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연어 술자리 의혹' 박상용 검사 "술 반입 명백히 허구" 2026-01-15 20:09:45
전 회장 등을 잇달아 소환 조사했다. 이들은 술자리에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진술을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TF는 수사 끝에 술자리가 실제로 있었던 것으로 보고 방 전 부회장, 박 전 이사, 안 회장을 상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최근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용인 반도체 산단 승인 적법"…새만금 이전론 수그러드나 2026-01-15 17:33:19
다뤄지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고 밝혔다. 이번 판결로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반도체 국가산단의 새만금 이전론도 잦아들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전기가 생산되는 지역에 공장이 들어서야 한다’는 논리로 용인 국가산단의 새만금 이전론이 커진 바 있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바른, 노란봉투법 세미나 개최... 웨비나 성료한 광장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15 09:59:14
‘교섭창구 단일화 분석’을, 시민석 센터장(행정고시 36회)은 ‘시행령 및 해석지침 관련 향후 전망’을 발표했다. 광장 고문을 맡고 있는 안경덕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과거의 관행이 이제는 위법·불법이 될 수도 있는 만큼 철저한 내부 상황 분석과 대응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총리실 중수처법에 모욕감"…檢 개혁추진단 자문위원 대거 이탈 2026-01-14 11:49:59
핵심 쟁점인 공소청 검사의 보완수사권에 대한 논의는 진전이 없는 반면, 중수청과 공소청 출범에만 집착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한 지방검찰청 검사는 "이러다 결국 원점에서 재검토되는 것 아닌지 걱정된다"며 "올해 출범을 목표로 하기엔 정해진 사항이 너무 없다"고 우려했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중수청, 부패·경제 등 9대 범죄 수사…사법관-수사관으로 이원화 2026-01-12 17:09:51
설문조사 결과에서 검찰 구성원 중 중수청 근무를 희망한 검사는 0.8%(7명)에 불과했다. 추진단은 충원이 어려울 경우 외부 로펌 소속 변호사 및 검찰 경력자를 채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중수청 예상 인력은 약 3000명으로, 매년 2만~3만 건을 처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시온/배성수 기자 ushire908@hankyung.com
'744억 부당대출' 기업은행 전현직 임직원 무더기 재판행 2026-01-12 13:02:39
을 사금고처럼 이용했다고 지적했다. 임직원들 역시 부실한 대출심사로 과다하거나 지원 불가능한 대출을 승인해줬다고 봤다. 검찰 관계자는 "피고인들이 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금융질서 교란 범죄에 엄정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김용현측 '침대변론'에 관대한 재판부…尹 구형 못해 2026-01-11 17:41:11
과하게 보장했다는 이유에서다. 재판부가 “김 전 장관 측에서 전반적으로 겹치는 부분을 이야기한다”고 하자 권 변호사는 “시간 지연이 변호인 탓인 것 같다고 읽힌다”고 따졌다. 이에 재판부는 “죄송하다. 시간을 얼마든지 드린다는 취지로 말한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이민 가면 상속·증여세 안 내도 될까 2026-01-11 16:43:45
동시에 걸리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 밖에 유언대용신탁을 둘러싼 판결(조웅규 바른 변호사), 꼬마빌딩 감정평가 사업(조필제 광장 변호사), 노란봉투법상 쟁의행위(박재우 율촌 변호사), 인공지능(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규제 강화(김현정 태평양 변호사)를 다룬 글도 주목받았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검·경·금융당국 '원팀' 활약…피싱 총책 검거 대폭 늘어" 2026-01-11 16:43:40
어렵다”며 “피해자들에게 피해금을 돌려주기 위해서라도 인력 확보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보이스피싱은 손쉽게 큰돈을 벌 수 있어 전 세계 범죄조직이 가담하는 초국가적 범죄”라며 “내 동료나 가족에게도 언제든 접근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시온/김영리 기자 ushire908@hankyung.com
지방 발령 냈더니 '직장 내 괴롭힘' 신고한 직원... 法 "해고는 과해" 2026-01-11 09:31:01
말아야 한단 조언이 나온다. 조윤지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는 "근로자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명령 내용을 명확히 이해하도록 전달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불이행했다는 사실을 여러 차례 고지해 인지시킨 후 처분을 내리는 것이 회사의 불확실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