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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쿠팡 오찬 의혹은 공작" 野 "본인 잣대대로 거취표명해야" 2025-11-19 13:41:49
이어 "이번엔 사진까지 나오지 않았나"라며 "대한변협 회장과 그리고 수사 대상인 쿠팡의 임원과 이 세 분과 3인 회동을 했다는 것은 여태까지 서영교 의원이 대법원장을 향했던 잣대로 비춰봤을 때 본인이 거취 표명을 하셔야 하는 사안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강조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정부가 끊은 대북방송, 민간이...인터넷 방송 KIS 출범 2025-11-06 17:42:10
장관이 행사 기조연설자로 나서며 신영무 대한변협 인권재단 이사장, 칼 거쉬만 전 미국 국립민주주의기금(NED) 회장, 그랙 스칼라튜 미국북한인권 위원회 사무총장, 이시미루 지로 아시아프레스 대표 등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제임스 히난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 서울사무소장, 박석길 LiNK 한국지부 공동대표, 김강 전...
로스쿨 4년제로 바뀌나…제도 손질 본격 논의 2025-11-06 16:56:18
홍대식)와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로스쿨 제도의 공익적 개선을 위한 정책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국회입법조사처, 박균택·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공동 주최로 열린다. 2009년 도입된 로스쿨 제도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속...
"유디치과 탄압과 똑닮아" '불량로펌 지정' 공정거래법 위반 논란 2025-11-03 17:47:50
공정위가 서울변회·대한변협을 대상으로 사업자단체 금지 행위 위반 여부에 관한 사건 심사에 착수, 소명 자료 제출을 요구한 것을 강하게 규탄했다. 조순열 서울변회장 등 집행부는 지난 29일 공정위 청사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불량 로펌을 감싸는 공정위원장은 사퇴하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공정위가 네트워크...
'넥슨 게이트' 진경준, 변호사 등록 신청…"법조윤리 흔들" 2025-10-19 17:22:11
대법원은 2021년 변호사 A씨가 대한변협 전직 회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등록 거부 사유가 없는데 등록 신청을 수리하지 않으면 위자료뿐 아니라 변호사 일실수입까지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최근 변호사 징계 건수가 급증하는 가운데 사법 신뢰 회복을 위해 심사위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2021년...
[단독] 위철환 선관위원 후보 "대통령과의 사적 친분은 순수한 동기사랑" 2025-09-30 15:16:12
개업했다. 경기중앙지방변호사협회 회장(2009~2013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2013~2015년), 언론중재위원회 감사(2014~2015년) 등을 두루 역임했다. 경기변협 회장 때는 경기도와 협약을 맺어 무료 법률구조사업을 주도하기도 했다. 대통령실은 "(위 후보자가) 2008년부터 4년간 의왕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으로...
李대통령, 중앙선거위원 후보 위철환·통합위원장 이석연 지명 2025-09-09 17:05:37
변협 최초의 직선제 회장을 역임한 30여년 경력의 법조인"이라며 "선거를 부정하는 무차별적인 음모론으로부터 민주적 절차를 보호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선관위를 만들어갈 적임자"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에 대해서는 "이명박 정부에서 법제처장을 역임한 법조인으로,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사회갈등을 치유하는 역할을...
李대통령의 사법연수원 18기 동기는?…'법조계 친명' 주목돼 2025-06-22 15:07:13
대대적 수사를 이끌었다. 위철환 전 변협 회장도 이 대통령과 연수원 시절부터 각별한 사이로 전해진다.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중학교를 마치고 무작정 상경해 구두닦이 신문배달 등 어려움을 겪은 점이 이 대통령과 닮았다. 이 대통령은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공장에서 소년공으로 일하다가 프레스기에 팔이 끼여 장애를...
대륜, 로펌 유일 채권추심센터 운영…“송무 분야 전문성 결합” 2025-06-05 09:28:58
최초로 대한변호사협회(변협)에 채권추심을 전문 분야로 등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는 변협 채권추심변호사회 초대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고문으로 활동하는 등 채권추심 분야의 권위자로 손꼽힌다. 센터장을 맡게 된 이 변호사는 “추심과 관련해 관심도가 높아지는 상황으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차라리 과외 뛸 판"…취준생 변호사 574명 '역대 최다' 2025-05-25 17:32:49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김정욱 대한변협 회장은 “로스쿨 도입 당시 변리사, 노무사 등 관련 직역 수요까지 감안해 입학정원을 2000명으로 정한 것”이라며 “다른 직역 확대 없이 변호사시험 합격자만 계속 늘어나면서 변호사 과잉 시대를 맞았다”고 지적했다. 정희원/황동진 기자 to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