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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재산 신고액 약 175억…10년 새 '110억' 늘었다 2026-01-05 12:25:44
마포구 상가 지분 절반, 서울 용산구 아파트 전세 임차권 지분 절반(3억6500만원), 증권 11억8384여만원 등 총 17억124여만원을 신고했다. 차남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가 나머지 지분 절반(1억400만원), 서울 중랑구 아파트 전세 임차권(1억2000만원),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주택(2억2600만원), 예금 1억4826여만원, 증권...
[데스크칼럼] 2030년, 부동산 개발업의 종말 2026-01-04 17:55:34
데다 주택 공급 부족으로 사업성도 상대적으로 양호하다. 하지만 수도권 다수의 택지개발지구는 베드타운으로 전락할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가 요구하는 지식산업센터 등 자족시설 개발은 현실적으로 어려워진다. 근린상가 등 상업시설을 짓겠다는 건설회사도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시행사의 주력 분야인 오피스텔도 주택...
올해 '기준 중위소득' 4인가구 649만원…인상률 역대 '최고' 2026-01-01 12:14:02
일명 '갭투자'로 여러 채의 주택이나 상가를 보유하면서 임대보증금 부채 공제를 통해 수급자로 선정되는 것을 막기 위해 주택·상가 등을 여러 채 보유한 경우에는 1채의 임대보증금만 부채로 인정한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2026년도 기준 중위소득 인상과 제도 개선으로 약 4만명이 새롭게 생계급여를 받을 수...
"실거주·투자 수요 몰리며 오피스텔 거래 확산…상업용 부동산 투자는 신중해야" 2025-12-31 15:24:41
임대수익률은 5.64%를 기록했다. 오피스와 중대형 상가, 국고채·주택담보대출 금리보다도 높은 수익률이다. 서울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2022년 6월(4.27%)부터 꾸준히 올라 4.99%를 기록했다. 신보연 세종대 부동산AI융합학과 교수는 “최근 시장 경향을 고려하면 임대수익률 4% 수준이 이자와 세금을 제외하고 수익을...
[새해 달라지는 것]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배당소득 분리과세 2025-12-31 09:00:06
부부에 대해 각각 월세 세액공제를 적용한다. ▲ 상가 임대료 인하 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액공제 적용 기한 연장 = 상가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사업자 세액공제* 적용 기한을 2028년까지 3년 연장한다. ▲ 사회적기업의 기부금 세제지원 확대 = 사회적기업의 일반기부금 손금산입 한도가 소득금액의 20%에서 30%로 확대된다....
"2030들 한강벨트만 쳐다보면"…전문가, 뼈 때리는 현실 조언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9 06:49:11
이미 보유한 입지가 우수한 주택이나 상업용 부동산은 수익률이 더 올라갈 여지가 있어서 계속 유지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예를 들어 금융으로 있던 자산을 은퇴 후에 상가 같은 것으로 바꿔 사는 것은 다시 생각해야 한다. 지금까지 (은퇴 세대가) 많이 취한 전략은 대부분 수익형 부동산을 매입해 월세를 받는...
테헤란로 일대, 30% 증축 허용…리모델링 활성화 구역으로 지정 2025-12-24 16:46:38
주택이 공급된다. 장기전세주택 등 공공임대 272가구가 포함된다. 용산 나진상가 12·13동 일대는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등 신산업 중심 업무시설과 주거·판매시설이 결합한 전자상가 혁신 거점으로 조성된다. 양천구 신정동 서부트럭터미널은 56만㎡ 규모 도시첨단물류단지로 재탄생한다. 지하 7층~지상 15층...
'테헤란로 일대 건물 30% 증축 가능'…서울시, 리모델링활성화구역 지정 2025-12-24 11:36:07
공공주택이 공급된다. 장기전세주택 등 공공임대 272가구가 포함된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를 활용해 근린생활시설과 커뮤니티 지원시설을 함께 마련할 것"이라며 "역세권에 안정적인 주거공급 기반을 마련해 중산층·무주택 가구의 주거 안정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용산 나진상가 12·13동...
"내년 공급 부족 심해져…서울 집값 상승세 이어질 것" 2025-12-23 16:18:09
이하인 국민임대주택을 중대형까지 확대해 식구가 늘어도 집을 사지 않고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재개발·재건축 때 용적률을 크게 완화하고 이를 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할 만하다”고 말했다.◇서울 아파트 유망…재개발도 주목참석자들은 시장 조정을 기다리기보다 가능한 지역에서...
가수 임창정도 못 피했다…수도권 아파트·상가 줄줄이 '경매행' [돈앤톡] 2025-12-22 06:30:03
불어나자 대출로 주택과 상가를 매입했던 차주들이 이를 감당하지 못한 것이다. 경기 침체로 인한 자영업자 몰락 역시 경매 증가의 한 축으로 꼽힌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자영업자 취약 차주는 43만7000명으로 전체의 14%를 웃돈다. 주택이나 상가를 담보로 사업자 대출을 받은 자영업자들이 매출 부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