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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남자와 통화' 여친 살해 후 거짓 신고한 20대…징역 28년 확정 2025-12-16 20:49:45
것"이라며 "충동성, 우발성은 반사회성이 낮고 교화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되는 요소로 유리한 사정으로 참작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피고인은 만 26세로 인격이 성숙하거나 변화할 여지가 충분하다"면서 "비교적 이른 나이에 중대한 범죄를 저지른 경우 장기간의 유기징역 선고를 통해 피고인이 성찰할 여지는...
조진웅 '소년범 논란'에 정준도 가세…"죗값 이미 치러" 2025-12-08 13:30:48
이후 일각에서는 소년법이 반사회성을 교정하고 건전한 성장을 돕는 것임을 고려하면 조진웅 논란은 소년법 취지에 어긋나는 상황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인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명예교수는 페이스북을 통해 "조진웅의 경우 청소년 시절에 잘못했고, 응당한 법적 제재를 받았다. 청소년 범죄에 대해서는...
"조진웅은 장발장" vs "조두순도 응원하겠네" 논란 격화 2025-12-07 19:47:17
짚었다. 김재련 변호사 역시 "소년법은 반사회성이 있는 소년의 성행을 교정하여 소년이 건전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소년법 제1조 목적)"며 "현재 성인이 되기는 했으나, 모 배우의 실명을 찍어 보도하는 것은 소년법 취지에 반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채상병 사건과 조희대 대법원장 대선 개입...
"오히려 상찬받아야"…조진웅 은퇴 속 옹호론 '등장' 2025-12-07 13:29:01
반사회성을 교정하고 건전한 성장을 돕는 것임을 고려할 때 과거 소년보호처분 이력을 문제 삼아 비난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소년법 취지는 성장 과정에서의 재기를 돕기 위한 것인 만큼 수십 년이 지난 과거를 근거로 낙인을 찍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한인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너희는 그리 잘 살았냐"…'소년범 전력' 조진웅 옹호? 2025-12-07 10:51:16
"소년법은 반사회성이 있는 소년의 성행을 교정하여 소년이 건전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소년법 제1조 목적). 소년법에 따라 조사, 심리 중인 사건에 대해 소년이 누구인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정도의 사실이나 사진을 보도할 경우 형사처벌한다(소년법 제68조 보도금지)"라며 "현재 성인이 되기는...
최태원 이혼소송 파기환송 이끈 율촌…2심 '판단 오류' 파고들어 2025-10-19 17:21:56
하더라도’ 자금의 불법성·반사회성이 현저하다고 못 박은 만큼 이 부분은 파기환송심에서 계속해서 다퉈지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변호사는 “비자금이 전달된 사실이 인정되더라도 기여로 볼 순 없다고 대법원이 선언한 셈”이라고 짚었다. 파기환송심에서 재산분할 비율을 놓고 다시 치열한 공방이 벌어질 전망이다....
대법서 실체 판단 안 한 '노태우 300억'…검찰 비자금 수사 어디로 향하나 2025-10-18 15:11:59
금전을 지원했다고 보더라도, 이 돈의 출처는 노태우가 대통령으로 재직하는 동안 수령한 뇌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자금 지원 행위에 대해 "선량한 풍속 그 밖의 사회질서에 반하고 반사회성·반윤리성·반도덕성이 현저해 법의 보호영역 밖에 있다"라며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에서의 기여를 포함해 어떠한...
최태원-노소영 이혼 소송, 1조원대 재산분할 백지화 [윤지상의 가사언박싱] 2025-10-17 09:06:45
행위는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반하고 반사회성, 반윤리성, 반도덕성이 현저해 법의 보호영역 밖에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그럼에도 원심은 노 전 대통령의 금전 지원 사실을 원고 명의 SK㈜ 주식 및 원고의 상속주식의 형성이나 가치 유지, 증가에 대한 피고의 기여로 참작했으므로 법리를 오해하고 필요한 심리를 다...
"노태우 비자금은 뇌물"…대법, 최태원-노소영 2심 판결 파기 [CEO와 법정] 2025-10-16 11:20:06
밖의 사회질서에 반하고 반사회성·반윤리성·반도덕성이 현저해 법의 보호영역 밖에 있다”고 판시했다. 이혼에 따른 재산 분할 청구에서 불법원인급여의 반환 청구를 배제한 민법 746조의 입법 취지가 고려돼야 한다는 취지다. 이 조항은 불법적으로 재산을 급여한 때에는 그 이익의 반환을 청구하지 못한다고 규정한다....
최태원 '경영권 리스크' 덜었다…'1.4조 재산 분할' 파기환송 [분석+] 2025-10-16 11:09:36
선량한 풍속 그 밖의 사회질서에 반하고 반사회성·반윤리성·반도덕성이 현저해 법의 보호영역 밖에 있다"고 지적했다. 대법원은 "원심이 노태우의 금전 지원을 노 관장의 기여로 참작한 것은 재산분할 비율 산정에도 영향을 미쳤다"면서 원심 판결 중 재산분할에 관한 부분을 파기환송했다. 앞서 항소심을 맡은 서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