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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방어에 얼마나 썼나…외화 곳간, '이례적' 감소 [한경 외환시장 워치] 2026-01-06 06:00:02
예수금 납입 영향으로 예치금은 54억4000만달러 불어난 318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달 외환보유액은 더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금융기관이 분기말 규제비율 준수를 위해 납입했던 예수금을 빼간다면 외환보유액이 감소할 수 있어서다. 실제 지난해 1월 외환보유액은 12월말 대비 46억달러 감소한 바 있다. 다만 이달...
'강선우 1억 의혹' 김경, 이미 출국상태…경찰 손 쓸 틈 없었나 2026-01-05 19:22:01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1억원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이미 출국을 한 상태로 전해졌다. 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은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강선우에게 1억원의 공천 대금을 줬다고 하는 김경이 해외 출국했다고 한다"면서 "경찰은 '사건 배당된 당일에...
내일 출근길 -12도 '뚝'…강풍 불어 더 춥다 2026-01-05 18:34:35
6일 전국의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내려가며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최저기온이 -12도에서 -1도 사이에 분포하겠다. 다만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9도로 5일(0∼10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겠다. 주요 도시의 예상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6도와 4도, 인천 -5도와 4도, 대전 -6도와 5도, 광주 -3도와...
故 안성기 비보에…조용필부터 이정재까지 한달음에 달려왔다 2026-01-05 18:24:13
성인이 된 그는 '병사와 아가씨들'을 시작으로 이장호 감독의 '바람불어 좋은 날'을 통해 본격적인 주연 배우로 자리 잡았다. 이후 '만다라', '꼬방동네 사람들', '고래사냥', '칠수와 만수' 등을 통해 1980년대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얼굴로 자리매김했다. 1990년대에는...
정부, 故 안성기에 '최고 영예' 금관문화훈장 추서 2026-01-05 17:21:08
편의 작품에 출연했다. '바람 불어 좋은 날', '투캅스',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등 시대를 풍미한 명작들에 출연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연기를 펼쳤다. 2003년 영화 '실미도'로 한국 영화 사상 최초의 1000만 관객 시대를 열기도 했다. 고인은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시대를 비춘 가장 선한 얼굴…'만인의 페르소나'를 떠나 보내다 2026-01-05 17:19:17
안성기의 시대가 죽었다. 자 이제 우리에게 그 어떤 배우가 인생의 반려자가 될 것인가. 아마도 그 자리는 오랫동안 비게 될 것이다. 그가 1980년 ‘바람 불어 좋은 날’로 아역 이후의 성인 영화배우로 살았던 지난 40여 년간 우리 모두 행복했었다. 시대의 흥망성쇠를 안성기만큼 같이한 배우는 단 한 사람도 없다. 그의...
"3년만에 영업익 21배"...한화엔진, 이중연료로 더 뛴다 2026-01-05 14:48:25
내년 2,664억 원으로 불어날 전망입니다. 올해 전망치를 3년 전과 비교하면 21배 이상 늘어난 수준입니다. 매출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인수 첫해 8,500억 원에 그쳤던 매출은 올해 약 1조 6,000억 원, 내년 1조 8,000억 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됩니다. 첫해 7,000원을 밑돌던 주가도 실적 호전에 힘입어 현재 4만 원대와 5만...
이혜훈 재산 신고액 약 175억…10년 새 '110억' 늘었다 2026-01-05 12:25:44
재산이 10년 전에 비해 110억여원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본인 명의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지분 100분의 35(12억9800여만원), 세종시 아파트 전세 임차권(1억7330만원), 서울 중구 오피스텔 전세 임차권(1000만원), 예금 4758만원, 증권 14억4593만원 등...
"돈 때문에 결국 뒤통수 맞는다"…이호선 교수의 '섬뜩한 경고' 2026-01-05 10:13:33
620만 원까지 불어난 금액을 내지 못해 휴대전화가 정지되자, 엄마에게 각서까지 제안하며 손을 내밀었다는 사연에 개그우먼 김지민은 "잡아 죽여야지"라며 분노를 터트렸다. 특히 이 교수는 "한 번 갚아주면 다음은 6200만 원, 그다음은 6억 2천만원이 된다. 이번 620만원으로 버릇을 고쳐야 한다"며 "사람이라면 흘려야...
'시대의 얼굴'로 살아온 69년…국민배우 안성기 별세 2026-01-05 09:54:38
충무로에 복귀한 후 이장호 감독의 ‘바람 불어 좋은 날’(1980)로 대종상 신인상을 받으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아역배우가 성인 배우로 성공하기 힘들 것이란 세간의 우려를 씻어낸 데엔 휴식기 동안 사회에서 부딪히며 소시민의 감정을 직접 체득한 세월이 밑바탕이 됐다. 이후 그는 ‘꼬방동네 사람들’(1982)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