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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세 나선 금속노조…산하 하청 노조 24곳, 원청에 교섭 요구 2026-01-25 17:50:47
노조인 금속노조는 산하 24개 하청 노조(지회·분회)가 원청사를 상대로 일제히 교섭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참여한 하청 조합원만 최소 7040명이며, 이들이 소속된 하청업체는 143곳에 달한다. 원청을 상대로 이 같은 대규모 교섭 요구가 이뤄진 건 처음이다. 금속노조는 “원청 교섭 준비 절차를 밟고 있는 하청 노조가 더...
"원청 나와라"...하청노조 24곳 현대차 등에 일제히 교섭요구 2026-01-25 11:25:50
산하 24개 하청 지회·분회는 지난 23일 현대자동차, 한화오션, 현대제철, 현대모비스 등 13개 원청사를 대상으로 일제히 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 원청교섭 요구에 참여한 조합원은 최소 7040명이며, 이들이 소속된 하청업체 수는 143곳에 달한다. 현대자동차를 상대로는 남양·전주 비정규직지회와 아산사내하청지회,...
[단독] 포문 연 금속노조 "23일까지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2026-01-20 17:36:47
이날 금속노조 소속 현대차아산사내하청지회,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등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7개 하청 지회가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등 원청을 상대로 교섭 요구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 하청 구조가 복잡한 현대차그룹 계열 노조들이 ‘총대’를 멘 셈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를 상대로 교섭을 요구할 수 있는...
[사설] 노란봉투법 시행 전부터 산업 현장은 총파업 위기 2026-01-09 17:18:33
전 현대차 비정규직지회가 “진짜 사장 현대차가 나서라”고 요구한 뒤 ‘원청 끌어들이기’가 유행 중이다. 이번 협상도 노조가 원청(현대글로비스 등) 책임자의 교섭 참여를 압박하자 부담을 느낀 사측이 양보안을 내며 가까스로 파업 유예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현대차·기아의 경우 모듈화한 부품을 생산라인에서...
한화오션·현대제철 하청노조 파업 길 열렸다…중노위 결정에 기업들 '초비상' 2025-12-26 17:22:36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와 한화오션 조선하청노조의 쟁의조정 신청에 대해 조정 중지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으로 원청을 상대로 한 파업 가능성이 열렸다는 점에서 기업들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재계에서는 이번 중노위 결정이 현대제철·한화오션에 그치지 않고, 원청 기업 전반으로 하청 노조의 파업 가능성을...
실력 행사 나선 하청 노조들…원청 상대로 "협상장 나와라" "파업할 것" 2025-12-22 17:40:37
비정규직지회와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도 지난주 중노위에 원청인 현대제철과 한화오션을 상대로 쟁의조정을 신청했다. 쟁의조정은 노조가 파업 등 쟁의행위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법정 절차로 노조법상 사용자를 대상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원청을 상대로 신청한 것은 원청이 자신들의 사용자임을 인정...
노란봉투법 시행 앞두고 민주노총 총공세…정부·노동위도 '당혹' 2025-12-22 16:04:40
요구하고 나섰다.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이달 초 울산공장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진짜 사장 현대차가 나서라”며 정규직 직원에게 지급하기로 한 성과급(기본급의 450%)과 유사한 수준을 하청·비정규직에도 적용하라는 주장했다. 민주노동조합총연맹도 정부가 준비 중인 시행령을 두고 “찢어진 노란봉투법”이라며...
민주노총 금속노조 위원장에 박상만 씨 당선 2025-12-08 14:41:12
한국지엠 비정규직 출신으로, 현재 13기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부위원장 선거도 마무리됐다. 여성할당으로 출마한 고은하 후보(한국지엠지부)와 비정규직 할당으로 출마한 김형수 후보(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는 단독 출마로 당선됐다. 5명을 뽑는 일반명부에서는 김규진(현대중공업지부), 정상만(현대제철...
현대위아, 비정규직 노조 시위 금지 가처분 승소 2025-09-11 11:30:54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위아창원비정규직지회를 상대로 낸 ‘시위금지 등 가처분’ 소송을 일부 인용했다. 재판부는 현대위아 본사 앞 100m 이내에서 마이크와 확성기 스피커 등 확성장치를 사용한 소음 송출을 금지했고, 집회 형식의 구호 제창 등의 행위 또한 하지 못하도록 했다. 현수막과 깃발 피켓 등도...
건설노조, SK본사 앞 시위 예고…노란봉투법에 노조 강공모드 2025-09-01 15:30:36
구성된 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가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진짜 사장 현대제철은 비정규직과 교섭하라"며 직접 고용을 요구했다. 기업들은 노사 협상 혼란이 커지고 주요 의사 판단이 위축될 것이라며 우려를 금치 못하고 있다. 한국경영자총협회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