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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ITS 뇌물 의혹 ‘무혐의’ 2026-02-05 11:15:03
8월 구속 기소됐다. 지난달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함께 기소된 전 안산시 공무원도 징역 5년, 벌금 6000만원, 추징금 5100만원을 선고받았다. 경찰은 6개월간 수사를 벌여 김 씨와 전직 공무원, 도의원 3명, 자금세탁책 2명 등 7명을 구속했다. 관련자 14명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안산=정진욱 기자
황교안 '尹 체포방해 재판부 기피신청' 기각 2026-02-04 17:50:47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바 있다. 다만 황 전 총리 측이 기각 결정에 불복해 항고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황 전 총리는 2024년 12월3일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자 '나라를 망가뜨린 종북 주사파 세력과 부정선거 세력을 이번에 반드시 척결해야 한다'는 등 계엄을 지지하는...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자, 항소심 무죄…10년 만에 뒤집혀 2026-02-04 15:57:01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불구속기소 됐다. 박씨는 2011년 8월 공군 훈련소에 입소했으나 그해 9월 허벅지 통증으로 귀가한 뒤 재검에서 '추간판탈출증'(디스크)으로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이듬해 1월부터 병역 비리 의혹이 제기됐고, 박씨는 2012년 2월 세브란스병원에서 공개 신체검사를 받으며...
'불법 정치자금 수수 무죄' 노웅래 2심 첫 공판…검찰 "증거 적법 수집" 2026-02-04 15:28:13
받은 혐의로 2023년 3월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의 알선수재 사건과 관련해 박씨 배우자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이 사건 단서를 확보했으나, 1심은 검찰이 제시한 휴대전화 전자정보의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았다. 박씨는 노 전 의원에게 돈을 준 혐의는 무죄 판결이 나왔으나 이...
노르웨이 의회, 왕실 추문에도 군주제 존속 압도적 지지 2026-02-03 23:50:02
등 38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회의뷔는 재판 개시 직전인 지난 1일 폭행과 흉기 협박 등의 새로운 혐의로 구속됐다. 이날 초록색 스웨터와 바지 차림으로 법정에 출두한 그는 검찰 측이 38개의 혐의를 낭독하는 동안 무표정을 유지했고, 자신이 받고 있는 성폭행, 가장 폭력 등의 중범죄 혐의는 부인했다고 AFP는 전했다....
'불륜 사산아' 냉동실 유기한 귀화 여성…도주 1년 만에 나타났다 2026-02-03 23:04:04
들통날까 두려운 마음에 사산아를 냉동실에 유기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베트남 출신 귀화 여성이 도주 약 1년 만에 실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강현호 판사)은 3일 시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전 남편 B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中 불법체류자 체포해 폭행·은폐 시도한 경찰관들…법정 선다 2026-02-03 20:32:25
소속 경찰관 2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3일 밝혔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 경찰관은 지난해 8월 스토킹 혐의로 현행범 체포한 중국인을 여러 차례 구타했다. 이어 피해자가 불법체류자 신분임을 이용해 폭행 사실을 은폐하고자 담당 수사관에게 스토킹 사건을 불입건 종결하도록 지시해 경찰 단계에서 사건을 자체 종결했다....
차 팔았다더니…음주·무면허 운전 45회 일삼은 30대 기소 2026-02-03 17:30:04
이전 등록한 차량을 압수하고 불구속 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다시는 운전하지 않겠다며 차량을 매각했다고 주장했으나 관련 자료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특이점이 발견됐다. 직장 입·출차 내역과 폐쇄회로(CC)TV 분석을 진행한 결과 A씨가 차량의 명의만 아버지와 친누나에게 이전해둔 것이다. A씨는 실질적인 차량...
차 팔았다더니…45차례 무면허 운전 '덜미' 2026-02-03 17:14:25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A씨는 "다시는 운전하지 않겠다"며 차량을 매각했다는 문건 등을 제출해 정상 참작을 요청했다. 그러나 검찰은 차량 명의가 아버지와 누나에게 이전돼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직장 출입차 기록과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분석해 A씨가 약 4개월 동안 면허 없이 총...
인도네시아 애니 업체 내부정보 훔친 한국인 전직 임원 법정구속 2026-02-03 16:22:37
자산 정보와 재무 정보 등을 몰래 빼낸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이들은 재직 당시 사용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이용해 외부에서 회사 내부망에 접속했다. 2021년부터 SSE에서 억대 연봉을 받은 A씨는 임원으로 재직 중이던 2022년 5∼8월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에 유사한 애니메이션 업체를 몰래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