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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프로포폴' 강남서 불법 대량유통 적발 2026-02-11 17:41:53
불법 유통한 의약품 도매법인 대표 A씨와 중간 유통책인 조직폭력배 B씨 등 17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이 중 10명을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2024년 10월부터 약 9개월간 에토미데이트 3160상자(3만1600앰풀)를 확보해 B씨와 판매업자 등에게 넘긴 혐의를 받는다. 최대 6만3000명이 투약할 수...
원가 3870원→20만원으로…'제2 프로포폴' 유통 일당 검거 2026-02-11 12:31:05
불법 유통한 의약품 도매업체 대표 A씨와 중간 유통책, 불법 시술소 운영자 등 17명을 약사법 위반 등 혐의로 검거하고 이 중 10명을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은 범죄수익 환수를 위해 현금 4900만원을 압수하고 자동차, 예금 등 4억2300만원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기소 전 추징보전 결정을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동남아발 마약 376억어치 적발…122명 무더기 검거 2026-02-10 10:30:57
전 추징보전을 신청했다. 압수된 마약류는 필로폰 11.5㎏, 합성대마 23.5㎏, 케타민 8㎏, 코카인 2㎏, 액상대마 5.7㎏, 대마 잎과 줄기 등 대마류는 총량으로 측정해 약 977g, GHB 약 1㎏, LSD 약 110정 등이다. MDMA도 약 3만3556정이 포함됐다. 필로폰만 약 38만 명분에 해당하는 양이다. 세관과의 공조 및 잠복 수사로...
[마켓PRO] Today's Pick : "넷마블, 최근 3년간 업종 내 가장 높은 흥행 성공률" 2026-02-06 11:20:56
충당금 및 SPM 사업 중단 비용 인식이 주요. 다만 연간 관세 비용에 대한 추정 보전액 260억원(50% 회수 가정)이 관세 비용과 일회성 비용을 일부 상쇄. 관세 비용은 약 220억원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 =2026F 매출액 9.6조원(+1.5% YoY), 영업이익 4,036억원(+13% YoY)를 예상. 더딘 외형 성장은 고객사들의 주요 프로젝트...
SM라이프디자인그룹 “매년 순이익 20% 주주환원에 활용” 2026-02-04 15:39:24
작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결손금 보전을 완료한 바 있다. 주주환원 방법으로는 배당과 자사주 취득·소각을 병행하되, 각 사업연도의 경영 여건을 고려해 두 수단을 유연하게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주주가치를 효율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선택지를 확보하겠다는 의미다. SM라이프디자인그룹은 작년...
“전환금융 확대 중요...녹색 데이터 없인 자금조달도 어려워질 것” 2026-02-02 06:01:21
녹색금융 이차보전 사업을 진행 중이듯 안정적인 전환금융 재원을 마련하고, 수소환원제철 등 고탄소 제조업종의 실질적 전환을 구체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향후 기업의 녹색등급이 신용등급만큼이나 강력한 지표가 될 수 있을까. “현재는 신용등급이 핵심 지표이고 녹색등급은 보조 지표에 가깝다. 그러나 앞으로는 두...
"美 없인 안 된다"는 나토 총장에 '자강론' 프랑스 반박 2026-01-27 18:19:01
덴마크의 메테 프레데릭센 총리, 그린란드 자치정부의 옌스 프레데리크 닐센 총리와 파리에서 회동한다. 대통령실은 이 자리에서 "유럽의 연대와 프랑스의 덴마크, 그린란드에 대한 지지, 그들의 주권과 영토 보전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san@yna.co.kr [https://youtu.be/JbAlwG0vYWI] (끝)...
4000명 속이고 26억 뜯어냈다…중고거래 범죄조직 검거 2026-01-26 16:00:57
티켓, 휴대전화 등 가전제품, 게임 아이템, 쌀, 골드바, 중고차 등의 품목이 포함됐다. 피해자들은 범행 계정이나 계좌에 대한 사기 신고내역이 없어 범행을 의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의자들에 대한 기소 전 추징보전을 통해 범죄수익을 환수하고 범행에 가짜 사진 등을 공급한 공범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아파트 옮겨다니며 1.5조 돈 세탁 2026-01-21 17:19:38
설명이다. 아직 잡히지 않은 총책 A씨는 범죄 수익으로 호화 생활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합수부는 A씨 주거지·은신처를 압수수색하고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 명의 재산에 추징보전을 청구해 34억원을 확보했다. 주거지에서는 에르메스, 샤넬 등 명품 의류와 가방 100여 점이 나왔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아파트 '24시 콜센터' 알고 보니…1.5조 돈세탁 범죄단체 2026-01-21 13:37:19
총책·센터 운영 관리책·조직원 관리책·대포계좌 공급책·자금세탁 책으로 역할을 나누고 주야간 조를 꾸려 24시간 운영했다. 창문 전체에 암막 커튼을 설치하고, 조직원이 하나라도 이탈하면 즉시 다른 아파트로 이전하는 방식으로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했다. 이전 시 PC·대포계좌 등 관련 증거를 폐기했으며, 하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