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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착취물 'zip 파일'로 뿌렸다…2030 일당 일망타진 2026-02-06 10:35:31
음란물 채널을 운영하며 여성들의 성착취물을 불법 유포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힌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들은 "텔레그램은 안전하다"며 수사망을 비웃었지만, 범행을 시작한 지 반년도 되지 않아 모두 검거됐다. 6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텔레그램에서 '모아모아zip'이라는 이름의...
[단독] "연예인도 쓴다더니"…'5000명 정보' 분 텔레그램 2026-02-05 17:50:34
파일(zip) 형태로 텔레그램에 수차례 게시한 혐의(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는다. 불법 유포된 영상물 중엔 미성년자도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다. 일당은 피해자의 SNS 계정과 연락처, 학교 등 신상 정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 채널 구독자는 8000명 규모였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텔레그램의 협조를...
엡스타인 파일에 주마 남아공 前대통령도…주마 재단 "모략" 2026-02-03 20:06:02
대통령의 불법이거나 부적절한 행동을 담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주마 전 대통령은 재임 기간(2009∼2018년) 각종 부패 의혹으로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2018년 사임했다. 이후 부패 혐의로 사법조사위원회에 출석하라는 헌법재판소의 명령을 무시하다 2021년 법정모독죄로 수감되기도 했다. 엡스타인 파일에는 엡스타인...
엡스타인 엮인 거물들…전현직 대통령부터 세기의 마술사까지 2026-02-03 14:59:44
엡스타인의 뉴욕 자택에서 엡스타인을 7∼8차례 만났으나 불법 행위를 목격한 적도, 엡스타인이 미성년자로 보이는 인물과 동행하는 모습을 본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 ◇ '세기의 마술사' 데이비드 카퍼필드 2007년 미국 연방수사국(FBI) 수사관들이 카퍼필드와 엡스타인 사이에 "명확한 연결"이 있다고 보고 미성...
LA올림픽조직위원장, 엡스타인 연인에 보낸 메일 사과…"깊이 후회" 2026-02-02 11:06:23
자료 중에 와서먼의 불법 행위가 드러난 문서는 없었다고 전했다. 와서먼은 미국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업계의 거물로, 자신의 이름을 딴 에이전시인 와서먼 그룹을 설립해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엡스타인 파일 추가 공개를 계기로 현재 미국에서는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등...
자원 강대국 '목줄' 쥔 글로벌 원자재 기업…세계 공급망 '좌지우지'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7 07:30:01
흐름은 불법 자금 리스크나 부패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고 우려했다. 미국 법무부(DOJ)에 따르면, 원자재 투자 기업 건보와 트라피구라는 최근 몇 년간 에콰도르와 브라질 등에서 뇌물 수수 혐의로 각각 6억 6000만 달러, 1억 2700만 달러의 벌금 합의를 했다. 데이비드 미할리 천연자원거버넌스연구소 선임 분석가는 "자원...
2400조 '빚 폭탄' 공포…"청년 파산 도미노" 경고에 '초비상'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6 07:00:01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제도권 금융에서 불법 사금융으로 이동한 저신용자가 약 2만9000~6만1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다. 특히 청년층(20~30대)이 불법사금융에 노출되는 비율이 빠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의 불법 사금융 이용 경험 응답률은 2022년 7.5%에서 2023년 9.8%, 2024년 10.0%로...
이혜훈 "아니다, 사정있어, 죄송"…여야 "거짓말" 질타 2026-01-23 17:42:05
후보자의 폭언이 녹음된 음성 파일을 재생했다. 이 후보자는 보좌진 갑질 의혹에 대해 “상처받은 직원들에게 사과한다”면서도 “국민의힘에서 전직 보좌진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도록) 압박을 가한다고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임이자 위원장은 “(압박이라는) 적절치 않은 말은 사용하지 않는 게 좋겠다. 앞서 녹취된...
[단독] 韓아동도서 베낀 中짝퉁…동남아·중동서도 버젓이 팔려 2026-01-14 17:02:35
위해 완성된 원고와 일러스트 파일을 통째로 제공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파일이 한 번 넘어가면 현지에서 인쇄와 재편집이 쉬워진다. 표지와 구성, 권수를 일부 바꿔 판매하면 국내 출판업자들이 저작권 침해 사실을 뒤늦게 인지하거나 아예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중국의 시장 환경 역시 불법 유통을 키우는...
[단독] "중국서 300억 날렸어요"…韓 출판사 대표의 악몽 2026-01-14 11:21:49
일러스트 파일을 통째로 제공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파일이 한 번 넘어가면 현지에서 인쇄와 재편집이 쉬워진다. 표지와 구성, 권수를 일부 바꿔 판매하면 국내 출판업자들이 저작권 침해 사실을 뒤늦게 인지하거나 아예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중국의 시장 환경 역시 불법 유통을 키우는 요인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