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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건설인 신년인사회 개최…"건설업 도약하는 한 해 되길" 2026-01-14 16:34:13
차관, 맹성규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권영진 의원, 박범계 의원, 박덕흠 의원, 송석준 의원, 김영진 의원, 조승래 의원, 엄태영 의원, 서범수 의원, 김영배 의원, 김승원 의원, 염태영 의원, 박희승 의원, 박정현 의원, 손명수 의원, 안태준 의원, 김준혁 의원, 장종태 의원, 황정아 의원, 백승보 조달청장 및 건설단체장,...
대규모 '희망퇴직' 줄잇는 은행들, 재채용마저 줄었다 2026-01-13 11:03:02
등 5대 은행이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들 은행이 지난해 재채용한 인원은 총 1064명으로 2024년(1071명)보다 더 줄어들었다. 2021년(1347명) 이후 매년 감소하는 추세다. 재채용은 퇴직한 베테랑 직원들을 별로 모집 절차를 통해 고용하는 방식이다. 일반 영업뿐 아니라 재무, 리스크 심사,...
'李정부 첫 중간평가' 6·3 지방선거…서울·부산서 승패 갈린다 2025-12-31 16:07:59
연임을 노린다. 민주당에선 문진석 박범계 박수현 복기왕 장종태 장철민 의원이 후보로 거론되며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나설 것이란 관측도 있다. 충북에서 민주당은 임호선 이연희 이인영 의원이 후보로 언급되며 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 출마설도 나온다. 세종에선 국민의힘 소속 최민호 현 시장에게 민주당 ...
민주당 '패스트트랙 충돌' 벌금형·선고유예…'의원직 상실형' 피해 2025-12-19 15:39:44
기소된 박범계·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각각 벌금 3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재판부는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에게 벌금 1000만 원, 이종걸 전 의원에게는 5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표창원 전 의원 역시 벌금 300만 원의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보좌진과 당직자들에게는...
[속보] '패스트트랙 충돌' 與박범계·박주민 벌금 300만원 선고유예 2025-12-19 14:15:35
기소된 민주당 박범계 의원에게 벌금 3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박주민 의원에게도 동일하게 벌금 3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재판부는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에게는 벌금 1000만원, 이종걸 전 의원에게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표창원 전 의원은 벌금 300만원 선고가 유예됐다. 패스트트랙 충돌은 2019년 4월...
개인정보 유출시 최대 '매출 10%' 과징금…법안소위 통과 2025-12-15 17:22:06
15일 열린 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 등이 공동 발의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심사해 처리했다. 이번 개정안은 반복적이거나 중대한 개인정보 침해가 발생할 경우 과징금 상한을 현행 '매출액의 3%'에서 '최대 10%'로 상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개인정보 유출 시 매출 10% 과징금…법안소위 통과 2025-12-15 16:57:53
15일 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박범계·국민의힘 김상훈 의원 등이 발의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심사·처리했다. 개정안은 반복적이거나 중대한 개인정보 침해가 발생한 기업에 대해 과징금 상한을 기존의 매출액 3%에서 최대 10%까지 상향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김 의원 등은 법안 제안 설명에서 "최근 주요...
겁 줘도 늘어난 산재처럼…"과징금 폭탄만으론 기업 보안력 못 높여" 2025-12-09 17:54:58
대상으로 정했다.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안은 기업이 정부에 신고해야 하는 ‘사고 통지 범위’를 분실·도난 유출에서 위조·변조·훼손까지 확대했다. 또 유출 가능성 있는 경우에도 통지 의무가 있다는 조항을 신설했다. 단체 소송시 기업에 손해배상도 청구할 수 있게 된다. 국민의힘이 발의할 예정인...
"개인정보 유출 땐 매출 10% 과징금" 2025-12-09 17:44:16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런 내용의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정무위 소속 여당 관계자에게 오는 15일 법안심사소위원회의에 직회부해달라고 요청한 만큼 법 처리가 탄력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최근 3년간 고의 또는 중대 과실로 위반 행위를 반복한 기업에 전체 매출의...
[단독] 개인정보 털리면 '매출 10%' 과징금…초강력 제재 추진 2025-12-09 15:37:21
보인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만간 이런 내용의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이다. 반복적이고 고의적인 중대 과실에 대해선 기업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을 부과하는 특례 조항을 추가하는 것이 이번 개정안의 핵심이다. 쿠팡의 지난해 매출 41조원을 기준으로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