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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진단서 위조한 20대, 억대 보험금 챙겼다…法 "징역 2년" 2025-12-24 23:54:12
입원 치료를 받았다는 파일이 생성됐고, 이를 범행에 이용했다. A씨는 비슷한 방법으로 지인이 축구 경기를 하다 다쳤다는 내용으로 서류를 만들어 보험금을 타내기도 했다. 재판부는 "보험사를 속여 보험금을 편취하는 등 죄질과 범정이 불량한 점과 피해자인 보험사들과 합의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AI로 이게 되네"...억대 보험금 챙겼다 '헉' 2025-12-24 09:29:54
자신이 반복적인 실신과 어지럼증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는 가짜 파일을 생성한 것이다. 지인이 축구하다 다쳤다는 서류도 비슷한 방식으로 만들어 보험금을 타내기도 했다. 심 부장판사는 "보험사를 속여 보험금을 편취하는 등 죄질과 범정이 불량한 점과 피해자인 보험사들과 합의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엄마 때문에 결혼 못했잖아"…주먹 휘두른 30대 패륜아 2025-07-24 23:10:55
그 죄질과 범정이 매우 불량하고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도 못했다. 다만 잘못을 시인하는 점, 초범인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전문가들은 가족 내 반복적인 폭력과 갈등이 누적될 경우 결국 살인이라는 극단적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초기 단계에서부터 경찰의 적극적인 개입이...
[더 라이프이스트-손주에게 물려줄 아버지 고사성어]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 2025-04-23 16:23:58
나를 불러 말씀 끝에 인용한 고사성어가 ‘사불범정(邪不犯正)’이다. 바르지 못한 사악한 것이 바른 것을 범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정의가 반드시 이김을 의미하고, '정의를 이길 수 있는 불의는 없다'라는 말이다. 유속(劉束)의 수당가화(隋唐嘉話)에 실린 데서 유래했다. 당나라 태종(太宗) 때 서역에서 온...
이재명 무죄에…與 "1심 징역형이었는데" vs 野 "제대로 된 판결" 2025-03-26 18:39:02
법리에 따라 정의로운 판결을 내렸다. 사불범정(邪不犯正), 불의는 결코 정의를 이길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법원에 모였던 민주당 의원들은 서로를 부둥켜안거나, 격려하면서 밝은 표정으로 법원을 빠져나갔다. 정청래 의원은 이때 "이렇게 드라마를 썼다"고 했고, 전현희 의원 등은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 대표...
징역형 받은 이재명…재판부 "허위사실 공표로 대의민주주의 훼손" 2024-11-15 22:04:09
"범행의 죄책과 범정이 상당히 무겁다고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거 과정에서 유권자에게 허위사실이 공표되는 경우에는 유권자가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없게 돼 민의가 왜곡되고 선거제도의 기능과 대의민주주의의 본질이 훼손될 염려가 있다"며 이 같은 점에서도 죄책이 가볍다고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통상...
이재명 재판부 "허위 발언이 민의 왜곡할 수도…책임 물어야" 2024-11-15 16:17:23
범행의 죄책과 범정이 상당히 무겁다고 할 것"이라며 "선거 과정에서의 표현의 자유를 고려해야 하지만, 허위사실 공표로 인해 일반 선거인들이 잘못된 정보를 취득해 민의가 왜곡될 수 있는 위험성 등 역시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고인은 동종 범행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력도 있다"며 "다만 피고인은...
물건 훔쳐 네 번이나 감옥 갔다왔는데…손버릇 못 고친 빈집털이범 2024-06-16 08:46:31
네 차례 실형을 선고받고, 같은 해 4월 출소한 뒤 5개월 만에 재범했다. 1심을 맡은 춘천지법 영월지원은 "피고인은 동종 범죄로 이미 여러 차례 실형을 선고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동종 범행으로 인한 누범기간 중에 범행했으며 범행 수법에 비춰보더라도 그 범정이 상당히 무겁다"며 실형을 선고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층간소음에 윗집 현관문 걷어찬 40대…전과자 전락 2024-01-20 12:45:19
않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범행의 죄질과 범정이 가볍지 않음에도 피고인은 범행을 진지하게 반성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A씨가 스토킹 처벌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되면서, 법리적 이유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형량을 다시 정했다. 형법상 금고 이상의 형을 확정받은 범죄와 그 형이 확...
"빨리 나와, 문 열어"…층간소음에 이웃집 문 걷어찬 40대 2024-01-20 10:15:28
않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범행의 죄질과 범정이 가볍지 않음에도 피고인은 범행을 진지하게 반성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A씨가 스토킹 처벌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됨에 따라 법리적 이유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형량을 다시 정했다. 형법상 금고 이상의 형을 확정받은 범죄와 그 형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