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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건보 이사장 "이대로면 재정 고갈", 과잉 진료부터 막아야 2026-02-06 17:19:21
병원을 찾는 횟수가 늘면 실손보험뿐 아니라 건보에도 부담을 줄 수밖에 없다. 이것으로 부족하다면 일반 가입자의 본인부담금을 점진적으로 올리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 ‘새는 구멍’ 또한 적극적으로 막아야 한다. 건보공단은 면허가 없는 비의료인이 의료인 명의를 빌려 설립한 병원인 ‘사무장병원’의 부정수급액을...
건보 "올해 수천억 적자…과잉진료 병원 공개한다" 2026-02-05 21:11:20
"유독 불필요한 검사가 반복되는 병원이 보이는데, 설명과 계도에도 개선되지 않는다면 의료기관 실명 공개와 급여 미지급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재정 누수를 막기 위해 ‘특별사법경찰’도 도입한다. 사무장 병원과 면허 대여 약국의 불법 행위를 집중적으로 수사하기 위해 공단에 수사권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정...
[부고] 유영규씨 별세 外 2026-02-03 17:44:05
아시아나항공 사무장 시부상, 차재훈 두우엔지니어링 대표·이승찬 성신종합건설 대표·최중근 드림푸드시스템 대표 장인상=3일 서울강남성모병원 5일 발인 오전 6시40분 02-2258-5940 ▶이수휴 前 재무부·국방부 차관(前 은행감독원장) 별세, 심숙녀씨 남편상, 이동환 신한은행 팀장·이동준 차바이오텍 부사장·이동관...
[부고] 유정우 前한경텐아시아 대표 부친상 2026-02-03 11:02:24
별세, 고정임씨 남편상, 유정우(전 한경텐아시아 대표)·소영(고양시립합창단 단원)·진(안양고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윤지원(아시아나항공 사무장)씨 시부상 차재훈(두우엔지니어링 대표)·이승찬(성신종합건설 대표) ·최중근(드림푸드시스템 대표)씨 장인상= 3일, 서울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 발인 5일 오전...
파라타항공, 기내 응급 상황서 승객 구했다…사람 중심 서비스 '눈길' 2026-01-30 09:44:04
상황을 보고받은 송예슬 사무장이 간호사 출신 승무원을 포함한 추가 인력을 투입했고 간호사 경력을 보유한 이지윤 승무원이 승객을 하지거상 자세로 유지하며 고압산소용기(PO2 Bottle)를 사용해 산소를 공급하는 등 전문적인 응급 대응을 실시했다. 동시에 송 사무장은 조종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장에게 상황을...
특사경 도입하고 백신 자급화…복지부 36개 산하기관 업무보고 실시 2026-01-12 16:27:39
정부가 사무장병원 단속 강화를 위한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권 도입과 백신·치료제 자급화를 중심으로 2026년 보건복지 정책의 주요 과제를 점검한다. 보건복지부는 12일 산하기관 업무보고회를 개최해 기관별 당면 과제와 개선 계획을 논의한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2일 대통령 업무보고의 연장선에서 그간의...
의협 "건보공단 특사경 부여 저지 국회 릴레이 시위 돌입" 2025-12-18 12:40:33
등이 존재한다"며 "부당 청구 문제 또한 사무장병원의 불법개설과는 별개의 사안이며, 현행 건보공단의 심사 시스템 및 사후 관리만으로도 충분히 적발 및 환수가 가능하다"고 했다. 이날 시위에 선두로 나선 좌 부회장은 "이번 대통령 업무보고 시 건보공단의 일방적 의견만 듣고, 오인이 있었던 것 같다" 라며 "비교 예로...
'1년에 2000번 진료' 막는다…건보공단에 사법경찰 도입 2025-12-16 15:49:13
하루에 똑같은 병원에 가서 진료받는 경우 등은 모니터링해 삭감 조정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다른 병원에서 진료하는 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법안도 이달 중 통과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이 대통령은 “건보공단 특사경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있다”며 “사무장병원, 면대약국 문제를 건보공단이 특사경을 운영하면...
의사도 '한패'였다니…'지방약' 처방 받아 먹었는데 '충격' 2025-11-14 15:05:10
불법으로 ‘다이어트 약 처방 전문 병원’을 운영해 거액을 챙긴 사무장병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실내체육시설 집합금지와 재택근무 확산이 맞물리면서 체중이 급격히 느는 이른바 ‘코로나 체중 증가’ 사례가 급증했다. 일당은 이를 악용해 비대면 진료를 내세운 불법 영업을 이어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건보재정, 불법병원으로 줄줄…5년간 9000억, 환수 330억뿐 2025-10-16 17:52:43
사무장병원과 약국에 지급된 건강보험 진료비는 총 9251억4600만원에 달했다. 사무장병원이란 비의료인이 의사 등의 명의를 빌려 개설한 불법 의료기관을 말한다. 이들 병원은 환자 치료보다도 수익 극대화를 우선시하는 경향이 커 의료 사고가 상대적으로 많다. 사무장병원은 수사나 재판 등을 통해 불법 의료기관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