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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 사망신고 전 '유산 4억' 빼돌린 동생…분노한 형제들 결국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6-01-21 06:30:01
과연 피고는 원고들에게 그들의 상속분을 반환해야 할까요? 원고들이 제기한 소송은, 피고가 이 사건 미화를 임의로 모두 인출·보유해 원고들의 상속권을 침해하였음을 이유로 이 사건 미화 중 원고들의 법정상속분에 해당하는 돈(각각 10만달러)의 반환을 구하는 것이므로, 이 소송의 법적 성질은 상속회복청구의 소에...
분쟁 없는 상속을 위한 선택 '유언대용신탁' 2026-01-18 16:30:33
사기, 과소비 위험을 방지하고 정기적인 생활비를 지급하도록 설계할 수 있다.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뜻대로 전하고 싶다면 유언대용신탁은 최선의 선택지다. 다만 법적으로 보장된 최소 상속분인 ‘유류분’만큼은 신탁으로도 완전히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상속인 간 유류분 비율을 사전에 고려해 수익자를 지정하는...
40억 아파트 은행에 넘겼다더니…아버지 사망 '발칵' 무슨 일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6-01-02 09:02:51
재산도 상속받지 못했으므로 원칙적으로 법정상속분의 2분의 1에 해당하는 약 10억원 상당의 유류분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하지만 유언대용신탁이 유류분반환 대상에서 제외된다면 B는 유류분반환을 청구할 수 없게 된다. 유언대용신탁으로 이전된 재산은 위탁자 사망 전에 이미 수탁자 명의로 이전되므로 상속재산에 포...
무심코 넘긴 땅이 10배... 지금이라도 상속분할 가능할까?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5-12-09 17:04:32
증여액을 합산해 상속분을 계산한다. 이렇게 합산한 1억4000만원을 법정상속분대로 나누면 A와 B는 각 7000만원씩을 가져야 하지만, A는 이미 증여로 7000만원을 받았으므로 상속재산에서는 받을 몫이 없다. 결국 과천 토지는 B가 단독으로 상속하고, 10배 이상 오른 경제적 이익도 B가 온전히 누리게 된다. 지금이라도...
"돈이 피보다 진한 시대"…유언대용신탁 주목해야 하는 이유 [김앤장 가사상속·기업승계 리포트] 2025-12-01 07:00:06
징벌적 상속세…분쟁 요소 곳곳에유류분 제도와 법정 상속분의 1/2에 이르는 높은 유류분 비율, 유류분 반환 시 '원물반환' 원칙도 문제다. 원물반환으로 인해 사전 증여된 경영권 주식이 반환되면 분쟁은 격화되기 마련이다. 일부 주식을 받은 나머지 상속인들이 소수 주주가 되고, 부동산마저 원물반환으로 공유...
창업 세대 고령화…가업승계 ‘발등의 불’ 2025-12-01 06:01:20
공동상속인 중 피상속인의 직계비속 및 배우자에 대해는 법정상속분의 2분 1, 직계존속 및 형제자매에 대해는 법정상속분의 3분 1 비율의 유류분을 인정해 왔다. 헌법재판소는 2024년 4월 ‘유류분에 관한 위헌제청’ 사건에서 민법이 형제자매의 유류분을 규정한 부분에 대해 단순위헌결정을, 패륜적인 상속인에...
30년 전 '2억 압구정 아파트' 상속 받았는데…15억 달라고?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5-11-07 07:00:03
법정상속분을 수정하여 구체적인 상속분을 산정하게 되는데, 이러한 구체적 상속분을 산정함에 있어서는 상속개시시를 기준으로 상속재산과 특별수익재산을 평가하여 이를 기초로 하여야 할 것"(대법원 1997. 3. 21. 선고 96스62 판결)이라고 판시했다. 즉 생전 증여받은 재산도 상속개시 당시의 가치로 평가해야 한다는...
[마켓人] 이재혁 상장협 전무 "5천피 위해 상속세율 낮춰야" 2025-10-10 07:05:01
상속 증여세는 최대 주주에 대한 할증이 없고 법정 상속분 유산 취득세를 운영 중이며 실효 세율이 한국보다 낮다. 가업 상속 공제는 과도한 상속세 부담으로 가업의 상속을 포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혜택을 부여한 제도로, 상장 여부에 구분을 둬서는 안 된다. -- 올해와 내년 상장사 실적 전망은...
"추석에 도와준다더니"…유언 안 남기면 벌어지는 일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5-10-10 06:56:26
떠난다면 남겨진 재산은 법정상속분에 따라 기계적으로 나누어지고, 그 과정에서 각 자녀의 실제 사정은 반영되지 않는다. 더 나아가 상속재산 분할 과정에서 자녀들 사이에 분쟁이 발생해 '가족'의 해체로 이어질 위험도 적지 않다. 따라서 자녀들의 형편을 고려해서 생전에 분배하는 것이 어렵다면, 유언을 통해...
"유산 안 받겠다" 선언하더니…父 사망 후 변심한 자식 결국 [김앤장 가사상속·기업승계 리포트] 2025-10-06 13:54:49
보장한다. 직계비속과 배우자의 유류분은 법정상속분의 1/2, 직계존속의 유류분은 법정상속분의 1/3이다. 유류분보다 적게 받은 상속인은 자신의 몫보다 많이 받은 상속인이나 제삼자에게 부족한 부분을 돌려달라고 할 수 있다. 유류분제도는 유족의 생존권을 보호함과 동시에 상속 재산 형성에 대한 기여, 상속 재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