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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조부모'도 필참…3代 모임된 초교 졸업식 2026-01-19 17:40:23
손자녀와 소통 레시피’ 프로그램을 서울 전역에서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현대적 양육 방식과 손자녀와의 소통법은 물론, 부모 세대인 자녀와 대화하는 방법 등을 가르친다. 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는 “세대별 성장 배경과 양육 환경이 달라 조부모와 부모의 관점이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며 “기본 원칙과...
"유난스럽나요?"…요즘 자녀 졸업식 풍경 확 달라진 이유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1-16 13:13:52
강조한다. 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는 “세대별 성장 배경과 육아 환경이 완전히 달라 두 세대 간 교육관이 다를 수밖에 없다”며 “교육과 양육에 대한 기본 원칙과 역할 분담을 분명히 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꾸준히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당국도 ‘무엇이 옳다’고 일방적으로 주입하기보다...
고물가 아랑곳 않는 학군지…서초·양천 학원비 더 올랐다 2026-01-05 17:45:09
지역에 집중됐다. 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는 “학구열이 강하고 학부모 소득 수준이 높은 지역에선 교습료가 올라도 수강을 이어가는 가정이 많다”며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 교육비 지출을 유지하는 가구와 축소하는 가구로 갈리면서 교육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고물가에 괴로운데 "학원비 올릴게요"…사교육 현실에 '경고'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1-05 16:15:01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는 “학구열이 강하고 학부모 소득 수준이 높은 지역에선 교습료가 올라도 수강을 이어가는 가정이 많다”며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 교육비 지출을 유지하는 가구와 축소하는 가구로 갈리면서 교육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1학년이 두 반뿐…서울도 '미니 초교' 증가 2025-12-31 16:25:45
보완할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는 “학교 규모가 작을수록 영어 몰입 교육 등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가고 싶은 학교’로 만들 유인을 제공해야 한다”며 “‘프로그램 덕분에 대형 학교보다 오히려 작은 학교가 낫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차별화된 운영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학원 뺑뺑이 안 돌려도 되네"…맞벌이 부모, 사립초 폭풍지원 2025-11-18 17:41:36
불신이 사립초 인기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박남기 전 광주교대 총장은 “자녀가 1명인 가정이 늘면서 학원비를 고려할 때 연 1000만원 이상의 학비도 투자할 만하다고 느끼는 것”이라며 “선행학습 금지법에 발목 잡힌 공립학교와 사립학교의 격차는 더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서울 어린이집 '유령 등원' 전수 조사한다 2025-10-26 17:59:22
무너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남기 광주교육대 명예교수는 “해법은 수요자인 학부모를 중심으로 예산 배치, 인프라 구축을 조정해 쏠림 현상을 해소하는 데 달려 있다”며 “기관보육료 대신 부모 보육료를 늘리고 부모가 기관에 직접 납부하도록 유도하면 유령 등원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5주 300만원' 학원비에도 대기줄…대치동 대입 방학 특강 마감 속출 2025-10-21 17:40:33
오히려 현실적인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전일제 사교육 프로그램이 단기 성과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인 학습 효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라고 지적했다. 박남기 광주교대 교육학과 교수는 “시기상 선행학습의 효과는 분명히 있을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피로가 누적돼 학기 중으로까지 영향을...
[단독] 서울 어린이집 바늘구멍…국공립 '유령 등원'도 2025-10-20 17:38:01
빈자리가 남아도 영아반 대기는 수개월 걸리는 이유다. 종일·연장·야간 등 원하는 시간대 자리가 부족한 데다 주차나 접근성 등까지 고려하면 부모가 선택할 수 있는 시설은 소수로 좁혀진다. 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는 “보육 수요에 맞춰 공급을 확대할 수 있도록 재건축, 재개발 등 과정에서 관련 공공기부를 늘리는...
'월 300만원' 받아도 인기 폭발…학부모들 '우르르' 몰린 곳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0-19 10:00:02
이어질지는 미지수라고 지적한다. 박남기 광주교대 교육학과 교수는 “시기상 선행학습의 효과는 분명히 있을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학기 중에 피로가 누적돼 정작 대입에서 원하는 성과를 얻지 못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방학 동안 입시에만 매달리기보다 다양한 경험과 체험형 학습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