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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합치고 채우자"... 주호영·윤호중, ‘광역통합 속도전' 맞손 2026-02-06 07:37:47
부의장실 제공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대구 수성구갑)이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광역지자체 통합과 관련해 "일단 통합을 먼저 하고 미진한 부분은 점차 보완해 나가는 '선통합 후보완'의 원칙으로 가야 한다"고 속도전을 강조했다. 이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마감 시간이 다가오면 좋은 문구가...
"잠실르엘 48억 신고가 왜 안 떠?"…'은폐설'의 진실 [돈앤톡] 2026-02-05 06:30:01
바로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 은폐설입니다. 최근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의 대장 단지인 '잠실르엘' 전용 84㎡가 48억원에 거래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런 음모론이 다시 한차례 시장을 떠돌았습니다. 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잠실르엘' 전용 84㎡는 지난해 12월 19일 48억원에 새...
지옥과 천당 오가는 韓 증시, 오늘은? 외국인, 코스닥 3000 특위가 시급하다 보는 7대 이유!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2-04 08:06:45
- 주가 상승→ 富의 효과 → 민간소비 증대·경기 회복 - 상대소득가설, 고소득층일수록 소비성향은 낮아져 - 평균소비성향(APC)·한계소비성향(MPC) 모두 해당 - 반대로 중하위 계층의 APC나 MPC는 모두 높아져 - 美 국민 소득에서 고소득층이 압도적 비중 차지 - 계층별 소득 양극화 심화, 민간소비를 줄이는 효과 -...
오세훈 "이중잣대" 지적...국가유산청 "종묘·태릉 기준 동일" 2026-02-01 18:26:02
부의 결론이 다를 수 있나"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번 기회에 이 정부의 기준이 무엇인지 대통령께서 명확히 정리해주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같은 날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종묘 앞 고층 재개발도, 태릉 옆 주택 공급도 유네스코에서 권고한 대로 세계유산영향평가라는 절차를 거쳐 합리적인...
"덫에 걸렸다" 경고…경제 갉아먹는 '1경2700조 폭탄' 공포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9 07:00:04
부의 역이전'이 고착화되었다. 보통 자본은 수익률이 낮은 선진국(자본 풍부국)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개발도상국(자본 빈곤국)으로 흘린다. 선진국은 이자 이익을 얻고, 개도국은 투자를 통해 성장하는 '윈-윈'이 가능한 구조다. 하지만 최근 해당 메커니즘이 깨지고 있다. 개발도상국의 상환한 원리금은...
제2 국부펀드 출범…'K-엔비디아' 키운다 [커버스토리] 2026-01-26 09:02:03
마지막으로 정부의 과도한 개입과 정치적 목표 추구 문제입니다. 국부펀드가 정치적 목적에 휘둘려 운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투자 결정이 경제적 합리성을 잃고, 결국 수익률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국부펀드가 투자 대상 기업을 고를 때뿐만이 아닙니다. 이미 투자한 회사의 경영에 개입하려 할 경우 ‘연금...
"손주 봐주러 이사 갔다가 봉변"…60대 집주인 '부글부글' [돈앤톡] 2026-01-24 10:17:29
매매 가격이 모두 동반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는 뜻입니다.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 역시 전·월세 물량의 축소 가능성을 높게 내다봤습니다. 송 대표는 "결국 양도세에 관해 언급한 건데, 이것은 팔고 나야 소득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집주인들이 '팔지 않겠다'는 선택을 하면서 매물 잠김이...
"분당·일산도 남 일 아니다"…'좀비 엘리베이터' 공포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4 07:00:11
발레리 니미에츠 씨는 최근 폭우가 쏟아지는 날 반려견을 안고 53층 자택까지 계단을 걸어 올라가야 했다. 이런 현상은 영국에서도 확인된다. 런던 동부의 26층 건물 ‘발프론 타워’에서도 지난해 5월 두 대의 승강기가 동시에 고장 났다. 뉴욕 공공주택청에 따르면 지난해 평균 엘리베이터 고장 지속 시간은 전년 대비...
AI 시대의 역설…초지능을 이기는 복리의 힘 2026-01-22 09:36:01
복리는 더 이상 단순한 "시간이 만들어주는 부의 마법"이 아니라 "지속적 학습, 신뢰, 지능의 누적 구조"로 의미가 확장되고 있기 때문이다. 역설적이게도 속도가 지배하는 시대일수록 복리의 철학은 더욱 전략적이 된다. 2025년을 거치며 AI는 모든 산업에 침투했다. 클로드, 챗GPT, 제미나이 같은...
"AI 랠리 마지막 신호는?"…유동원·윤지호·홍춘욱이 답했다 [한경 트렌드쇼] 2026-01-21 16:01:04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를 개최했다. '부의 흐름을 읽는 2026 재테크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내로라하는 투자 전문가들이 연단에 올라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했다. 기조연설엔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가 나섰다. ‘인공지능(AI) 버블이 정점에 도달할 때 발생할 신호는?’이라는 주제를 들고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