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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했다" 집 앞 매복…세 모녀 찌른 10대 2026-02-05 17:16:59
경찰서는 5일 살인미수 혐의로 A군(16)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군은 이날 오전 9시 12분께 원주시 한 아파트에서 40대 여성 B씨와 그의 딸인 10대 C양, D양에게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건으로 B씨는 목 부위를 크게 다쳤고, C양과 D양은 오른쪽 팔과 어깨 등에 자상을...
박나래 주사이모 "전 국민 가십거리 돼…진실 말할 곳은 수사기관" 2026-01-24 16:10:25
알고 있었다”고 해명했고, A씨 역시 자신이 의사이기에 불법 의료행위는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대한의사협회 조사 겨로가 A씨는 국내 의사 면허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작년 12월말 A씨의 의료법·약사법·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수사를 위해 주거지 등을...
[속보] 경찰 "김병기 관련 사건 10건 서울청에 배당해 수사" 2025-12-31 14:16:01
온 서울 동작경찰서에서 계속 담당한다. 김 의원의 받는 혐의는 △차남 숭실대 편입 관여 의혹(직권남용·업무방해 등) △항공사 호텔 숙박권 수수·의전 요구 의혹(뇌물수수·청탁금지법 위반) △쿠팡 이직 전 보좌관 인사 불이익 요구·고가 식사 의혹(업무방해·청탁금지법 위반) △보좌진 텔레그램 대화 내용 무단 탈취...
국정원 첩보를 의원실로?…'아빠 찬스' 김병기 아들, 고발당해 2025-12-29 11:48:20
비밀 누설) 등 혐의로 고발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29일 김 원내대표의 장남 김모 씨에 대해 고발장을 접수했다. 이 아들은 국가정보원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고발장에는 김씨가 국정원에 근무하면서 김 원내대표의 의원실에서 근무했던 보좌진에게 연락해 해외 정상급 귀빈의 한국 기업 방문 가능성을 전하며 해당...
'매니저·보좌진 탓'…개혁신당 "박나래·김병기 닮은꼴" 주장 2025-12-26 15:50:35
이어 지난 20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전 매니저들은 박 씨를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고소하는 한편,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불송치결정서 200장?' 논란에…민희진 측 "자료 많아 혼동" 2025-12-19 17:41:24
경찰서는 지난 7월 14일 경영권 찬탈 및 스타일리스트 배임 혐의로 고발된 민 전 대표 등 피의자 4인 전원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다음 날인 7월 15일에는 피의자별로 각 3장 분량의 수사결과통지서가 전달됐다. 이후 민 전 대표는 7월 22일 검찰에 열람·등사 신청을 통해 19장 분량의 불송치 결정서를 수령했고,...
경찰, 장경태 '성추행 의혹' 고소인 조사…진술 확보 2025-12-04 08:32:33
확보했다. A씨는 지난달 25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장 의원이 술자리 도중 자신을 추행했다고 주장하면서다. 경찰은 사건 당시 동석했던 의원실 관계자들과 A씨의 당시 남자친구 B씨 등도 차례로 불러 사실관계 재구성에 나설 예정이다. 경찰은 A씨와 B씨에 대해...
법무법인 원, 경찰 출신 손병호 변호사 영입…기업 형사 대응 강화 2025-11-21 09:47:48
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서울동작경찰서 수사과에서 지능팀, 경제팀, 사이버팀 수사관으로 근무하며 현장 경험을 쌓았다. 보이스피싱, 조직적 보험사기, 해킹 등 다양한 인지 사건 실적을 인정받아 경찰청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제1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손 변호사는 2012년 법무법인 광장 형사팀에서 변호사 업무를...
"오면 가둬버린다" BTS 정국 경고에도…또 주거침입 시도 2025-11-19 14:53:19
앞선 6월에는 30대 중국인 여성이 정국의 자택 현관문 비밀번호를 수차례 누르며 주거 침입을 시도했으나, 미수에 그쳐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거듭된 자택 침입 시도에 정국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내가 집에서 CCTV로 다 보고 있다"면서 "(집에) 오면 내가 가둬 버릴 거다. 증거 다 확보했고, 기록은 다 되니까 (경찰서...
방글라데시, 작년 시위때 약탈당한 총기 회수하려 현금보상 실시 2025-11-06 14:45:48
의해 경찰서가 털리면서 약탈당했던 총기류는 5천700여정이었다. 당국은 작년 9월 전국에 걸친 총기 회수 작전을 펼쳐 상당수는 회수했지만, 1천300여정은 회수하지 못해 이번에 현금 보상제를 도입한 것이다. 반납 때 받게 될 보상금은 경기관총(1정 기준)은 4천달러(약 578만원), 소총은 800달러(약 116만원), 엽총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