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상호금융 PF대출 20% 제한...자기자본비율 7%로 상향 2025-12-23 11:17:40
전환하기 위한 유인 제고, 조합장 견제 강화 및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조합 지배구조·내부통제 체계 개선을 위해 수립됐다. 우선 상호금융 중앙회의 리스크 관리 역량과 손실흡수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중앙회의 경영지도비율(자기자본비율) 기준을 저축은행 수준인 7%로 단계적 상향하고 승인절차 및 한도 신설 등...
상호금융중앙회 부동산투자 관리 대폭 강화…손실흡수능력도↑ 2025-12-23 06:00:01
PF 대출한도를 총대출의 20%로 제한하는 규제를 신설한다. 대규모 부동산 개발과 관련된 공동대출은 중앙회 사전검토 의무화 등 취급 요건을 강화한다. 또 임원자격 제한 요건을 지배구조법 수준으로 강화해 조합장의 편법적인 장기 재임 방지 장치를 마련하는 등 조합의 지배구조도 개선할 예정이다. ykbae@yna.co.kr (끝)...
"돈 있어도 없어서 못 산다"…1kg에 160만원 돌파한 '귀한 몸' 2025-10-03 20:41:10
가격대가 높다. 2006년에는 산림청 지리적표시 임산물 제1호로 등록됐다. 전도영 양양속초산림조합 조합장은 "추석을 앞두고 송이 인기가 높다 보니 가격이 높게 책정된 거 같다"며 "질 좋은 양양 송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양양 송이 축제는 추석 연휴 직후인 오는 10일 열린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용인시산림조합, 제3회 ‘푸른숲 힐링 페스티벌’ 개최 2025-09-30 15:32:33
처인구 sj산림문화복합센터에서 제3회 '푸른숲 힐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제공하고, 나아가 임산물 소비 촉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노래자랑 대회 ▲임산물 판매장 및 먹거리 장터 ▲다채로운 공연 ▲타로 체험 ▲경품추첨 등 풍성한...
[단독] 상호금융 '1000조 공룡' 키운 비과세…"부유층 절세 수단 됐다" 2025-07-27 18:03:22
관계자는 “상호금융조합장은 대부분 지역 유지”라며 “각 조합장이 지역구 의원에게 민원을 넣으면 국회도 꼼짝을 못 한다”고 말했다. 당장 상호금융 비과세 혜택을 폐지하기 어렵다면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기재부도 내년부터 준조합원을 대상으로 비과세 대신 저율 분리과세를 시행하는...
새마을금고, 사상 첫 전국 동시 이사장 선거 2025-03-04 17:20:31
가장 큰 규모다. 같은 상호금융권인 농협·수협·산림조합장 전국 동시 선거의 전체 유권자(202만여 명)보다 두 배 넘게 많다. 새마을금고는 지역별 회원 출자로 설립된 1276개 단위 금고와 이들을 감독하는 중앙회로 구성된다. 단위 금고는 새마을금고라는 이름으로 묶이지만 사실상 독립된 법인이다. 각 금고 이사장은 자...
경기남부 최대 규모…용인시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 운영 2025-03-04 15:25:49
용인시산림조합(조합장 이대영)이 경기남부 최대 규모의 나무전시판매장을 운영 중이다.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746(마평동 227-4번지)에 위치한 이 판매장은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다양한 수종의 나무와 관련 제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용인시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은...
올해 산림 명문가에 강원 평창의 박동락 가문 선정 2024-10-30 14:35:16
올해 산림 명문가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산림 명문가란 1대부터 3대(직계 존·비속)에 걸쳐 산림을 성실히 경영하고 임업 발전과 사회에 공헌하는 등 타의 모범이 되는 임업인 가문을 말한다. 올해 산림 명문가의 영예를 안게 된 박동락 가문의 1대인 故 박동락 독림가는 약 300ha의 잣나무·낙엽송림을 조성해 지난...
포항시산림조합이 꾸민 '숲마을'…연 100만명 찾는 도시속 힐링 명소로 2024-10-29 15:15:25
펠릿으로 바꾸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사업’에 도전해 성공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에만 연간 6만t을 공급하고 있다. 2012년 7억원에 불과하던 센터 매출이 지난해 147억원으로 20배 이상 늘었다. 손 조합장은 경상북도와 함께 선도산림경영단지(사업비 70억원), 경상권역 임산물 물류 터미널(100억원), 경상권 목재...
서민 없는 서민금융…부동산·건설대출 비중, 은행의 2배 2024-05-27 18:26:14
있도록 유인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일각에선 상호금융의 비과세 특혜를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정부가 상호금융 준조합원의 비과세 혜택을 축소하는 방안을 추진한 적도 있지만, 매번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조합장과 지역 내 표심을 의식한 국회의원 간의 긴밀한 정치적 역학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