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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36주 낙태' 병원장 1심 징역 6년…산모 징역3년·집유5년 2026-03-04 14:42:50
4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병원장 윤 모 씨(81)에게 징역 6년과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집도의 심모 씨(62)는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산모 권모 씨(26)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이 선고됐다. 200시간의 사회봉사도 받았다. 의료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브로커 2명은 각각 징역 1년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강북 모텔살인女 '사이코패스' 판정…약물·위장·부인 패턴 반복 2026-03-04 13:53:58
한 '계곡 살인 사건'의 이은해 역시 이러한 패턴을 보였다. 두 사람 모두 사이코패스 검사에서 고위험군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사건의 피의자 김씨 역시 유사한 범행 양상을 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씨는 피해자들에게 약물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먼저 갈게"라는 메시지를 남겨 피해자가 술에 취해...
아빠가 사준 총으로 '총기난사'…"부모도 유죄" 2026-03-04 13:07:52
콜트 그레이(16)의 아버지 콜린 그레이(55)에게 2급 살인 등 25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사건 당시 14세였던 콜트 그레이는 2024년 9월 4일 자신이 다니던 조지아주 애틀랜타 북부 애팔래치 고등학교에서 반자동 소총을 난사해, 교사 2명과 학생 2명 등 4명을 살해하고 9명을 다치게 했다. 총격에 사용된 반자동...
'모텔 연쇄 살인' 女, 사이코패스 판명…챗GPT 기록 '소름' 2026-03-04 11:34:46
YTN 라디오에서 "수유동 모텔 약물 연쇄 살인 사건의 피의자가 범행 전 챗 GPT를 검색이 사이버 공간에 유일하게 남았다"면서 "술과 특정한 약물을 같이 복용하면 어떻게 죽을 수 있는지, 죽음에 이르기까지 얼마 정도의 양이 필요한지라든가 구체적인 그런 내용을 확인하고 싶어 했다. 예전에 SNS 기록 검색은 사실은 단어...
"'모텔 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신상 공개 논의 2026-03-04 10:20:31
피해자들이 숨질 줄 몰랐다며 살인 고의성은 부인했다.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범행에 앞서 수차례 약물의 위험성을 챗GPT에 질문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검찰은 김씨의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경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싸이코패스로 판명" 2026-03-04 09:52:16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잇달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김모씨가 사이코패스(반사회적 인격장애)로 판명됐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김씨에 대한 사이코패스 진단 평가(PCL-R) 결과 사이코패스 기준에 해당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4일 밝혔다. 사이코패스 진단검사는 냉담함, 충동성, 공감 부족, 무책임 등...
李대통령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더 나쁜 짓" 2026-03-04 09:23:48
수사·기소권을 이용한 조작이 강도나 살인보다 더 나쁘다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리고 "정의 실현을 하라고 국민이 맡긴 수사·기소권으로 누군가를 죽이고 빼앗고 감금하기 위해 하는 증거 조작, 사건 조작은 일반 범죄자가 저지르는 강도나 납치 살인보다 더 나쁜 짓"이라고...
명분찾는 트럼프, 이란 '선제공격준비설'·'암살시도설' 거론 2026-03-04 08:41:08
것으로 추정되는 살인청부 음모 두 건을 기소한 상태인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염두에 두고 한 발언일 가능성도 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2024년 7월 트럼프 대통령 암살을 모의한 혐의로 이란 정부와 연계된 파키스탄 국적 남성을 체포한 바 있고, 같은 해 11월 대선 직후 이란혁명수비대(IRGC) 주도의 트럼프 암살...
14세 총격범에 총 사준 부친도 '유죄'...최대 종신형 2026-03-04 06:56:13
2급 살인 등 25개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고 현지언론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이 보도했다. 범행 당시 14세였던 콜트 그레이는 2024년 9월 4일 자신이 다니던 조지아주 애틀랜타 북부 애팔래치 고등학교에서 반자동 소총을 난사해, 교사 2명과 학생 2명 등 4명을 살해하고 9명을 다치게 했다. 총격에 쓴...
美 고교 총격 사건서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2026-03-04 02:33:24
2급 살인 등 25개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고 현지언론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이 보도했다. 사건 당시 14세였던 콜트 그레이는 2024년 9월 4일 자신이 다니던 조지아주 애틀랜타 북부 애팔래치 고등학교에서 반자동 소총을 난사해, 교사 2명과 학생 2명 등 4명을 살해하고 9명을 다치게 했다. 총격에 사용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