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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기업들 죽어나고 있는데…고환율 근본 대책 필요" 2026-01-21 18:30:11
지낸 송 원내대표는 선심성 정책과 반기업 정책을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업들이 투자를 잘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규제를 완화해 주고 이윤 창출 동기와 기회를 만들어 주면은 자동적으로 투자가 일어나고 일자리가 생기고 성장이 일어난다"며 "성장을 제대로 하려면 기업을 북돋아 주는 정책을 펼쳐야 할 텐데...
여야, 李 신년 회견에…"대도약 출발 선언" "선거용 돈 풀기" 2026-01-21 17:35:45
‘반기업 폭주’라고 비판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대도약의 출발점으로 만들겠다는 선언”이라고 호평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이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보인 경제에 대한 마인드 자체가 실망을 넘어 절망적”이라며 “‘노란봉투법’과 ‘더 센 상법’으로...
국힘 "선심성 정책에 환율·물가 상승…反기업 정책 멈춰야" 2026-01-21 11:59:38
돈 풀기·반기업 폭주·북한 눈치 보기"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먼저 "불필요한 보조금과 선심성 정책을 과감히 정리하지 않는 한, 어떤 물가 대책도 설득력을 얻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반기업·친노동 정책으로 기업을 쥐어짜며 환율 안정과 저성장 탈출을 기대하는 것은 '나무 위에서...
2년만에 열린 노사정 신년인사회…김영훈 "장시간 노동 성장 모델 끝나" 2026-01-08 15:59:01
끝났다"며 "새로운 성장은 친노동은 반기업이라는 낡은 패러다임을 극복하고,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이라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어 현안으로 꼽히는 △개정노조법을 통한 노사관계 신뢰 회복 △세대상생형 정년연장 방안 마련 △일하는 사람 권리에 관한 기본법 입법 등을 천명했다. 서종수 부위원장은 "2026년은...
"AI·미국만으론 안된다"…2026 투자 5대 포인트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5-12-21 08:00:01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가 주장하듯 반기업적인 유럽의 규제 정책, 유로존 국가들의 서로 다른 이해관계, 관료주의 등은 하루 아침에 고치기 어려운 문제들입니다. 그럼에도 전 세계 부자들의 유럽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UBS가 억만장자 고객 87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향후 12개월 동안 가장...
사라진 '오너리스크'란 단어, 그리고 정의선이란 경영자[EDITOR's LETTER] 2025-12-15 07:00:01
맞물려 반기업 정서를 만드는 주범으로 지목됐습니다. 하지만 요즘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대기업 오너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마치 ‘셀럽’을 보는 것과 비슷해졌습니다. 팬덤까지 생겨났습니다. 커뮤니티에는 오너들에 대한 호감도 높은 글들이 올라옵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검색을 해봤습니다. 오너리스크,...
"반기업 정책에 한국 탈출 현실화"…박수영 '경고' 2025-12-02 08:36:40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야당 간사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반(反) 기업 정책에 지친 기업들이 희망을 잃고 해외로 떠나고 있다"고 2일 경고했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어제 '300인 이상 기업'의 CEO에게 내년 경영 기조를 물었더니, 무려 41%가 긴축 경영, 30%가 현상...
[정종태 칼럼] 이재명 정부, 기업들의 손익계산서 2025-11-26 17:47:22
대기업 오너들 앞에서 “친기업, 반기업 이런 소리를 하는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냐”고 물으며 “기업들이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힘 있게 전 세계를 상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정부 역할”이라고 했다. 하지만 대통령의 친기업 행보 이면에는 정부와 정치권의 다른 잇속이 자리한다. 그 잇속이란 대체적으로...
"기업인 존중하는 풍토 약한 韓, 글로벌 테크 전쟁서 생존 어렵다" 2025-11-24 17:30:50
◇기업도 보상체계 바꿀 시점CEO들은 반기업 정서와 롤모델 부재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입을 모았다. 신 부회장은 “중국은 딥시크 창업자인 량원펑 등 스타트업에서 탄생한 기업인을 영웅으로 대접해 준다”며 “우리도 사회 전체에 공학이 존중받는 풍토를 조성해야 인재가 모인다”고 강조했다. 금속공학 72학번인 권오준...
이재용·정의선·최태원·구광모 등…'대기업 회장들'이 주말에 용산에 모인 이유는? [HK영상] 2025-11-16 19:08:57
이 대통령은 “친기업·반기업이라는 말 자체가 큰 의미가 없다”며 “규제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면 제가 정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업 활동에 장애가 없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한 것입니다. 간담회에는 삼성의 이재용 회장을 비롯해 SK그룹 최태원 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LG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