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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이주비 '손실 보상' 땐 재개발 용적률 인센티브 추가 2026-02-24 17:44:05
서울시는 재개발 구역에서 사업시행자가 법적 보상에서 제외된 세입자에게 손실을 보상하면 용적률 125% 이내로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를 즉시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현행법상 재개발 구역의 세입자 손실 보상은 ‘구역 지정 공람공고일’ 전부터 거주·영업한 경우에만 받을 수 있다. 구역 지정 이후 전입한 세입자가...
보상 못받는 세입자에 이주비 지급땐…서울시, 용적률 특례준다 2026-02-24 13:50:15
법적 세입자에게 자발적으로 손실을 보상하는 경우, 용적률 125% 이내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를 즉시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현행법상 재개발 구역의 세입자 손실 보상은 ‘구역지정 공람공고일’ 이전부터 거주·영업한 경우에만 받을 수 있다. 구역 지정 이후 전입한 세입자가 이주비를 받지 못해 사업이 지연되는...
삼성동, 주거 판이 바뀐다… '주거중심형 도심복합개발사업' 준비위원회 발대식 개최 2026-02-23 13:42:54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용적률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사업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주거지역의 경우 법적 상한 용적률의 120%까지 완화가 가능해 제3종일반주거지역 기준 최대 360%의 용적률 확보가 가능하다. 특히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 시에는 용적률이 최대 500%에서 700%까지 대폭 상향될...
"사업성 부족"…성수·서대문 소규모재건축 잇단 포기 2026-02-18 16:12:59
묵동장미 소규모 재건축 사업도 LH 참여로 법적 상한 용적률의 120%를 인센티브로 받았다. 업계 관계자는 “역세권 활성화 사업 등 사업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공공 방식으로 전환을 시도하는 사업지가 다수 있어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사업 지연 단지에 적극 안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공공분양 받고 용적률 더"…49층 대단지로 탈바꿈하는 이곳 2026-02-14 16:00:01
대중교통 인프라가 좋은 역세권 사업장의 용적률을 법적 상한의 최대 1.2배까지 완화해 주는 제도다. 대신 용적률 확대로 늘어나는 주택 물량의 일부를 공공분양으로 내놓아야 한다.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이 제도를 적용해 주목을 받았다. 명일한양은 명일동 재건축 단지 중 유일하게 역세권 특례를 받았다. 1986년...
김윤덕 "민간 용적률 공론화, 집값 안정이 최우선" 2026-02-11 16:56:09
시행하는 재개발·재건축의 용적률을 최고 390%(법적 상한의 1.3배)까지 높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그러나 개정안에는 민간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대상에서 제외돼 민간 주도 주택 공급이 제한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 장관은 “공공에는 인센티브를 더 많이 주고, 민간은 인허가 문제...
국토장관 "공공·민간 재건축·재개발 모두 활성화할 것"(종합) 2026-02-11 15:08:57
재개발·재건축에 대해 용적률을 최대 390%(법적 상한의 1.3배)까지 늘리는 도시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현재 공공 재개발 최대 용적률은 일반주거지역 기준 법적 상한의 1.2배인 360%, 공공 재건축은 1.0배인 300%다. 그러나 개정안에는 민간 정비 사업은 대상에서 제외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김...
국토장관 "공공·민간 재건축·재개발 모두 활성화할 것" 2026-02-11 12:01:26
공공이 시행하는 재개발·재건축에 대해 용적률을 최대 390%(법적 상한의 1.3배)까지 늘리는 도시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현재 공공 재개발 최대 용적률은 일반주거지역 기준 법적 상한의 1.2배인 360%, 공공재건축은 1.0배인 300%다. 개정안에는 민간 정비 사업이 대상에서 제외돼 논란이 일었다. 김...
민간 용적률 인센티브 안 준다 2026-02-10 17:28:55
또는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를 거쳐 용적률을 법적 상한의 최대 1.3배까지 완화할 수 있도록 했다. 현행 제도상 서울 시내 준공업지역의 법적 상한용적률은 최대 400%인데, 국회 본회의까지 통과하면 공공 시행사는 최대 520%의 특례를 받게 된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민간 정비사업에도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용산·태릉, 숫자 맞추기 불과…정비사업 착공 1년씩 단축할 것" 2026-02-02 14:01:06
민간 정비사업의 법적상한용적률을 현행 대비 1.2배(120%)로 완화해야 한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재개발의 경우 용적률 인센티브에 대한 임대주택 비율을 기존 50~75%에서 30~75%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주변에 충분한 공원·녹지가 조성된 경우 현금 기부채납을 허용하고,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