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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채석장 붕괴사고' 검찰, 삼표그룹 회장 징역 4년 구형 [CEO와 법정] 2025-12-19 17:18:57
회사는 법 시행 전 위험성 평가와 매뉴얼을 마련했고, 고의나 인과관계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정 회장 등은 2022년 1월 29일 삼표산업이 운영하던 경기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 골재 채취장에서 석재 발파를 위한 천공 작업 중 토사가 붕괴해 작업자 3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안전보건 의무를 다하지 않은 혐의로...
내부순환·북부간선도로 철거…강북 가로지르는 지하도로 뚫는다 2025-12-18 17:46:09
“발파가 아니라 기계식 굴착 공법을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지질이 무르고 복잡한 지역에 비해 안전성이 높고 공사비 절감 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울시는 이번 프로젝트 이외에 다양한 지하도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서부간선지하도로를 구축한 데 이어 2029년 준공을 목표로 동부간선도로...
9명 사상 울산화력 사고 동서발전·HJ중공업 등 책임자 9명 입건 2025-12-08 12:37:47
4명, 발파 전문 하도급 업체 코리아카코 현장 책임자 2명 등 안전관련 책임자 9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협의로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이번 보일러 타워 해체 공사를 시방서와 다르게 한 책임을 물었다. 발주처인 한국동서발전의 '4·5·6호기 해체공사 기술시방서'에는 '사전 취약화 작업은...
50년 된 강남 고속버스터미널…60층으로 복합개발 2025-11-26 17:22:57
현대화사업도 재가동될 전망이다. 사업자가 발파 작업 없이 지하 2층 규모로 임시 터미널을 조성하는 계획을 마련하면서 주민의 안전 위험 우려를 덜게 됐다. 교통·문화·상업·업무 기능을 갖춘 지하 7층~지상 39층 규모의 한강 변 복합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2023년 문을 닫은 중랑구 옛 상봉터미널 부지는 ...
서초 '고속버스터미널' 60층 재개발…고속터미널 복합개발 잇따라 2025-11-26 11:16:18
현대화사업도 재가동될 전망이다. 사업자가 발파 작업 없이 지하 2층 규모로 임시터미널을 조성하는 계획을 마련하면서 주민의 안전 우려를 덜 수 있었다. 교통·문화·상업·업무 기능을 갖춘 지하 7층~지상 39층 규모의 한강 변 복합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2023년 문을 닫은 중랑구 옛 상봉터미널 부지는 전시장과...
[책마을] '문제 동물'은 없다…자연 오해한 인간이 문제 2025-11-21 16:49:23
관리인, 야생동물 갈등 조정 전문가, 벌목공·발파공, 동물 공격을 조사하는 법의학 수사관 등 자연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이들의 경험은 한 가지 사실을 반복해서 증명한다. 동물은 법을 어기는 존재가 아니다. 그들은 단지 먹고, 싸우고, 새끼를 보호하는 본능을 따를 뿐이다. 갈등의 근원은 자연이 아니...
울산화력 마지막 실종자 시신 수습…매몰 7명 모두 사망 [종합] 2025-11-14 23:53:15
이후 발파 당일 오후에 매몰자 1명, 12일과 13일에 각각 1명을 추가로 수습했고, 이어 사고 8일 만인 14일 밤 마지막 실종자를 찾았다. 모든 매몰자를 수습하면서 소방청은 사고 당일 오후 3시 13분 발령했던 국가소방동원령을 이날 오후 10시 17분부로 해제했다. 이번 보일러 타워 해체 공사는 한국동서발전이 발주해...
일주일만에 고개 숙인 동서발전…권명호 사장 "국민께 송구" 2025-11-13 13:31:17
없는 상처를 안게 되신 유가족 여러분께 뼈를 깎는 심정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HJ중공업은 동서발전으로부터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4,5,6호기 해체공사를 수주한 회사다. HJ중공업은 이를 다시 발파 전문업체인 코리아카코에 맡겼고, 구조물 해체공사 과정에서 7명이 매몰되는 참사로 이어졌다. 현재까지 매몰자 중...
울산화력 보일러타워 5호기 "하중 견디다 못해 좌굴·전도 동시 발생" 2025-11-12 15:40:16
발파 전문 하도급 업체인 코리아카코로 넘어왔다. 사고 피해자들은 모두 코리아카코 소속이었다. 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경찰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마지막 남은 매몰자 2인 구조·수색작업 혼신 사고 7일째인 12일 울산화력발전소 사고 현장에서는...
울산화력 붕괴 현장서 매몰 60대 시신 발견…사망자 4명으로 늘어 2025-11-11 22:46:16
위험으로 작용하던 4호기와 6호기를 발파한 후 인력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재개한 지 6시간 30여분 만이다. 수습된 매몰자는 5호기 잔해물 중 6호기 방향 입구에서 3∼4m 지점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매몰자 시신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이번 붕괴 사고로 인한 매몰자 7명 가운데 사망자는 4명으로 늘어났다. 아직 3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