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00억 안 주면 칼부림" 10대 협박범 구속…李대통령 암살 글도 써 2026-01-22 13:42:05
경기 분당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A군을 구속해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A군은 지난 5일 KT 휴대전화 개통 상담 게시판에 "분당 KT 사옥에 폭탄을 설치해놨으며, 오후 9시에 폭파할 예정"이라며 "100억원을 입금하지 않으면 칼부림하겠다"고 글을 쓴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글쓴이 명의를...
"폭파하겠다"며 100억 달라더니…이유가 '황당' 2026-01-14 17:54:49
골라 연쇄 폭파 협박을 벌여온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A군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분당 KT 사옥과 강남역, 부산역, 천안아산역, SBS, MBC 등 6곳을 상대로 각각 1차례씩 폭파 협박 글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첫 범행...
'무엇이든물어보살' 6년간 무단 음원 사용?…"입장 표명 어려워" 2026-01-12 12:04:34
원작자가 문제를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현재 경기 분당경찰서에서 해당 내용을 수사 중이다. YTN스타 보도에 따르면 원작자 이 모는 지난해 2월 제작사와 방송사 측에 처음 문제를 제기했다. 당시 미스틱스토리 측은 이 모에게 "실수로 '가랑가랑' 일부를 사용한 점을 누락시킨 사실을 확인했다"고 회신했으며,...
8천만원 든 가방 낚아 챈 오토바이…절친이었다 2025-12-30 11:10:55
경기 분당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를 형사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께 분당구 야탑동의 한 주택가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40대 남성 B씨의 돈 가방을 낚아채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가방에는 B씨가 은행에서 인출한 8천500만원이 들어 있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B씨가 돈을 인출한...
8500만원 든 친구 돈가방 낚아챈 40대男…붙잡히자 "장난" 2025-12-30 10:38:52
뒤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경기 분당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를 형사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께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의 한 주택가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40대 남성 B씨의 돈 가방을 가로채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돈 가방에는 B씨가 은행에서 인출한 8500만원...
"나 대통령인데"…사칭범, 카카오 폭파 협박 글 2025-12-22 15:14:39
또 다른 협박 글 역시 자신을 광주광역시 모 중학교 재학생이라고 밝힌 B군 명의로 작성됐으나, 이 역시 명의 도용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카카오를 시작으로 네이버, KT, 삼성전자 등으로 협박 대상이 확대되는 가운데, 해당 사건들은 현재 경기 분당경찰서가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카카오·네이버·삼성까지…잇단 폭파 협박 '비상' 2025-12-18 19:36:08
"분당 KT 사옥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글이 같은 명의로 올라왔다. 경찰은 B씨 명의 역시 도용된 것으로 보고 있다. 수사 결과, 협박 글은 모두 서로 다른 국적의 해외 IP에서 작성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접속 국가가 제각각이지만 글 형식이 유사한 점을 근거로, 가상사설망(VPN)을 이용해 작성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이틀 만에 또 "카카오 사옥 폭파하겠다"…임직원 대피 소동 2025-12-18 08:40:39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 아지트 건물에 또 폭발물 설치 협박 신고가 접수돼 근무하던 임직원들이 모두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8일 경기 성남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4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 아지트 건물에 또다시 폭발물 설치 협박 신고가 접수됐다. 사측이 신고한 내용은...
"내일부터 정상 출근"…가슴 쓸어내린 카카오, 폭탄 없었다 [종합] 2025-12-15 16:33:55
9일에도 비슷한 내용의 신고가 접수돼 대구남부경찰서에서 조사가 진행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A씨는 자신의 명의가 도용된 것 같다는 주장을 내놓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실제 글쓴이일 가능성을 낮게 보고 IP 추적 등을 진행 중이다. 또 건물 전체 수색을 마친 다음 위험성을 판단할 방침이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100억 보내라" 폭파 협박에 '발칵'…카카오에 무슨 일이 2025-12-15 14:38:48
주변 통제와 안전 조치도 이뤄지는 중이다. 분당소방서·15비행단·군 폭발물처리반(EOD) 등 유관기관도 현장에 인력을 투입한 상태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 명의로 이미 지난달 9일과 이달 9일에도 비슷한 내용의 신고가 접수돼 대구남부경찰서에서 조사가 진행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A씨는 자신의 명의가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