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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친윤'도 쓴소리…윤한홍 "배신자 소리 들어도 尹절연해야" 2025-12-05 15:01:14
마음을 주고 이재명 정부가 국정 분탕질을 마음 놓고 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 의원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애초부터 보수 정당과는 결이 다른 인물'이었다고 짚었다. 윤 의원은 "윤석열 후보는 당시 내로남불 문재인 정권 연장을 막기 위해서 외부에서 스카우트돼 온 사람"이라며 "당시 우리와...
원조 친윤들까지 "계엄 사과해야"…코너 몰린 장동혁 2025-12-05 11:28:42
우리에게 마음을 주고 이재명 정부가 국정 분탕질을 마음 놓고 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나아가 "윤석열 후보는 당시 내로남불 문재인 정권 연장을 막기 위해서 외부에서 스카우트돼 온 사람"이라며 "당시 우리와 큰 연결고리도 없었고, 우리 당과 계엄을 사전에 논의한 적도 없다. 우리가 계엄을 벗어던지면...
한동훈 "민주당, 론스타 졌다면 대장동 항소 포기 논리로 연결했을 것" 2025-11-19 11:07:22
"'남의 나라에서 주가조작하고 분탕질 친 사람들이 그 나라한테 적반하장으로 돈 내놓으라고 하는 게 말이 돼? 너네 이럴 거야'라는 얘기를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제가 취소소송, 즉 항소한다고 할 때 승산 없다, 이자 늘어나면 네가 물 거냐고 집요하게 공격했던 사람들"이라며 "이기니까...
홍준표 "국감서 경기동부연합 따져야…정권의 아킬레스건" 2025-10-15 14:41:54
저렇게 분탕질 치는지 참 이해하기 어렵다"면서 "경기동부연합은 과거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에서 재야활동 할 때부터 이재명 변호사를 도운 친북 단체로 대법원에서 이미 이적단체로 판결이 났고 통진당 주류세력들로 구성되어 헌재에서 정당해산을 당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박정훈 의원이 폭로한...
홍준표 "이길 수 있었는데…" 유영하 "추하니 당에 관심 꺼라" 2025-06-04 01:23:01
잡동사니들이 3년간 분탕질만 치다가 또다시 이 꼴이 됐다"고 했다. 그는 앞서 경선에 탈락하자 탈당 및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하와이로 떠났다. 이후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와 김문수 후보의 단일화를 요구하는 목소리에 "이준석에 대한 투표는 사표(死票)가 아니라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밝혔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홍준표 "충분히 이길 수 있었는데…잡동사니들이 분탕질" 2025-06-03 21:53:34
이식하고 불태워야 한다. 계속 방치하면 그 산 전체가 병든다"고 말했다. 홍 전 시장은 이어 "박근혜 탄핵 때 해체되도록 방치하고 새롭게 다시 판을 짜야 했는데, 기껏 살려 놓으니 온갖 잡동사니들이 3년간 분탕질만 치다가 또다시 이 꼴이 되었다"고 했다. 지난 4월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패배한 홍 전 시장은...
홍준표 "상대 이재명이라 충분히 이길 수 있었는데…" 2025-06-03 21:07:58
기껏 살려놓으니 온갖 잡동사니들이 3년간 분탕질만 치다가 또다시 이 꼴이 됐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기득권에 책임론을 제기하고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홍 전 시장은 "병든 숲은 건강한 나무만 이식하고 불태워야 한다. 계속 방치하면 그 산 전체가 병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탈락한 뒤 정계 은퇴...
한동훈 "김문수, 계엄·탄핵 반대 사과하고 尹부부와 절연해야" 2025-05-11 15:15:48
같은 한덕수 띄우기로 우리 당 대선을 분탕질하고 이재명에게 꽃길 깔아준 사람들의 배후는 누구인가. 친윤들이 아직도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이렇게까지 끌려다니는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지적했다. 권영세 전 비상대책위원장·권성동 원내대표 등 지도부의 후보 교체 시도 배후에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있다는 주장으...
한동훈 "쿠데타 세력 자리보전 안 돼…친윤, 왜 끌려다니나" 2025-05-11 10:28:16
당 대선을 분탕질하고 이재명에 꽃길 깔아준 사람들의 배후는 누구냐"며 "친윤들이 아직도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이렇게까지 끌려다니는 이유는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는 "국민의힘이 다시 일어서려면 친윤 쿠데타 세력에게 제대로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그러지 않으면 어제 어렵게 싹튼 보수정치의 희망과 기운이...
격분한 尹 지지자, 경찰버스 부쉈다…찬반 진영 '희비 교차' [현장+] 2025-04-04 12:49:34
지지자들이 이 남성을 향해 "도대체 무슨 소리냐. 분탕질 말고 사라져라"라고 하며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70대 박모씨는 "헌재를 없애야 한다. 모든 게 헌재 때문"이라며 "내가 뽑은 대통령은 윤석열이다. 왜 내 주권을 파괴하냐"며 눈물을 흘렸다. 60대 서모씨는 "공산당에 대한민국이 먹힐 위기에 직면했다"며 "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