBK…이진하 독립을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 2026-01-16 15:14:37
등 굵직한 바이아웃 거래를 이끌며 평판을 쌓아왔다. 오랜 기간 내부 신망을 쌓아온 데다 눈에 띄는 투자 실패도 없었던 만큼 MBK에서의 앞길은 탄탄대로처럼 보였다. 그랬던 그가 결국 MBK를 떠나 독립하기로 하면서, 그 배경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20년 만에 MBK와 결별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
이진하, MBK 퇴사…이정우와 손잡고 고도파트너스 출범 2026-01-15 09:45:47
경영권 인수(바이아웃) 거래를 주도하며 MBK의 중견·강소기업 투자를 실질적으로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MBK 내부에서는 차세대 리더군, 이른바 ‘2세대 리더 후보’로 꼽혀왔다. 이정우 대표는 베인캐피탈의 한국 진출 초기부터 하우스를 이끌어 온 인물이다. 맥킨지앤컴퍼니와 크레디트스위스(CS)를 거쳐 2010년...
구글-월마트, AI 동맹…챗GPT·아마존과 이커머스 경쟁 격화 [현장에서] 2026-01-12 07:21:02
손잡고 ‘인스턴트 체크아웃’을 선보이며 먼저 포문을 열었다. 월마트 역시 이미 챗 GPT와 파트너십을 맺고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그럼에도 이번 구글의 발표가 주목받는 이유는 ‘범용성’과 ‘생태계 장악력’에 있다. 특정 업체와의 개별 협력에 집중하는 경쟁사들과 달리, 구글은 모든 유통사가 공통으로 쓸 수 있는...
MBK 핵심 경영진 구속 기로…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시계제로' 2026-01-11 06:30:01
예상된다. MBK가 고려아연 투자에 활용한 6호 바이아웃 펀드에는 미국 최대 연기금인 캘리포니아공무원연금(CalPERS) 등 북미 연기금이 출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중시하는 해외 연기금 특성상 MBK 핵심 경영진의 구속 여부는 이들 기관의 의결권 행사와 투자 판단에 변수로 작용할 수...
[마켓칼럼] Private Equity 전략의 핵심, 바이아웃 2026-01-09 14:29:18
가능합니다. 바이아웃 전략이 가진 또 다른 강점은 ‘가치 창출의 가시성’입니다. 벤처 투자처럼 불확실한 기술 혁신에 의존하기보다는, 이미 검증된 사업 모델을 가진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 효율 개선과 성장 전략을 더하는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 수익의 상당 부분이 ‘운과 타이밍’보다는 ‘실행력’에서 나옵니다....
UBS, M&A 자문 1위…NH증권 ECM, KB증권 DCM '왕좌' 2025-12-30 17:10:58
올해 340건, 74조2972억원 규모의 기업 경영권 거래(바이아웃)가 이뤄졌다. 작년보다 거래 건수는 2건 줄었지만 조(兆) 단위 빅딜이 여럿 성사돼 금액 기준으로는 57% 급증했다. 네이버파이낸셜이 주식교환을 통해 두나무를 100% 자회사로 품은 거래(약 15조원)가 올해 최대 규모 딜로 기록됐다. M&A 전략을 총괄하고 딜을...
빅딜 쓸어담은 삼일PwC, 회계자문 압도적 1위 [리그테이블 2025] 2025-12-30 09:41:25
삼일PwC는 115건, 44조206억원 규모의 회계자문(바이아웃, 발표 기준)을 담당해 선두에 올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에 오른 것에 더해 올해는 2위와의 격차를 더 벌렸다. 삼일PwC는 올해 최대 규모의 딜인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 합병 거래에서 양측 모두의 회계 자문을 맡았다. 메리츠증권이 SK이노베이션 L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