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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과 결별하라"…신동빈 롯데 회장, 경영방침 대전환 선언 2026-01-15 18:33:12
의사결정 △오만함에 대한 경계 및 업의 본질 집중 등을 제시했다. 신 회장은 질적 성장을 위해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전환할 것을 주문했다. 기존 매출 중심의 외형 성장이 아닌 수익성 강화와 효율적 투자 중심의 ROIC(투하자본이익률)를 원칙으로 내실을 다져 달라고 당부했다. 그룹 거버넌스 조정에 따른 신속하고...
신동빈 "익숙함과 결별 않으면 문제 해결 안 돼" 혁신 재차 강조 2026-01-15 18:32:39
통해 최고경영자들에게 수익성을 강조하며 본질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롯데그룹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상반기 VCM을 열고 전사 전략과 중장기 방향을 공유했다. 롯데지주[004990]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둔화된 그룹의 성장세와 사업 포트폴리오 불균형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제가 '흑백2' 빌런이라는데…" K푸드 알린 셰프의 '깜짝 고백' 2026-01-15 18:13:56
되면 현지인 입맛에 맞는 제대로 된 한국식 채식을 보여줄 수 있을 겁니다.” 파리에서 라멘과 쌀국수집에 길게 줄을 선 풍경은 익숙하다. 하지만 이제 그 대열에 옥동식의 돼지곰탕이 합류했다. 화려한 수사 없이도 맑고 명료한 국물처럼 옥동식 셰프 역시 한식의 본질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중이다. 파리=김인애 아르떼...
셀렉토커피·바나타이거도 놀란 'MZ 마케터' 기획력… 한경닷컴 마케팅 잡 4기 성료 2026-01-15 17:51:26
밀착 멘토링을 맡아, 참가자들이 브랜드 본질을 관통하는 AI·데이터 중심의 실전 전략을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가자들의 성장은 정량적 지표로도 입증됐다. 사전·사후 역량 평가 결과, 프로젝트 시작 전 평균 1.7점에 머물렀던 AI 콘텐츠 제작 역량은 8주 후 4.1점으로 약 141% 상승했다. 마케팅 기획 역량 또한...
'배그'를 현실에서?…크래프톤 '중장기 신사업' 전략은? 2026-01-15 17:45:28
방향 등을 공개했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게임의 본질, 가치의 확장'이란 주제로 발표를 마탔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발표한 중장기 전략인 '빅 프랜차이즈 IP' 전략을 올해도 이어간다. 이 전략은 △자체 제작 투자 △퍼블리싱 볼륨 확장 △자원 배분 효율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독창적이고 경...
[더 라이프이스트-더임코치의 컨피던스 코칭] "오래 살았다고 잘하나요?" 2026-01-15 17:23:26
이런 질문의 본질은 아이의 성장이다. 성장의 과정에 가장 눈에 띄게 나타나는 것 중의 하나가 ‘말(言)’이고, 그 말의 논리다. 아이는 그렇게 스스로 학습하면서 성장하고, 아버지, 할아버지가 그래왔던 방식대로 어른이 될 것이다. 이제 ‘오래 살았다고 잘하나요?’라는 질문을 코칭의 눈으로 보자. ‘오래 살아서...
中저명학자 "中美 '무역휴전' 아냐…대만전쟁 가능성은 작다" 2026-01-15 15:04:56
아냐…대만전쟁 가능성은 작다" "양국 관계 본질은 경쟁…트럼프, 대만포위훈련 문제라 생각하지 않아"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의 저명한 국제정치 전문가가 미중 무역 갈등 '휴전' 관측을 부정하며 '트럼프 2기' 시기 미중 경쟁이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한층 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을...
크래프톤 "신작 26종 개발…PUBG,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 2026-01-15 11:54:34
방향을 공유했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게임의 본질, 가치의 확장'을 주제로 발표, 지난해 공개한 '빅 프랜차이즈 IP' 전략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자체 제작 투자 확대, 퍼블리싱 볼륨 확장, 자원 배분 효율화를 중심 축으로 독창적이고 경쟁력 있는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하는 데 초점을 둔다는...
이정환 NH농협카드 신임 사장 "내실 경영으로 미래 성장 가속화" 2026-01-15 10:44:02
실질적인 혜택과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카드사의 본질"이라며 "기존의 관행에서 벗어나 고객의 관점에서 모든 프로세스를 재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미래 기술 대응을 통한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관련하여 "급변하는 AI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도록 '에이전틱AI(Agentic AI)'등 차세대...
오세훈 "이준석 쫓아낸 교훈 잊었나"…안철수 "韓, 문제 풀 기회 있다" 2026-01-15 10:13:42
전 대표 등이 연루된 '당게 논란'은 지난 2024년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한 전 대표와 그의 가족 명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방하는 글이 집중적으로 올라왔다는 게 논란 골자다. 장동혁 대표는 지난 13일 TV조선 유튜브 방송에서 "본질은 특정인의 여론 조작"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