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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성난사람들' 시즌2 4월 공개…윤여정·송강호 출연 2026-01-22 08:10:40
고급 컨트리클럽을 배경으로 Z세대 커플이 밀레니얼 세대 상사와 그의 아내 사이의 충격적인 싸움을 목격하고 이들의 무너져가는 결혼 생활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고 넷플릭스는 소개했다. 또 이 클럽의 억만장자 소유주인 '박 회장' 역을 윤여정이, 그의 두 번째 남편인 '김 박사' 역을 송강호...
덱스터스튜디오, '프로젝트 Y' VFX·색보정·ICVFX 기술 참여 2026-01-21 08:58:05
VFX, 인카메라 시각효과) 부문에 기술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개봉 전부터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와...
"지니야 잘자" "지니야 사랑해"…'정서적 교감' 늘었다 2026-01-15 09:24:30
손흥민, 10월에는 축구, 11월에는 김연경, '태풍상사(tvN)', 12월에는 모범택시(SBS), 미스 트롯(TV 조선) 등의 키워드가 새롭게 등장했다. 특히 드라마·스포츠 등 미디어 관련 단어가 반복적으로 상위에 오른 것은 지니 TV AI 에이전트가 콘텐츠 맥락을 이해하고 대화를 이어가는 미디어 특화 LLM으로 활용된 데...
[책마을] 짓밟힌 자존감, 꺾인 의욕...조직을 망치는 '독한' 리더 2026-01-14 10:20:52
머서에서 부장 컨설턴트, EY에서 인사조직컨설팅 부문 이사, 에이온휴잇에서 직원 몰입 및 리더십 부문 전무를 지냈다, 저자는 인간 존중이나 공정성, 윤리와 같은 보편적 가치를 무너뜨리고, 자괴감, 무기력감, 두려움 등 강한 부정적 감정을 지속해서 일으키는 조직문화를 ‘톡식(toxic) 컬처’라고 전한다. 톡식은 사전...
33년 전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살려낸 '숭산 프로젝트' 2026-01-06 18:27:10
가는 청사의 문제점을 인식한 이재청 당시 상사부문 영업 담당 부장은 1990년 12월 문화 사업 사내 공모에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복원’ 안건을 냈다. 복원 가능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린 삼성물산은 임시정부 청사 복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숭산(嵩山) 프로젝트’였다.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일드'로 돈 버는 토종 OTT…신작·독점작에 역주행 작품도 2025-12-26 19:00:10
내 일본 드라마 부문 시청이용자 수(UV) 기준으로 순위를 집계한 결과 해당 작품들이 상위권에 포진했다는 것. 지난 1~3분기 평균 공급량과 비교해 4분기 신작 편수를 2배 이상 늘면서 인기작들이 연말 흥행기록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4주간 일본 드라마 부문 UV 기준 1위는 이번 분기 신작인 '25시,...
'흥행불패' 이준호, '캐셔로' 오늘 공개 2025-12-26 10:06:15
'옷소매 붉은 끝동', JTBC '킹더랜드'에 이어 '태풍상사'까지 연속 흥행을 성공시킨 이준호는 최근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에서 대상 부문인 'AAA 올해의 남우주연상'을 포함해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4관왕의 영예를...
원자재값 하락에…신사업 키우는 종합상사 2025-12-19 17:36:18
따른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종합상사들이 신재생에너지와 팜유 재배·생산, 전기차 구동모터 등 신사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후반까지 올라 트레이딩(고객사와 제조사 간 중개) 사업 수익성도 서서히 개선되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지난 3분기 태양광 개발사업에...
'폭셰'부터 '태풍'까지…CJ ENM 글로벌 '드라마 왕국' 등극 2025-12-16 10:43:24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 기준 10주 연속 글로벌 시리즈(비영어) 부문에 랭크되었으며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플릭스패트롤 기준 누적 93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10을 기록하며 글로벌 K-드라마 열풍을 제대로 견인한 작품으로 손꼽힌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7주 연속, '미지의 서울'은 ...
2025년 결산: 질주하는 넷플릭스와 딜레마에 빠진 K콘텐츠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12-15 09:39:09
한 작품도 초청받지 못했다. 공식 부문, 비공식 부문 통틀어 칸 초청작 0편을 기록한 것은 1999년 이후 26년 만의 일이다. 해외에서도 한국 영화에 대한 평가가 낮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대로라면 한국 영화 시장의 존립이 가능하긴 한 걸까. 상황이 이렇다보니 국내 미디어산업 전체가 넷플릭스를 기준으로 재편되고...