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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에서 '전담'으로 갈아탔더니…허리디스크 위험 11% 줄었다 2026-03-10 15:42:27
흡연군이 비흡연자군 보다 척추 디스크 질환 발생 위험도가 의미 있게 높음을 확인했다. 디스크 발생 위험비에서 비흡연군을 1.000으로 설정했을 때, 다른 위험비는 연소형 담배군 1.174, 액상형 전자담배군 1.153, 궐련형 전자담배군 1.132, 액상형과 궐련형 전자담배를 함께 사용하는 군이 1.174였다. 연구팀은 연소형...
"흡연이 허리 통증도 악화…디스크 발생 위험 최대 1.42배" 2026-03-10 08:30:56
것과 다름이 없었다. 비흡연자와 비교 시 그 위험이 1.34배였다. 액상형 전자담배로 바꾼 집단은 사용 빈도가 증가할수록 디스크 질환 발생 위험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매일 액상형 전자담배를 이용하는 흡연자의 디스크 질환 발생 위험은 비흡연자의 1.42배에 달했다. 권지원 교수는 "전자담배가 연소형...
비흡연자도 안심 못한다…"최소 7배↑" 2026-02-11 13:46:12
비흡연자였다. 그 결과 비흡연자 폐암 발병의 가장 강력한 위험인자는 '만성 폐 질환 유무'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흡연 환자 중에서 폐결핵 등 폐 관련 질환 병력이 있는 경우 폐암 발병 위험이 대조군보다 2.91배 높았다. 특히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의 경우 위험도가 7.26배까지 올라갔다. 연구진은 이러한...
김수용, 심근경색 겪더니…"담배 끊어라" 진심 담아 조언 2026-01-26 18:45:01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모두가 비흡연자라고 밝힌 가운데, 김승진이 러닝을 하면서 연초를 끊었고 전자담배를 피운다고 하자 김수용은 '전자담배도 담배'라며 "끊어라"라며 어깨에 손을 얹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한편 김수용은 지난해 11월, 경기도 가평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고...
폐암 원인은 흡연 아니다?…법원은 왜 담배회사 손 들어줬나 [정희원의 판례 A/S] 2026-01-17 07:00:13
흡연자 집단의 폐암이 발병할 확률이 비흡연자 집단보다 20배 높다는 사실이 숫자로 입증되면 흡연과 폐암 발병에 인과관계가 성립합니다. 누적된 데이터로 흡연이 폐암 발병률을 높인다는 게 '과학적 사실'이 되는 겁니다. 실제로 이러한 관측 방법으로 전 세계의 수많은 연구와 통계자료들이 흡연과 "폐암과 같은...
타나베파마코리아, 전사적 금연 정책 도입…2030년까지 완전 금연 기업 목표 2026-01-05 14:24:05
부여한다. 이 제도는 비흡연자의 상대적 불이익을 해소하고 흡연자에게 자연스러운 금연 동기를 부여하는 ‘거꾸로 금연 정책(Reverse No-Smoking Policy)’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복지 제도 역시 확장하고 있다. ▲시간 단위 연차 사용 ▲직원 간 호칭 개선 문화 ▲근속연수별 리프레시 지원금 및 휴가...
"독한 담배 피우다 픽"…김수용 구한 구급대원이 밝힌 전말 2026-01-04 13:08:05
사망 위험이 비흡연자보다 두 배 이상 높아지고, 이미 심근경색을 겪은 후에도 흡연을 지속하면 재발 우려는 크게 증가한다. 전문가들은 "금연만으로도 심장 질환 위험이 1년 내 절반 가까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심혈관 건강을 지키기 위한 첫걸음은 담배를 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12년 동안 진행된 500억원대 담배소송 '공방'…이달 중순 결판 2026-01-01 13:32:58
비흡연자보다 소세포폐암 발병 위험이 54.49배 높았다. 반면 피고인 담배회사 측은 개인의 흡연 행위는 어디까지나 자유의지에 따른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공단이 추가로 내놓은 연구 결과의 신빙성도 문제 삼았다. 담배회사 측 한 변호인은 최종 변론에서 "흡연은 개인적 선택이었고, 흡연을 선택하신 분들은...
'12년 공방' 500억원대 담배소송 항소심 이달 중순 결론 나온다 2026-01-01 06:01:01
결과, 30년·20갑년 이상 흡연자의 경우 비흡연자보다 소세포폐암 발병 위험이 54.49배 높았다. 반면 피고인 담배회사 측은 개인의 흡연 행위는 어디까지나 자유의지에 따른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한편 공단이 추가로 내놓은 연구 결과의 신빙성도 문제 삼았다. 담배회사 측 한 변호인은 최종 변론에서 "흡연은 개인적...
훈련병에 담배 팔아 돈 뜯은 조교 2025-11-26 17:46:02
시범적으로 허용하기도 했으나 비흡연자의 건강권을 지키기 어렵다는 이유로 두 달 만에 철회했고 지금은 금연 지침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은 조교 모자를 쓰고 있으면 흡연구역에서 훈련병 신분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했다. 과거와 달리 지금은 겉모습만으로 조교와 훈련병을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훈련병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